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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할아버지들은 퀴퀴한 냄새가 나는 걸까요?
administ'  (Homepage) 2013-02-19 22:34:55, 조회 : 890, 추천 : 75

지하철을 타게 되면 할아버지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그 분들 옆에 앉으면 이상하게 시큼한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할아버지들이 안씻어서 그러는 건가요?

왜 할아버지들에게선 퀴퀴한 냄새가 나는지 궁금해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그 냄새가 안나게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중화시킬순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주변에 어린 아기들을 한번 보세요.

그 아기들에게선 아주 좋은 냄새가 납니다.  

님께서도 어린 나이에는 좋은 냄새가 났을겁니다.

물론 젖 냄새 우유 냄새도 나긴 하지만 아주 어린아기 부터 15살 정도 되는 아이들까지

건강한 아이들을 가슴에 안고 냄새를 맡아보면 아주 좋은 냄새가 납니다.

그럼 왜 이 아이들에게선 좋은 냄새가 날까요.



그것은 몸이 탁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어린아이때는 누구나 맑고 깨끗한 몸과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마음이 너무나 아름다운 빛과 같아서 그 마음의 빛이 눈빛으로 나오기 때문에

어린아이들의 눈빛이 그렇게 맑고 투명한겁니다.



그러나 나이를 먹을수록 세상에 찌든 때가 점점 뭍기 시작합니다.

일상 생활이 본인들 뜻대로 되는것은 아무것도 없고 점점 힘들어지며

학교 공부도 너무 어렴고 힘들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로 다가와

그전에 맑고 깨끗했던 영혼과 마음에 상처가 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견뎌내다가 사춘기를 지나며 몸과 마음이 변화합니다.



더욱 성장하여 성인이 되어서 사회에 나오면서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술과 담배와 나쁜 음식들을 먹으며

이루 말할수없는 스트레스에 노출 됩니다.

그러면서 더욱 몸과 마음은 어두워집니다. 탁해집니다. 예전의 그 아름답던 눈은 사라지고 노란색으로

변색된 탁한 눈동자를 가지게 됩니다.

물질 문명속 콩크리트 박스안에 앉아서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조차 모른체 그저 하루하루 바쁘게 돈을 쫓아 달려갑니다.



이런식으로 몸과 마음이 점점 더욱 탁해지는 겁니다.

그런것이 수십년 쌓여 있다가 포화 상태가 되고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 되면서

우리몸이 스스로 견딜수 없고 이겨낼수 없기때문에 내쉬는 숨을 따라 탁한 숨을 뱉어 내는 겁니다.

향후 몇십년 후 님께서도 똑같은 냄새를 뱉어내게 되실 것 같지 않으신가요?

아버지 숨을 잘 살펴보면 분명 마시는 숨보다 내쉬는 숨을 더욱 길게 하고 계신것을 느끼실겁니다.



여기 꽤 괜찮은 해답이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고 그대로 해보시는 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우선 아버지께 말씀을 드려서 드시는 음식을 한번 바꿔 보세요.

누구나 알고 있는 것들입니다. 다만 실천을 하고 있지 않다는 것뿐이지요.



아버지께 현미밥을 권해드리세요. 현미밥이 좋은건 인터넷에 아주 잘 나와 있지요......



반찬으로 육류 보다 야채 채소를 권해드립니다.

채소도 색깔별로 골고루 드시게 하시면 더욱 도움이 됩니다.



또 가능하다면 지방에 시골에서 사시는것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자연속에서 살아가야 하는 겁니다.



등산을 권해주세요.

등산이라고 해서 무리하게 산을 타는 것이 아니라 동내마실가듯이 천천히 자연을 즐기면서 호흡하면서

산을 거니는 것을 말하는 겁니다.



호흡을 권해주세요.

크게 마시고 크게 내쉬기를 9번쯤하고선

편안하게 마시고 내쉴때 내 몸안에 있는 탁한 것들을 모두다 뱉어 낸다는 생각으로

호흡을 하는 것이 참 많은 도움이 됩니다.


여기에 글로서 자세한것은 표현할수 없겠지만 호흡이 많은 도움을 줄겁니다.


님 께서도 지금부터 위에 쓰여진 내용대로 잘 지켜 나가다 보면 노년이 되었을때 탁한 냄새나는

노인이 되어있지는 않을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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