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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요! 복덩이요!
administ'  (Homepage) 2009-11-12 09:32:10, 조회 : 616, 추천 : 29

이 글은 갈매기가 여기 저기에서 " 기러기요 갈매기 심정을 좀 알아 주소!"라는 글이 있어서 그 글 아래에 "갈매기요"하고 댓글을 달기 위하여 글을 쓰서 올리려 하는데 마침 복덩이 님이 올린 글이 있어서 글 제목을 "갈매기요"에 다가 "복덩이요!" 하고 추가하여 올린 글이오니 복덩이님께서 이해 하시고 함께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나는 할 수 없는 일, 저 쪽에 있는 글과 그림을 이쪽에 옮겨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갈매기와 복덩이님! 지난 11월10일 아침에 저쪽 홈에 들어 가보니 "허홍재 목사님!~~~~" 제목의 글이 있길래 클릭을 해 보니, 아래와 같은 글이 있었소.

=================아    래==============================  

주 안에서 평안 하시지요?

글을 쓰거나,작품을 이 홈에 올리시면 이름 옆에 (homepage)라 기록 되어 있는데, 이것은 자기 교회의 홈페이지를 말하는 것입니다.
목사님이 최근에 링크시키신 것은 홈페이지가 아니라, 우리 홈 안에서는 표현되지 말아야하는 것이기에, admin 이 수정을 하였으나 본인이 수정 하지 않으면, 않되는것을 발견 하였습니다.

수고스럽겠으나,회원가입을 다시 해 주시면 속히 처리 하겠습니다.
그 동안도 이 홈에서 많이 활약 하셨는데, 중단 하실수야 없지 않겠습니까 ?
예수께서 요15:12에서 <내 계명은--- 너희도 서로 사랑 하라!>하신 말씀을 기억하면서----------------


=========================================================


글이 "참 요상하다". 생각하고 내가 잊어 버렸고 갈매기가 알려 주었던 기러기의 기존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몇 차례 로그인을 하였지만 허사였었소. 로그인이 안되니 "글쓰기"도 나타날리 없고 "댓글"을 다는 칸도 나타나지 않았소.


賢者의 말에 "길이 아닌 길은 가지를 말고 말이 아닌 말은 갈지를 말라"라는 말이 있지만 굼뱅이도 밟으면 꿈틀 한다고 하고 싶은 말 많지만 오늘은 한 마디 하고 싶소. 갈매기는 "글쓰기제한"만 당하였지만 기러기는 "글쓰기 제한"보다 한 단계 더 높은 "기존회원 강제삭제"이며, "회원권 박탈"이며, 아니 그 정도가 아니라 아예 "회원 제명"을 하였었소. 동창을 동창홈페이지에서 홈회원 제명을 하는 것은 동창회 회칙에는 없지만 최하 동창회임원회의 결의에 의해서 제명 당할 수는 있어도 홈관리자에 의해서 제명을 당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임은, 상식이라고 사료되오. 홈관리자라고 하여 동창을 동창홈페이지 회원에서 개인 마음대로 제명을 하는 것은 이는 명백한 월권이오. 또한 이런 일을 묵과하는 것도 홈관리자의 월권을 방조하는 일로서 결국 동창회의 화목과 발전을 위해 책임이 있는 그 누군가의 직무 유기에 해당이 되리라 사료되오. 저의 판단이 잘 못 된 것인가요?  

제명을 하는 이유를, 그의 논리로 설명하면 이렇다오. "한국과 북한을 빗대어 chongshin75.com은 대한민국"이라면 "ch75aaa.com(총신75멀티홈페이지)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라는 것이오. 왜냐하면 chongshin75.com라는 "대한민국"에 또 다른 "대한민국의 문패" 즉, www.ch75aaa.com은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이오. 그의 논조대로라면 www.ch75aaa.com은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이 되는 것이오. 이런식의 비유의 말은 "귀신 신나락 까먹는 것과 같은 소리"라는 말과 다를 바 없다 생각하오(이런 투의 글은 기러기가 우리 동창들에게 가을 나들이 순창가기전 "확인 또 확인"이란 글 아래 먼저 댓글 단 전홍엽 목사님의 글 바로 밑에 댓글로 달았다가 스스로 삭제하여 지금은 없슴. 그러나 증인은 여럿이 있슴을 이미 순창모임에서도 그리고 그 때 참석 못한 동창 중에도 그 글을 이미 읽어서 알고 있슴).

총신75회 동창회원들을 위하여 갈매기 말마따나 아기자기 하게,  에뜨랑제의 말마따나 정말 과학적으로, 복덩이 말마따나 귀한 홈이 되도록, 이런 글 저런 글이 뒤죽박죽 한곳에 서로 뒤엉켜 나중에 찾고 싶은 글 찾기에 어렵지 않도록, 글과 그림을 각각의 장르별로 구분을 하여 목회자료, 건강자료, 이단자료, 동창회 동영상 자료,  성경찾기, 찬송가 찾기, 복음송 찾기 성구찾기, 총회, 기독신문, 기타 각 언론사뉴스, 전자민원서류 발급 등 게시판만 도합74개, HTM파일이 96개, 앞으로 계획하는 필요한 몇 개를 더 추가하면 무려 100 개를 상회하는 게시판과 HTML 문서로 타 대학원 동창회의 어떤 홈페이지도 추종을 불허하는 동창홈이 될 정도로 목회에 바쁜 우리 동창님들을 생각하며 동창님들에게 진정 도움이 되도록 홈을 만들기 위하여 몇달의 세월을, 때론 꼬박 밤을 세우는 일도 여러번, 때론 끼니를 걸러는 일도 여러번, 동창들의 후원외에도 십수만원의 자신의 돈도 수차에 걸쳐 여러번 지불함을 금치 않으며 "총신75멀티홈"을 만들었는데 그 홈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비유를 하였으니 이는 기러기를, 마치 대한민국과 같은 총신75 동창회를 파멸시키려는 북한 "빨갱이나 김정일"에 비유를 한 것이오.

그러면서 
수고스럽겠으나,회원가입을 다시 해 주시면 속히 처리 하겠습니다.
그 동안도 이 홈에서 많이 활약 하셨는데, 중단 하실수야 없지 않겠습니까 ?  


위의 칼라 바탕의 글은, 글을 받는 자의 입장에서는 우롱하는 소리일뿐이오. 왜냐하면 회원의 고유 권한을 일개인 마음대로 삭제하거나 박탈하여 유린해 놓고 자기 개인 한 사람의 입맛에 맞추어 다시 가입을 하라니 이 어찌 우롱하는 소리가 아닌가요. 국민의 기본권과 그에 준거하는 회원의 기본권을 무시하는 이런 처사는 한 회원을 우롱하는 처사의 범위를 넘어 전체 동창회를 무시하는 우롱의 소리인 줄로 아오.

앞에서 고유 권한 이라함은 박광재 목사님의 경우를 예를 들겠소. 그의 글, 그의 이름 다음에 영문으로 homepage를 클릭하면 박광재 목사님이 시무 하시는 교회 홈페이지가 아니라 http://www.holylot.com 를 링커 해 놓은 것을 볼 수 있을 것이오. 박광재 목사님도 분명 그 교회 홈페이지가 있는 것을 보았소.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원가입을 하면서 홈페이지란에 교회 홈페이지가 아닌 "거룩한 제비뽑기" 홈페이지를 링커되도록 해 놓았었소. 이것이 바로 회원의 고유권한이라는 뜻이오. 그의 주장대로라면 박광재 목사님에게도 "박광재 목사님~~~~"하고 동일하게 요청을 하여야 하지 않겠소. 그러나 그 어디를 봐도 그런 글 제목도 그런 내용의 글이 단 한 줄도 단 한 마디 볼 수 없지 않소. 오직 기러기에게만 그 잣대를 드리대는 처사는 님이 자주 언급한 용언대로 형평성에도 맞지 않을 뿐더러 얼마나 비겁한 꼼수인가가 명백히 들어 나지 않나요. 내 말이 틀리오.

그가 병원에 수술했다는 전홍엽 목사님의 소식을 듣고 어쩌면 내가 가장 먼저 전화를 했을 것 같으오. 왜냐하면 사모님이 수술실에서 회복실로 나온지가 얼마 않됐다고 말씀했으니까요. 갈매기님이 아시다 시피 그를 사랑하여 동창들에게 그를 위한 글을 장문으로 여러번 쓰면서 그에게 홈 관리를 계속 맡기며 그에게 관리비 얼마를 지불하는 것을 아깝게 생각하지 말고 지속하여 지불 해 줄 것을 호소하였었소. 그에게 무시를 몇번이나 당하였지만 그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비싼 기름 태워가며 달려가서 그의 손을 잡고 신속히 쾌유되어지기를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해 준 동창을 이런 식으로 대하다니 이는 "원수는 물에 새기고 은혜는 돌에 새기라"는 현자의 말과는 정반대의 처사가 아니고 무엇인가요? 서글퍼서 눈물이 맺히오. 정말이오.

그러면서 거룩한 성경구절, 예수께서 요15:12에서  
<내 계명은--- 너희도 서로 사랑 하라!>하신 말씀을 기억하면서----------------   

을 인용하였었소. 자기가 기억하고 자기에게 먼저 적용하고 남에게 해야 할 말씀을 자기는 전혀 적용하지 않고 남에게만 기억하라니! 옛말에 "자다가 남의 다리 긁는다"는 말과 무엇이 다르겠소. 글이 벌써 많이 길어 졌소. 더 이상 길면 읽기에 부담이 될 것 같아 오늘은 이만하고 말겠소.

( * 꼭 하나 첨언 하고 싶은 것은 그의 분별없는 처사에 서글픈 마음이 있어서 섭섭한 마음을 표출하였지만 그 가 이 기러기가 만든 홈페이지가 나타나는 것을 싫어(두려워)하고, 시기하는 것 같이, 기러기는 결고 그가 만든 홈피를 두려워 하지도 싫어 하지도 시기하지도 않음을, 오히려 더 잘되기를 바라고, 그리고 그가 chongshin75.com을 계속 관리하는 일과 그 관리비를 지속하여 받는 일과, 비록 미력하지만 그를 돕고 싶은 마음은 변함이 없지만 그가 내 쫓은 홈피에는 다시 가입할 마음도 없을 뿐더러 글을 올려 놓으면 삭제하고 그림을 올려 놓으면 소스를 파괴하고, 소스가 파괴되어 그림이 잘 나오지 않길래 그것도 모르고 내가 잘못 올린 줄 알고 다시 애써 수정하여 놓았는데 나중에 보니 또 소스를 비겁하게 계속 파괴해 버리는 그곳에 더 이상 글 쓰고 싶지도 그림을 올리고 싶지 않음을 분명히 하고 싶소.)

사랑아/기러기 올림




김상태
기러기요 지난 해 갈매기가 이유없이 퇴출 당했으니 그 심정 오죽 하겠심니까? 옛말에 과부가 과부 심정 안다고, 갈매기가 기러기 심정 알고 남음이 있심다. 참 옛날 홈이 그립심니다
옛말에 은혜를 해를 갚는다는 말이 있심니다만, 어찌 우리 기러기 헹님을 이렇게까지 퇴출 시킬 줄이야 꿈에도 몰랐심다~~ 우리 소꿉 친구 뜸부기도 맘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을 줄 압네다~~

어찌 회원 제명까지 당했심니까?.. 그럴 수는 없심니다.. 이젠 이 홈에서라도 회포를 풀고, 미주알 고주알 필치를 날리시기를 바랍네다~~ 갈매기가 크게 위로 드립니다. 갈매기도 과거에 위로 전화 많이 받았심니다. " 참아주소 참아 주소..." 그래서 열네 달을 두문 불출 참아 왔지요?
그러나, 갈매가 저쪽 본 홈에 대신 필치를 휘날릴 때, 천지가 진동하며, 우리 동창 모두가 응원 해 줄 줄 압니다. 참아 기다리시오 !! 반드시 좋은 날이 올 것이며, 찬사를 드릴 것입니다~~
2009-11-12
10:15:28

 


권의수
기러기 홈지기 사랑아님께!
너무도 마음이 상하실것 같습니다
이제는 좀 조용해 지는가 생각했는데 그래서 잘되기를 바라면서 기대를 했는데
또 이런 일이 발생되고 말았군요

앞으로 조용하게 제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조용히 생각해 보고 행동할 것입니다

동창회의 홈에 대한 운영건에 대하여 방관하지 말것을 이렇게 누차에 거쳐서 인식 시켰음에도
총무와 서기에게 그리고 일을 발단이 되기 시작한 시기에 책임 맡았던
전 총무 목사님께 심각성을 알려 드려도 정 말 말 발이 영 서지를 않는군요

그 다음에 할 일을 해야 되는지를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
얼마전에도 정말 동창홈에만 들어오면 기분이 몹시 상하여 나가게 되어서
상당한 시간동안 출석을 하지 않은 때가 있었습니다만
동창회를 이런 식으로 운영한다면 이런 동창회에 참여을 해야하는지 조차 고민 스럽습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만 다음 29회 총회때엔 그 책임을 정당하게 물을 것입니다
분명히 지난 총회때에 이 건에 문제를 제기한바 있고 신속한 시일내에
임원회에 맡겨 처리하고 어떤 방법으로든지 동창들에게 알려 옳바로 운영하기로
총회에서결의하바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모든 동창들에게 우리가 만든 홈을 홍보하여 계속하여 바로 운영하도록 할 것이며
그래도 못 들은체 할 경우엔 마음으로 두 가닥으로 동창회가 나뉘어 지는 것도 시간 문제일 것입니다
저는 본시 성격이 못 되먹어서 이런 것들도 남이 하도록 기다리든지 눈감고 참아야 하는데
이렇게 계속되는 불의한 처사를 고이 보고는 있지를 못하는 성격입니다

오늘도 몇분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조금만 더 참고 기다려 봅시다
복덩이 올림
2009-11-14
12:5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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