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 .style12 {color: #0000FF} --> </style> <title>
 
뉴스 속보 ▶
스포츠 뉴스 ▶
유튜브 속보 ▶
ixplore google youtube daum twitter facebook
자유게시판
 
 

 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 Category

상처가 있는 곳에
administ'  (Homepage) 2019-01-10 12:23:15, 조회 : 123, 추천 : 19


  
    
  
  
    
    
    
    
  
  
    
  


      

상처가 있는 곳에


    


        상처가 있는 곳에 아픔이 있고
        아픔이 있는 곳에 신음이 있고
        신음이 있는 곳에 주님 계신다.
      
        주님이 계신 곳에 사랑이 있고
        사랑이 있는 곳에 十字架가 있고
        十字架가 있는 곳에 사유(赦宥)가 있다.
        
        사유가 있는 곳에 보혈이 있고
        보혈이 있는 곳에 기적이 있고
        기적이 있는 곳에 치료가 있다.
        
        치료가 있는 곳에 소망이 있고
        소망이 있는 곳에 기도가 있고
        기도가 있는 곳에 응답이 있다.
        
        응답이 있는 곳에 간구가 있고
        간구가 있는 곳에 형통이 있고
        형통이 있는 곳에 진리가 있다.
        
        진리가 있는 곳에 믿음이 있고
        믿음이 있는 곳에 구원이 있고
        구원이 있는 곳에 전도가 있다.

      
    


        전도가 있는 곳에 복음이 있고
        복음이 있는 곳에 인도(引導)가 있고
        인도가 있는 곳에 생명이 있다.
        
        생명이 있는 곳에 부활이 있고
        부활이 있는 곳에 천국이 있고
        천국이 있는 곳에 상급이 있다.
        
        상급이 있는 곳에 영원(永遠)이 있고
        영원이 있는 곳에 영생이 있고
        영생이 있는 곳에 죽음이 없다.
        
        죽음이 없는 곳에 질병이 없고
        질병이 없는 곳에 아픔이 없고
        아픔이 없는 곳에 희락만 있다.
        
        희락이 있는 곳에 마귀도 없고
        마귀가 없는 곳에 범죄도 없고
        범죄가 없는 곳에 감옥도 없다.
        
        감옥뿐만 아니라 , 지옥도 없다.
        지옥엔 마귀가, 천국엔 주님이
        계시고. 우리가 함께 할 곳이다.
      


    

2019.1.10 일 새벽에

      

        주.지, 작.종(주님의 지극히 작은 종), 허○재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478    '국내 최장' 보령해저터널 7년 만에 관통 (2019.06.10)    administ' 2019/08/19 4 48
477 일반  "참혹한 강원 산불 현장, 기도와 도움 절실합니다"    administ' 2019/04/06 19 132
476 일반  교회 목사인 문종복(68)씨는 불이 난 날 저녁 예배 중이었다.    administ' 2019/04/06 18 91
475 일반  처칠의 유머 - 유명인의 유머    administ' 2019/04/05 15 100
474 일반  기독교 관련 "각종 기독 사이트"    administ' 2019/04/03 17 121
473 일반  ♡하나님의 전화번호를 아시나요?♡    administ' 2019/03/22 16 88
472 일반  인문학의 주인은 하나님!    administ' 2019/03/22 17 94
일반  상처가 있는 곳에    administ' 2019/01/10 19 123
470 일반  2019 새해 아침    administ' 2019/01/10 21 107
469    無識 無罪, 有識 有罪    administ' 2018/11/26 18 115
468 일반  現 時局을 바라보는 許의 小考    administ' 2018/11/26 19 161
467    어떤 음식(food)이 먹고 싶습니까?    administ' 2017/09/02 23 177
466    태극기는내려놓아야합니다    administ' 2017/07/03 15 183
465 일반  은퇴로 물러나고, 이민으로 떠나는 동창들    administ' 2017/07/03 18 240
464    토익과 토플의 의미와 그 차이점    administ' 2017/06/17 17 150
463     ‘청소년보호와문제’ 참여도 평가소감 과제    administ' 2017/06/17 17 163
462    소크라테스의 ‘동굴의 비유’를 읽고    administ' 2017/06/17 129 368
461 일반  통역의 역할과 중요성    administ' 2016/12/06 17 189
460    사형제도 존속해야 하나? 폐지해야 하나?    administ' 2016/12/05 17 203
459    인간;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administ' 2016/11/29 17 158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24]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__zbSessionTMP)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