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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고 존경하는 동창 목사님들에게
administ'  (Homepage) 2013-12-11 11:39:54, 조회 : 536, 추천 : 27

친애하고 존경하는 동창 목사님들에게

.


administ'
반갑습니다. 32회기 동창회 회장 채규만목사님!
그리고 이원준 전홍엽 민남기 세분 목사님!

목사님들께서 못난 사람 허홍재의 은퇴와 원로목사추대를 축하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들의 귀한 축하의 말씀에 답글로 인사를 드리려고 www.chongshin75.com 에 로그인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건망증이 거의 치매에 가까울 정도로 심한 저가" I D" 도 "PASWORD"도 다 망각하고 말았었습니다.

이전에 사용했던 그리고 기억나는 모든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다 동원하여 처방을 내려 보았지만
백약이 무효였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목사님들의 축하의 글을 이쪽으로 옮겨와서
이렇게 답글을 드리오니 저의 무지하고 무식하고 무례함을 용서하여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3-12-11
11:57:20

 


administ'
채규만 목사님!

본교회의 사역도 바쁘실탠대 32회기 동창회 회장의 중직을 맡으셔서
큰일 귀한일 많이 많이 하시는 채목사님에게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지난 주말 전화통화를 할 때에는 국내였었는데 어느새 홍콩으로 날라 가시다니
아무튼 홍콩의 외유가 즐겁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멀리 외유를 하셨지만 홍콩도 동양이라 여기와 동일하게 그곳도 오늘이 금요일이겠군요.

토요일 귀국하신다하니 내일이면 귀국을 하시겠군요. 무사히 귀국하시기를 빕니다.
저 같은 사람 잊으실 만한데 잊지 않고 기억하시고 챙겨서 축하(금)를 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은 동창회를 대표하시니 75 모든 동창님들에게 아울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이해도 얼마 남지를 않았군요. 유종지미의 한해가 되시어 대망의 새해가 되시기를 비는 바입니다.
2013년 12월 11일 경남 김해에서 허홍재 드림
2013-12-11
12:10:28

 


administ'
이원준 목사님!

이 목사님의 축하의 글을 보고도 이 목사님의 얼굴이 기억이 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 목사님의 용안을 보고싶어 75동창홈 모든 곳을 다 살펴 보아도 알길이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저가 만든 75홈페이지에서 목사님의 홈페이지주소(www.happygroup.org)를 찾아 들어가보니
목사님의 인자하시고 그리고 사모님의 아름다운 부부사진이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아름답게 장식하고 있더군요.

그기서 목사님의 얼굴은 빼어난 미남이시고 사모님 또한 빼어난 미녀이시더군요.
만가지로 부족하고 그리고 허전하고 쓸쓸한 이 사람을 그렇게 따뜻한 사랑으로기억하시고 축하해 주시니 너무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주의 영광을 위하여 경영하시는 "참 행복의 집"도 참으로 행복하시기를 빌겠습니다.
2013년 12월 11일 경남 김해에서 허홍재 드림
2013-12-11
12:42:21

 


administ'
전홍엽 목사님!

저의 은퇴와 원로목사 추대를 축하하시어 저와 저의 아내에게
위로의 귀한 글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전목사님은 밤이나 낮이나 빛누리로 오산교회 뿐만 아니라
오산 지역과 나아가 전국에 까지 환하게 비쳐 주시는 귀한 일을
해마다, 항상, 많이 하시니 정말 귀한 일을 많이 많이 하신다 생각이 들어 집니다.

우리 예수님도"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셨는데 전목사님이야 말로
아까도 말쌈을 드렸지만 밤이나 낮이나 비가 오나 눈이오나 엄동설한 춘풍추우
높이, 크게 환하게 빛을 발하시니 우리 주님이 정말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항상 그렇게 빛으로 남은 일 보람있게 내외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2013년 12월 11일 경남 김해에서 허홍재 올림
2013-12-11
13:43:27

 


administ'
민남기 목사님!

민목사님! 비록 석줄의 짧은 축하의 글이었습니다만 정말 귀한 글로 저에게 큰 힘과 위로가 되었습니다.
아직 일하고 싶은데 은퇴라니 정말 서운(쓸쓸,허전)하였습니다. 가슴이 뻥 뚤린 것 같다할까,
왜 80대에 은퇴가 아니고 70대 은퇴를 법으로 정했을까? 정말 부질없는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민목사님의 말씀대로 ".....따지고 보면 정상적으로 은퇴를 한다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축복이라...."는
말쌈이 정말 맞는 말씀이요 그리고 저에게 정말정말 크게 위로와 은혜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은퇴식 답사가 있는 순서에서 75동창 중에 보내온 글이라
소개하면서 민목사님의 글을 프린트하여 읽으면서 그 부분의 글을 귀하게 인용하였습니다.
정말이지 70세 은퇴를 한 참 앞두고 먼저 떠나신 목사님들, 원로도 못되고 은퇴하신 많은 분들을 생각하면
그 분들에게 너무너무 죄송한 맘을 금할 길 없습니다. 그분들이 정말 정상적으로 은퇴를 하셨어야 하는데,


"오! 하나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너무나도 못나고 부족한 저를 정상적으로 은퇴하게 하시다니!"

민목사님의 아직 까마득히 남은 목회사역에 그리고 사모님과 가정에 교회에
하나님의 놀라우신 은혜와 축복이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을 드립니다.

2013년 경남 김해에서 75동창 허홍재 목사 드림
2013-12-11
13:49:28

 


김상태
기러기 목사님 !!
위의 축하의 글 하나 하나에 답글 단 기러기 목사님의 착한 마음씨와 진실한 그 마음 자타가 공인 할 줄 압니다
눈물이 나도록 겸손한 답글에 축하의 글을 올린 동창들도 너그러이 받아 줄실 줄 압니다.
어찌 남을 그토록 높이고 자신을 낮추는 기러기의 마음씨는 가히 예수님 마음을 닮아가는 귀한 마음이라 봅니다
비록 떨어져 있으나, 성령으로 항상 교통 하며, 한국가면 먼저 자갈치로 가서 회와 메운탕으로 포식하며 신고식을 할 까 합니다. 그 날을 학수 고대 합시다.

뉴욕 갈매기
2013-12-12
05:51:08

 


administ'
뉴욕 갈메기님!

김해 기럭지를 어떻게든 둥둥 뛰워 주려는 뉴욕 기러기님의 과찬,
김해 기러기 몸둘바를 몰라 쥐구멍이 어디 있나 찾고 싶었습니다.
착하지도, 진실하지도 겸손하지도 않은 더 없이 못난 사람입니다.
뉴욕 기러기의 눈물겨운 과찬, 추후 그런 사람되라는 말이겠지요.
앞으로, 김해 기러기 그런 사람되게 울 하나님께 기도하겠습니다.
헌디, 한국 언제 오시나요? 자갈치가서, 메기탕을 먹고 싶습니다.
돌아오라! 소렌토로 귀국 소식 빨리 신고식 학수고대 하겠습니다.
2013-12-14
14:4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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