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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이 알바 들어왔습니다
권의수  2014-01-25 11:57:11, 조회 : 574, 추천 :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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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원
지금 형편이 해외를 나갈 분위기가 아닌데 경비 일체를 비상한 방법으로 보내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출발했으나 출발 전 날 부터 시련이 찾아들어 3일 동안 고통스런 가운데 준비를 했는데 잘 참아 결국 큰 은혜의 강물 한복판에서 주님께 영광 돌릴 수 있었습니다 동행했던 주쥰페이 집사님은 알콜중독 남편을 둔 분인데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채 다섯 손가락으로 자기 가슴을 찍어대며 너무 마음이 아프다. 앞으로 목사님을 위해 매일 기도 하겠다는 알콜 중독자의 부인의 다짐에 제가 마음이 아파오는 순간에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잘하는 목회는 아니였지만 설교 못한다는 소리는 안들었는데 내게 있는 모든 달란트중 세계인과 가장 쉽고 빠르게 소통 할 수 있는 뮤지칼을 들고 나섰을때 얼마나 많은 조롱과 비웃음이 따라 다녔는가, 3억 때문에 합의 이혼 몇시간 전에 노래 한곡으로
회복 시킨 일, 스스로 생을 접으려는 사람들과 고통의 절망속에서 떠밀려다니는 사람들을 위해 노래하며 그들과 흘린 눈물은 얼마나 되는지...뮤지컬은 오프닝 코너이고 복음의 핵심은 오직 말씀이라는 걸 잘 알고 있기에 세상의 모든 닫힌 마음을 여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져 합니다
초반에 가슴을 아리고 무겁게 하는 시련 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종반에 이르는 동안 너무 은혜가 커 드릴게 너무 없어 지갑속에 몇푼 안되는 지폐가 부끄러워 지갑채 헌금함에 소리없이 밀어놓고 귀국하여 전주에 도착하니 새벽2시 주머니엔 달랑 동전 두개 200원 그래도 감사가 넘쳐나는데 오늘 밤은 별과 함께 백여리 밤 길을 걸어야겠다고 다짐하고 나섰는데 인천 공항에서 부터 나를 감시?하던 어느 분의 눈물겨운 호의로 순례자의 별을 헤는 마음은 고맙고 미안함으로 끝났지만 마음은
프른 수의의 검은 눈망울에 예수님의 소망이 넘치는 그 곳을 서성거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두에게 고마운 마음입니다
2014-01-25
21:43:02

 


강상원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르러 그 분 앞에서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그 분을 전하지 못하고
닫힌 세상을 사랑하지 못한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가난한 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윤동주님의 서시를 약간 리메이커해서 올렸다
그날밤 백리 밤길을 서시를 읇조리며 예수님과 걷고 싶었는데...
2014-01-25
22:27:43

 


박근배
복덩이님! 사진이 너무 크서 줄여 다시 올렸네요 용서하시구려 ㅎㅎㅎㅎㅎ 2014-01-27
09:53:32

 


권의수
이장님과 제가 바로 잘 옮겨서 올려 보려고 힘쓰고 애써도 않됬는데 역시 실력자 애랑뜨제님이 잘 올리셨군요
이 물건은 삭제할까 생각도 했지만 그냥 놔 두겠습니다
작품도 좀 부족한것 옆에 있어야 좋은것이 더욱 빛 나기 때문이지요
2014-01-28
08:08:59

 


강상원
그러지라 알바를 받아 준것만 해도 감사 헌디... 2014-01-28
09:24:36

 


administ'
저기 저 인물, 거북선 갑판위의 이순신 장군을 보는 듯 하오이다.

저기 저 걸물, 요단강 언덕위의 여호수아 장군 보는 듯 하여이다.
2014-01-29
2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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