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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한번 깊이 생각해 봅시다
권의수  2009-11-20 09:32:50, 조회 : 1,146, 추천 : 66


우리 한번만 깊이 생각해 봅시다  
권의수   2009-11-19 21:44:40, 조회 : 8, 추천 : 0

<홈페이지>와 <메뉴>의 정의와 차이  
admin   2009-11-19 15:49:01, 조회 : 12, 추천 : 0

필요하다고 생각되어 여기에 홈페이지의 정의와 메뉴의 정의를 알림으로서, 잘못 이해하고 계신분이 없기를 바랍니다.

<홈페이지>란 웹 디자인하는 사람들은 소위 index 라 합니다.
인덱스는 가장 처음 펼쳐진 그 자체를 인덱스라하며, 또 홈페이지라 합니다.

우리가 흔히 보아온대로. www.chongshing75.com까지가 홈페이지란 말입니다.
그 처음 펼쳐진 화면 단 한장 안에 그 모든 내용이 담겨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www.----co.kr이거나, www.----.org등이 홈페이지란 말인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홈에서 어떤 내용을 살펴보기 위해 찾아 갔다가 ,홈(home) 버튼을 클릭해서 처음 장면 곧 index로 돌아 오지요. 그 첫장면이 홈페이지인 것입니다.

<메뉴>란 메뉴바(menu bar)상에 있는 컨텐츠 내용을 보고 찾아 가서 보게되는 것으로서, 이것은 전혀 홈페이지라 하지 않고 어디까지나 그 <홈의 메뉴>라 일컫는 것입니다.
식당에 가면 손님에게 내놓는 <메뉴>를 우리가 여러번 사용 했을 것입니다.

말하자면 메뉴판이 홈페이지에 해당하고, 그 속에 있는 갈비탕이니---하는것은 메뉴에 해당 한다는 말입니다.

홈과 메뉴는 엄연한 구별과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홈페이지에 www.chongshin75aaa.com/bbs/----------/라는것은 우리 이 홈의 짝퉁 <홈의 메뉴>에 해당하며, 그 메뉴를 홈이라 한다면 잘못된것이지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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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의수

  우리 한번만 깊이 생각해 봅시다

우리의 삶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엊그제 총신에서 한 교실에서 공부하던 시대가 엊그제 같은데
이미 늙어버려 은퇴하신 분들이 희귀하더니만 어느사이에 흔한일이 되어 버렸고
모이기만 하면 노후를 생각하면서 말연을 어떻게 지낼까를 토론하고 개인으로 생각하곤 합니다

지난 가을 회문산에서 수양회시에 주문진의 백종연 목사님과 여럿이 큰 교실에서 수십명이
가장편하게 천장을 바라보며 잠자리에 드러 누워서 은퇴하면 살곳과 살집등을 꺼림없이
나누었던것이 기억이 납니다 이게 우리의 현실입니다

이젠 사랑하면서 아끼면 도와주고 협력해도 결코 많은 날이라고는 생각들지 않습니다


무슨말은 애듯하기도 하며 정겹기도 하며 그립기도 하면 표현력이
저는 심히 부족하기에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큰 감동을 주기도합니다
강상원 목사님이 그런 분중에 한분입니다
그래서 동창이 좋습니다
격의가 없어서 더욱 좋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어떤때는 마음이 아프고 서글프고 괴롭고 시려옴을 절절히 느끼기도 합니다
말 한마디에 천냥빛을 갚기도 한다지만
제가 생각하기엔 살리기도 하며 죽이기도 하는 도구이기도 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에 이유는 밝히지 않습니다
각자가 알아서 해석하시기 바랍니다

이젠 동창회사이트에 대해서 제 작은 소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양해 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본 동창회의 홈에서 가슴이 아팟던 때가 있었습니다
상처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동창홈이 예고도 없이 사라져 버린때도 있었습니다
그때에 궁여 지책으로 준 사이트가 생겨 났습니다
그 홈이 동창회의 원 홈이라고 발표한 일은 어느 누구도 말씀 한 일 이 없습니다
혹 준사이트란 표현은 있었습니다

세상에는 두개의 집이 있는사람 세개의 집을 가진 사람도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동창회의 본 홈외에 준사이트 아니면
보조 사이트가 있다고 잘못됨은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표현이라면 동창회의 http://www.chongshin75.com 홈은 모노홈 이라면

http://www.ch75aaa.com 홈은 멀티홈 이라고 해도 됩니다

박의상 목사님의 말씀대로 유익을 주고 밭을수 있는 곳으로 운영하시는 분들이
무료로 운영을 봉사 해 주신다고 하면 필요한대로 더 많은 사이트가 있어도 된다는 생각입니다

이렇게 되면 지난 번처럼 동창회의 홈이 어느 누구의 고의이든 실수이든 삭제된다 해도
걱정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홈지기님이 하신 말씀을 확인해보니
홈페이지에 www.chongshin75aaa.com/bbs/----------/라는것은 우리 이 홈의 짝퉁 <홈의 메뉴>에 해당하며, 그 메뉴를 홈이라 한다면 잘못된것이지요
이는 짝퉁도 아니라 아무것도 나오지않는 부 존재 사이트이고요

http://www.chongshin75.com 는 준 사이트라 해도 되겠습니다

동창회를 사랑하시는 분들이 위에 기록한 사연으로 인하여 위기의식을 느껴서 개인돈을 각출하여
만든 엄언한 사이트 입니다

각출해 주신분은 홈의 운영을 공적인 총책임자로 제일 첫번째로 임명받아 현재에도 유효한 주아치 김홍근 목사님과 박광재목사님 김상태목사님 박근배목사님 허홍재목사님 박의상 목사님 권의수목사등등이 후원하였으며 운영한제 11월 11일이 1년이 경과되어 본인이 1년치의 경비를 다시 후원하여 1년을 다시 연장 되었습니다

아마도 본 홈을 애용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입니다
(퇴출 당하신분은 출입을 규제 당하신분은 들어 올수 없었으니 사용하지 못했지만.)

이분들이 아무런 생각없이 이런 준사이트를 만들자고 행동에 옮긴것이 아닙니다

여러가지 그만한 이유가 있으나 다 아시는 사항이니 이 이상 제론은 생략하겠습니다

건설적인 말씀을 올려보면서 최후에 더 좋은 방안이 곧 도출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때까지 맘 상할 사항들이나 언쟁등을 피차 조심하자고 제안하고 싶습니다

이 말씀의 글을 절대로 삭제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세상 떠날때에 오늘의 한순간이 마음에 걸리는 일들이 아니었으면 하는 진정한 바램입니다

2009년11월19일에

동창회를 이끼며 사랑하는 증경회장 권의수 목사 올림





administrator
"모노홈피" "멀티홈피"


권목사님께서 먼저 만들어진 홈피를 "모노홈피, 나중 만들어진 홈피를 "멀티홈피"라고 하셨군요.


글로발 시대에 적절한 표현이라 생각을 합니다. 요즘 국민일보 광고란을 보면 "컨퍼런스"란 말이 도배를 하듯이 자주 나옵니다. 컨퍼런스( conference )의 개념이 무엇이냐? "회의, 회담, 협의, 회견, 상담"이란 개념으로서 한 마디로 "회의"란 뜻임을 잘 아실 줄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의'라고 사용하는 곳이 한 곳도 없고 한결같이 모두 컨퍼런스로 표기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나랏 말 국어를 이렇게 홀대할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지만 글로발시대이니 그것을 당연하게 받아 들일 수 밖에 없는 가 봅니다.

"홈 페이지(home page)란 말 자체가 영어인데 홈페이지의 color(색깔)즉, 성격을 영어로 표현하려 한다면 "모노", "멀티"란 말을 얼마든지 붙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먼저 "모노"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고 난 다음에 "멀티"에 대해서 생각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mono"란 영단어의 접두어로써 많은 접미어를 가지고 있는데 적게 잡아 70여개 이상이나 될 만큼 많은 접미어를 거느리고 있는 접두어입니다.

그러면 권목사님께서는 그 수많은(70여개) 단어 중에서 "mono"란 어떤 단어를 지칭하는지 나름대로 한 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1. monochromatic 을 줄인 말의 "모노"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그러면 영단어 monochromatic의 뜻은 무엇인가? 그 뜻은, 單色(한가지 빛깔, 단일한 빛깔)이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모노홈피"란 단색 즉, "한가지 빛깔을 가진 홈피"란 뜻이 되네요. 개인적 생각으로 적절한 표현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왜냐하면 권목사님이 지칭하신 "모노홈피"는 정말 한 가지 색깔을 진하게 가지고 있다고 봅니다. "멀티홈피"에 비교하여 여러가지 예를 들 수 있겠습니다만 딱 한 가지만 예를 들겠습니다.

주소록의 경우 한 가지만 예를 들겠습니다. 소위 "멀티홈"은 우리 동창회와 동창님들이 섬기는 교회뿐만 아니라 우리 교단전체, 우리 교단뿐만 아니라 전국교회, 더 나아가 지구촌 전체, 전 세계 한인교회 주소록까지 다 찾아 볼 수 있도록 해 놓았습니다. 그러나 "모노홈피" 즉, 먼저 만들어졌던 홈은 오직 우리 동창회 회원과 교회 주소만 찾아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에서 먼저 만들어진 홈페이지는 monochromatic(모너크로우매틱 )home page, 즉 "모노홈피"가 적절한 표현이 되는 줄로 생각을 합니다.


2. monomaniacal를 줄인 말로 mono를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영단어 monomaniacal의 뜻은 무엇이냐? "한 가지 일에만 열중하는" 뜻을 가진 단어입니다. 이 또한 "모노홈피"의 적절한 표현이 되는 줄로 믿습니다. "모노홈피"는 그림(사진) 부분에 있어서 한 가지만 치중하는 홈피입니다. 용량이 많은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용량이 많은 것도 금물인데 그 몇 십백배, 천배도 더 되는 용량을 가진 동창동영상을 올리는 것은 꿈도 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멀티 홈은 그림 용량이 다소 많더라도 그것을 일일이 따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실 "멀티홈피"은 처음부터 동창동영상을 올리기 위하여 만들어진 홈피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총신75동창회 동영상홈페이지"라 명명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으시는 우리 동창님들을 생각하여 목회와 생활에 최대한 도움이 되도록 다양한 장르와 가장 많이 활용되는 사이트를 링커하므로 마침내 그 이름을 "멀티홈페이지"로 바꾸었습니다. 요즈음 미니 홈피, 유투브 등에도 동영상을 안 올리는 곳이 없이 많이 올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카페(daum cafe) 같은 곳에 들어가 보면 용량이 다소 많은 그림(사진)도 사진(그림)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홈관리자는 그것을 다 알면서도 스스로 올려 놓은 곳도 얼마든지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창회를 위하여 먼저 만들어진 홈은 그것을 철저히 금지하므로 "한 가지 것에만 전문성을 띈 홈피"란 뜻의 "monomaniacal home page", 즉 "모노홈"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3. monotonic, monotonous, monotony 세 단어를 각각 줄인 말 mono의 뜻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세 단어가 다 비슷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 한 마디로 "단조한"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단조한"의 반대말은 "복잡한"입니다. 우리말 "단조"는 한문으로 單調로, 영어로는 심플(simple)로 뜻할 수 있스니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라는 뜻이라 생각합니다. 먼저 만들어진 홈은 정말 복잡하지 않고 "단조", 즉 단순합니다. 그러나 나중에 만들어진 홈은 정말 복잡합니다. 그러므로 먼저 만들어진 홈은 monotonic, monotonous, monotony 세 단어 중 어느 것에도 다 해당하는 "심플(단조)한 홈"이 될 만 합니다.


그래서 권목사님께서 먼저 만들어진 홈피를 "모노홈"이라 한 것은 우리 말로
1. "한가지 빛깔을 가진 홈피"
2. "한 가지 것에만 전문성을 띈 홈피"
3. "심플(단조)한 홈"이란 뜻을 가진 홈으로 보는 표현인 것 같습니다. 적절한 표현인 줄로 믿습니다.


"mono"(모노)를 설명한 다음에는 "멀티"(multi)에 대해서 설명을 하려 했는데 "모노"(mono)의 뜻을 말해 놓고 보니 "멀티"(multi)의 뜻은 이미 다 나타나서 더 이상 하지 설명하지 않아도 이미 충분히 뜻이 설명되어 생략을 하고 싶습니다만 섭섭하지 않게 간단히 "심플"하게, "모노"스럽게 한 줄로만 설명을 하겠습니다.

멀티(multi)란, 명사로 "다색(多色) 무늬". 형용사로 "다색의, 다채로운"의 뜻이 있습니다.

아무튼 이제 우리 총신75동창회에는 홈페이지가 두 개 있는데, 먼저 만들어진 것은 "모노홈피"이고, 그 다음에 만들어진 홈은 "멀티홈피"라 칭하여 과히 잘 못된 표현이 아니리라 사료됩니다.



2009-11-20
13: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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