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 .style12 {color: #0000FF} --> </style> <span class="style3"><span class="style3"><span class="style3">자유게시판</span></span></span>
총신 75회 동창회 멀티 Page입니다. 환영합니다.
자유게시판

 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 Category

2019 새해 아침
administ'  (Homepage) 2019-01-10 11:57:30, 조회 : 526, 추천 : 70




'허'가 위, 년하 카드를 드리자, 곧 바로 답글이나, 답 그림을 주셨지만 미쳐 답장을 드리지 못한 분들에게

2019년이 시작된 후 오늘로써 벌써 열흘째가 됩니다. 그동안도 주님의 은혜로 평안하셨으리라 믿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정이 있어서 신년 년하 인사에 대한 답글 받고도 읽지도 답장도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뭐 이런 사람이 있나? 편지도 받지 않고, 답장도 하지 않고?”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회답을 하지 못하는 ‘허’의 마음은 답신을 드리지 못함에 대한 죄책감으로, 단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만사를 제쳐두고 답신을 드립니다.

올 한해도 우리가 웃어야 할 때도 있는가 하면 울어야 할 때도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웃을 일은 얼마든지 있어도 문제가 없겠지만 울어야 할 때는 그렇지가 못한 것입니다.  바라기는 올 한 해, 울어야 하는 일이 혹 있다면
그것은, 화가 나서, 슬퍼서, 아파서, 두려워서 우는 것이 아니라,

너무 기뻐서,
너무 좋아서,
너무 사랑해서,
너무 감격해서,
너무 행복해서
울지 않고서는 못 배길 때가 더 많아지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을 드립니다. 허홍재 정성은 올림, 샬롬.
.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480 일반  우한 코로나 감염 상황에서의 예배    이원준 2020/09/10 28 164
479 질문  총신75의 출신이라며는    administ' 2020/06/27 25 204
478    '국내 최장' 보령해저터널 7년 만에 관통 (2019.06.10)    administ' 2019/08/19 61 376
477 일반  "참혹한 강원 산불 현장, 기도와 도움 절실합니다"    administ' 2019/04/06 57 550
476 일반  교회 목사인 문종복(68)씨는 불이 난 날 저녁 예배 중이었다.    administ' 2019/04/06 66 504
475 일반  처칠의 유머 - 유명인의 유머    administ' 2019/04/05 77 558
474 일반  기독교 관련 "각종 기독 사이트"    administ' 2019/04/03 66 542
473 일반  ♡하나님의 전화번호를 아시나요?♡    administ' 2019/03/22 69 532
472 일반  인문학의 주인은 하나님!    administ' 2019/03/22 59 439
471 일반  상처가 있는 곳에    administ' 2019/01/10 67 559
일반  2019 새해 아침    administ' 2019/01/10 70 526
469    無識 無罪, 有識 有罪    administ' 2018/11/26 58 439
468 일반  現 時局을 바라보는 許의 小考    administ' 2018/11/26 64 530
467    어떤 음식(food)이 먹고 싶습니까?    administ' 2017/09/02 68 479
466 일반  태극기는내려놓아야합니다    administ' 2017/07/03 51 455
465 일반  은퇴로 물러나고, 이민으로 떠나는 동창들    administ' 2017/07/03 50 487
464    토익과 토플의 의미와 그 차이점    administ' 2017/06/17 53 459
463     ‘청소년보호와문제’ 참여도 평가소감 과제    administ' 2017/06/17 48 424
462    소크라테스의 ‘동굴의 비유’를 읽고    administ' 2017/06/17 207 818
461 일반  통역의 역할과 중요성    administ' 2016/12/06 50 472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2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