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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administ'  (Homepage) 2016-11-29 17:04:39, 조회 : 230, 추천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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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효과적인 의사소통 방법



의사소통은 언어라는 것을 매개로 한다.

이 세상에는 헤일 수 없이 많은 동물이 있다. 그 중에 언어를 가진 동물은 유일무이(唯一無二) 오직 인간뿐이다. 인간(人間)이란 한문을 따라 풀이하면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이다. “인간은 인간끼리의 관계를 서로 의사소통의 언어수단을 매개로 서로 관계하면서 살아간다. 인간은 깨어있는 동안 70~80% 시간을 의사소통을 하고 그 중 약 45%의 시간은 듣는데 소비한다고 하였다.[영남사이버대학 상담복지학 김말숙 교수, 의사소통과 상담 교재]”


1.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위한 기본원칙

  의사소통을 슬기롭게 하기위해서는 언제나 먼저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는 태도, 온정과 이해의 감정을 전달하는 태도가 필수적이다. 상대방의 생각과 말을 들어보기도 전에 나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말하게 되면 이는 의사소통의 기본원칙을 벗어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의사소통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먼저 충분히 들어 보고 난 다음 나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개진해 나가야 하는 것이다. 다음으로 중요한 것은 상대방을 한 인격체로 여기며 진정으로 ‘관심가지는 태도’로 임할뿐더러 예의를 갖추고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면서 인정하고 수용적인 태도를 취한다면, 의사소통의 길은 저절로 열리게 되는 것이다.


2. 의사소통의 촉진기술

  우리가 밤사이 잠을 자고 일어나 방안에 있는 시간보다는 바깥에 나와 다른 사람과 만나는 시간이 훨씬 더 많다. 그러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대화로 의사소통을 하게 된다. 이 때 의사소통을 제대로 하려면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기술도 필요하지만, 내가 하고자하는 생각을 언어로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다. 나-전달법의 표현방법은 나의 감정을 표현하고 설명하여야 하는데 이때 평가, 비판 및 비난의 의미를 담지 말고 객관적인 사실을 들어 말하는 것이 좋다.


3. 인간관계는 소통과 설득이다.

  인간관계의 의사소통 중 때로 논쟁의 주제가 되는 말이나 글로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때도 있는가하면 반면에 상처를 받을 때도 있다. 특히 가족 간에, 지인 간에, 친구 간에 이와 같은 형편에 처할 때 우리는 어떻게 처신을 해야 할 것인가는 대단히 중요하다. 왜냐하면 한 번 보고 말 남남이 아니기 때문이다. 언론의 자유가 있기 때문에 무조건 말을 가로막을 수도 없다.

이때 이를 해결할 무슨 뾰족한 방법이 없을까? 최선의 방법 중 하나는, 칼과 몽둥이의 무리를 데리고 나타난 제자 가룟인 유다를 향하여“친구여(Friend,/NKJV,MATTHEW26:50)”하고 불렀던이의 마음처럼 우선 마음을 넓게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분노가 치밀어 논쟁을 하게 되거나 어느 한 쪽이 자리를 비켜야 한다. 자리를 비키는  방법도 물론 하나의 좋은 방법이 되기는 하겠지만 그것은 근본적인 방법은 되지를 못한다. 언젠가는 또 만나야 하고 또 언쟁을 하게 될 수도 있으니 결코 바람직한 방법이 아니다. 그럴 때 지혜롭게 처신 할 방법이 있으니 앞에서 언급한대로 그 때 제자를 대하여 물리치거나 피하지 않고 오히려 친구처럼 맞았던 그이처럼 나의 마음을 작은 연못에서 넓디넓은 바다로 만들어 버려야 할 것이다. 지난 여름(2016년 9월10일), 지인의 요청으로 동해바다 쪽으로 가는 길이 있었다. 가뭄이 아주 극심하여 모두가 비를 학수고대 기다리던 차에 비가 억수로 퍼부었고 금방 강물이 불어나 홍수로 변하여 바다로 마구 쏟아져 흘러들어 갔다. 그러니 바다는 그 흙탕물을 모두 다 받아들여 해변이 온통 흙탕물로 변했다. 하지만 그 흙탕물은 해변의 아주 극히 일부분일 뿐 넓디넓은 바다 저 멀리는 여전히 푸른 바닷물로 넘실거렸다. 그 넓은 바닷물은 그 흙탕물도 얼마가지 않아서 맑은 물로 다 바꾸어 버릴 것은 보나마나이다.

  사람을 흔히 그릇으로 비유하기도 한다(예:大器晩成). 우리가 큰일을 하려면 좁은 그릇의 사람이 아니라 큰 그릇의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통이 큰 사람은 여간 화가 나는 일도 허허허 큰 웃음 한 번 치고 없는 듯 하고 만다. 그러나 통이 좁은 사람은 그것을 두고두고 마음에 담아둔다. 어느 쪽이 대인이며 큰일을 할 사람일까?는 물으나마나이다.



    실용영어학과 4학년. 150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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