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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뜨랑제목사님께
복덩이  2009-05-20 07:36:04, 조회 : 735, 추천 : 34

에뜨랑제 목사님께!
에뜨랑제 목사님 자주쓰면 익숙하겠지만 처음이라서 잊어 버릴때가 있습니다
저는 원래 못난사람이요 못난데서 나서 못나게 살다가 못난 대접받고 현재도 계속 그 웅덩이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솔직한 고백, 나는 못난이로써 진짜로 못난이 였습니다

그러나 저를 많이 사랑하시던 형님 김홍근 목사님이 듣다 못하여 말마다 쓰던 글들을 보다 못하여 민망스러워서 기도하시고 고민 끝에 붙여준 이름,
그 이름이 복덩이였습니다

처음엔 스스로 복덩이란 이름을 감당할수 없어서 사용을 꺼렸었는데
형님 목사님이 저를 호칭하시면서 언제나 복덩이라고 하시니
그래서 이 복덩이가 마지못하여 수긍해서 사용하게된 된
명실공이 자타가 불러주시는 공인된 그 이름이 복덩이가 되었습니다

원래 복덩이를 복덩라 하는일도 있지만 복덩이라 계속부르면 말이 씨가 되어
때가 되면 그렇게 될 줄알고 계속 기대하면서 언젠가는 진짜로 복덩이가 될 줄믿고 감사함으로 사용하는 이름으로 그래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언젠가 그누군가 비아냥거리면서 복덩이가 아니라 똥덩이라고 비하하였지만
비록 똥덩이 같을 찌라도 그냥 못 들은체 하고 계속하여 복덩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뜨랑제 박 목사님은 이해를 하셨는지요

저도 사랑아님의 닉네임을 붙여드렸습니다
이에 대하여서는 이름을 소유하신 사랑아님이 해석을 하실것입니다

대부분 이리하여 붙여진 이름들 입니다
박 목사님께는 군기반장이 제격인것 같은데요

아님 본인의 닉 네임을 본인이 지은 사람이 별로 많지 않습니다만
적절한 이름을 공모해 보시지요

엄한 군기반장도 있지만 우리 자애로워서 진짜로 군기를 잡는 군기반장도 있잖습니까?
75 동창회는 한분쯤은 군기반장도 필요합니다
제가 보기엔 제격의 이름일것같아서 오랜 생각중에 붙인이름인데요

복덩이 올림


administrator
에뜨랑제
222.235.135.47 -덩어리:<접미사> (주로 추상적인 뜻을 가진 명사에 붙어) 그러한 성질을 가진 대상을 나타냄. ¶ 걱정~. 골칫~. 사고~. <참고> -덩이.

위의 사실은 사전에 나타나있는 <덩어리>라는 낱말의 뜻입니다.
그러니 <복덩이> 복받을 성질을 가진 대상이군요.
엄청 축복 받을 닉네임이요 그것도 본인이 선택한 것도 아닌 타인이
인정해준 것이니 얼마나 좋겠오. 닉네임에 걸맞게 권목사님 복덩어리요.
남들은 하나도 얻기 힘든 약사 자식을 셋이나 두셨으니 말해서 무엇하리요.
암튼 이런 기회에 세삼스럽지만 축하 드리오이다.

그건 그렇고 난 <군기반장>아란 닉네임이 좀 그러네요.
내가 소속하고 있는 인터넷 사이트인 "베트남참전인터넷전우회"의
본인 필명이 에뜨랑제라서 그냥 그렇게 올려본것이오.
그게 프랑스 나그네라나요?
그냥 인생은 나그네 같다 생각하기에
그냥 그렇게 부르고 있다오. 복덩이 같이 좋은 의미가 가득 담겨져있는
필명이 있다면 하나 지어주시면 나도 그렇게 할 용의는 없잔아 있다오. 2009-04-28
01:34:56




복덩이
222.235.135.47 에뜨랑제 닉네인도 오랫동안 익은 필명이시라면 좋은 이름인듯 합니다
군기반장일랑 적당한 분이 나타나면 붙여 드리기로 하지요

약사 자식이 둘이 아닌 셋이라서 미련한사람은 잠시 생각하기를
제가 모르는 자식이 어디에 또 있나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이내 답을 알았습니다 사위자식도 자식이니 그말씀이 맞습니다

이미 시간상 지났고 다른 모임에서 만난적도 있습니다만
지난 딸 결혼식때에 비가오고 무척이나 많은 차량들로 인하여 혼잡 했는데도
부부가 함께 오셔 축복해 주심을 이지면을 통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에뜨랑제님은 사진도 실력이 있으시고 컴도 잘하시니
그리고 태국에서 찍은 좋은 사진 있으시면 올려 주시면
본홈에 활력소가 될것입니다 2009-04-28
01:36:11




administra
222.235.135.47 아름다운 님네임 "에뜨랑제"

"에뜨랑제", 글의 뜻은 몰라도 "프랑스 말"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정확한지는 몰라도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답게 들리는 언어가 "프랑스어" 라는 것을 상식처럼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뜻이 "나그네" 인 줄은 이제야 알았습니다. 영어도 잘 모르는 저가 어찌 프랑스 말의 뜻을 알겠습니까? 헌데 그 뜻을 알고 보니 그 뜻은 성경적으로 해석을 해도 너무나 좋은 뜻이네요. 왜냐하면 성경은 얼마나 많은 곳에서 우리들을 "나그네"라고 하지 않았나요


창세기 23:4절/ 나는 당신들 중에 나그네요 우거한 자니 청컨대 당신들 중에서 내게 매장지를 주어 소유를 삼아 나로 내 죽은 자를 내어 장사하게 하시오

창세기 47장9절/ 야곱이 바로에게 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일백삼십년이니이다 나의 연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출애굽기 22장21절/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그들을 학대하지 말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이었었음이니라

출애굽기 23장9절/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 너희가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은즉 나그네의 정경을 아느니라
12 너는 육 일 동안에 네 일을 하고 제 칠 일에는 쉬라 네 소와 나귀가 쉴 것이며 네 계집종의 자식과 나그네가 숨을 돌리리라

레위기 25장
23 토지를 영영히 팔지 말 것은 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우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신명기 10장18절/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신원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사 그에게 식물과 의복을 주시나니
19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음이니라

사무엘하 15장19절 그 때에 왕이 가드 사람 잇대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도 우리와 함께 가느냐 너는 쫓겨난 나그네니 돌아가서 왕과 함께 네 곳에 있으라

역대상 29장15절/ 주 앞에서는 우리가 우리 열조와 다름이 없이 나그네와 우거한 자라 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머무름이 없나이다

역대하 30장25절/ 유다 온 회중과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에서 온 온 회중과 이스라엘 땅에서 나온 나그네와 유다에 거한 나그네가 다 즐거워하였으므로

욥기 31장32절/ 나그네로 거리에서 자게 하지 아니하고 내가 행인에게 내 문을 열어 주었었노라

시편 94장 6절/ 과부와 나그네를 죽이며 고아를 살해하며

시편 119장 54절 나의 나그네 된 집에서 주의 율례가 나의 노래가 되었나이다

이사야 14장1절/ 여호와께서 야곱을 긍휼히 여기시며 이스라엘을 다시 택하여 자기 고토에 두시리니 나그네 된 자가 야곱 족속에게 가입되어 그들과 연합할 것이며

예레미야 9장2절 어찌하면 내가 광야에서 나그네의 유할 곳을 얻을꼬 그렇게 되면 내 백성을 떠나가리니 그들은 다 행음하는 자요 패역한 자의 무리가 됨이로다

에스겔 22장7절 그들이 네 가운데서 부모를 업신여겼으며 네 가운데서 나그네를 학대하였으며 네 가운데서 고아와 과부를 해하였도다

스가랴 7장 10절/ 과부와 고아와 나그네와 궁핍한 자를 압제하지 말며 남을 해하려 하여 심중에 도모하지 말라 하였으나

말라기 3장5절/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술수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군의 삯에 대하여 억울케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케 하며 나를 경외치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거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마태복음 25장35절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아 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44 저희도 대답하여 가로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의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치 아니하더이까

마태복음 27장7절 의논한 후 이것으로 토기장이의 밭을 사서 나그네의 묘지를 삼았으니

사도행전 2장10절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사도행전 7장6절 하나님이 또 이같이 말씀하시되 그 씨가 다른 땅에 나그네 되리니 그 땅 사람이 종을 삼아 사백 년 동안을 괴롭게 하리라 하시고
29 모세가 이 말을 인하여 도주하여 미디안 땅에서 나그네 되어 거기서 아들 둘을 낳으니라

사도행전 13장17절 이 이스라엘 백성의 하나님이 우리 조상들을 택하시고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된 그 백성을 높여 큰 권능으로 인도하여 내사

사도행전 17장21절/ 모든 아덴 사람과 거기서 나그네 된 외국인들이 가장 새로 되는 것을 말하고 듣는 이 외에 달리는 시간을 쓰지 않음이더라

디모데전서 3장2절/ 그러므로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아담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디모데전서 5장10절/ 선한 행실의 증거가 있어 혹은 자녀를 양육하며 혹은 나그네를 대접하며 혹은 성도들의 발을 씻기며 혹은 환난당한 자들을 구제하며 혹은 모든 선한 일을 좇은 자라야 할 것이요

디도서 1장 8절/ 오직 나그네를 대접하며 선을 좋아하며 근신하며 의로우며 거룩하며 절제하며

히브리서 11장13절/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로라 증거하였으니

베드로전서 1장1절 예수 그리스도의 사도 베드로는 본도, 갈라디아, 갑바도기아, 아시아와 비두니아에 흩어진 나그네
17 외모로 보시지 않고 각 사람의 행위대로 판단하시는 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베드로전서 2장11절/ 사랑하는 자들아 나그네와 행인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스려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요한삼서 1장5절/ 사랑하는 자여 네가 무엇이든지 형제 곧 나그네 된 자들에게 행하는 것이 신실한 일이니
( * 위 글은 본 홈 목회와 생활사이트 의 위에서 아래 셋째줄, 왼쪽에서 오른쪽 네번째 "성구사전"아이콘을 클릭 "실행", "실행"을 클릭하여 "찾기"란에 "나그네"를 삽입 클릭하여 검색된 모든 성구를 블록, 복사, 워드로 가져와 복사, 약간의 수정의 과정을 거쳐 올린 것임)

"나그네" 그렇습니다, 우리 모두는 "나그네"입니다. 이 세상은 우리가 영원히 안주할 곳이 아닌 잠시 쉬었다 가는 나그네 세상, 우리가 영원히 안주 할 곳은 저 천국 신천신지가 아닌가요.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우리 인생이 나그네가 아니라 이 세상에서 영원히 안주할 줄 알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나그네=에뜨랑제) 따라서 닉네임 "에뜨랑제"는 어감도 아름답지만 성경적으로 해석을 해도 그 뜻이 너무나 아름다운 뜻, 고로 "에뜨랑제" 닉네임, 정말 멋있는 닉네임이네요.

에뜨랑제님! 만일 "에뜨랑제" 닉네임이 마음에 안드시면 비공개로 버려 주세요. 공개하여 버리면 우리 아오님들, 갈매기와 뜸부기가 그들의 젊은 패기로 이 기러기를 앞질러 번개같이 달려들어 채 갈까 봐 심히 걱정이 되어서 그럽니다. 버리시려면 부디 비공개로 버려 이 기러기가 차지하게 해 주세요. 그럼 나의 닉네임으로 사용, 그래서 좀 길기는 하지만 "사랑아_기러기_에뜨랑제"라 라고 하고 싶습니다.

에뜨랑제 님! 닉네임 "에뜨랑제"는 이렇게 좋은 닉네임이니 부디 버리지 마시고 그대로 주님 나라에 가시는 그 날까지 그대로 사용하세요. "에트랑제"님! 화이팅! 2009-04-28
01:41:30




갈매기
222.235.135.47 기러기 헹님 갈매기 샘 날라 캅니다...성구 대사전으로 도배하고. 약선전 하고, 칭찬하고....요새 손가락 간지럽다 하더니 이태백이 일필문장 저리 가라 열중 쉬어 시키고...헤방 둥이 헹님 쪽바리 밑에서 구사 일생으로 빠져 나와 그 보갚음 한다고 75동창 홈 개인 전빵 차려 놓고, 조선 동창들 법썩되니 이 아오 살 맛 거저 기마이요^^^^^... 2009-04-28
01:42:34




ㄱㅁㄱ
222.235.135.47 언젠가 비둘기 집에 잔치가 있었다고 하나, 함흥 차사 두문 불출 하였심니다 지금와서 생각하니 미안하기 짝이 없심니다. 그때는 너무 속상하여 속세를 떠났심니다. 이제와서 기러기헹님이 75 점빵을 차렸다고 들어와 보니 제 정신을 들어 이신 직고 함니다. 이장이 불러내고 동무들이 소리쳐도 꺼떡없이 주저 앉아 있었심니다 . 그때 귀가 간질^^ 하였심니다. 우리 비둘기님은 아직도 시집장가 보낼 꿈나들이 있고 우리도 하나 남아 있심니다 . 어쨌던 상부 상조 할테니 잠시 기다려 보시기 바라고 원하옵나이다~~~ 2009-04-28
01:43:32




一病長壽
222.235.135.47 왜 갈매기는 기러기하고만 노는교 나도 시샘이 납니다
나하고도 놉시다 안그러면 삐낄 것입니다 나도 한번 삐지면 고약합니다 2009-04-28
01:44:22




sehj2012
222.235.135.47 위 글 보고 내 입에서 나온 첫 일성(一聲),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2009-04-28
01:45:24




기러기
222.235.135.47 아무튼 우리 갈매기 아오님과 신영숙 제수님에게도 항상 저가 이런 저런 은혜를 입고 사니 두분에게도 님! 님! 님! 이런 존귀한 존칭을 아낌없이 쓰는 바 은혜 값는 것으로 여겨 주시기를 바란다오. 어험 어험, 그럼 우리 상태아우님! 우리 영숙제수님! 샬롬! good bye!.
2009-07-14
16:3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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