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 .style12 {color: #0000FF} --> </style> <title>동창가의 경사
You are welcome! God bless you.
동창가의 애사

 로그인  회원가입

총무 라 목사님가족께 다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권의수  2009-11-18 08:11:35, 조회 : 1,372, 추천 : 103

라 목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전홍엽   2009-11-17 23:30:02, 조회 : 5, 추천 : 0

90이 넘으신 부모님 모시고 목회 하시느라 수고도 하셨겠지만 보람도 있었으리라 믿습니다.
어제 입관 하시며 마지막 가시는 아버님의 싸늘한 얼굴에 목사님의 얼굴을 비비시며 소리 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이며, 늙으신 부모님을 모시면서 그런 티 하나 없이 해맑은 얼굴로 활동하시던 사모님의 얼굴에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은 효도하는 자식의 눈물 이였습니다.

어제 (11.16) 라 목사님 아버님이 계시는 장례식장에 도작한 시간은 오후 1시 45분 마침 하재열 목사님과 배인수 목사님이 계시더군요.   오전에 회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동창 목사니들이 조문하고 가셨다고 하더군요. 조금 후에 박근구 목사님이 오시고 해서 저와 함께 동행 한 강상원 목사님과 같이 2시 30분께 하재열 목사님의 집례로 엄숙하게 입관 예배를 드리고 서로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하며 해어졌습니다.

집으로 오던 중 음성에 사시는 이신복 묵사님이 병원에 계시다는 소식을 들었기에 그냥 올 수 없어 내친김에 찾아보고 싶은 마음에 순종하여 핸들을 돌렸지요. 다행한 것은 강상원 목사님과 함께했기에 참 좋았습니다. 충북 음성군 생극면 차평리 108-5번지,  네비 아가씨가 잘 가르쳐 주어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은 검진 차 원주병원에 가시고 사모님이 계시더군요. 사모님의 사랑으로 따뜻한 차를 대접받았습니다. 교회에서 “양무리 섬김의 집”을 운영하는데 극 노인 분들이 17명이 계시고 봉사하는 직원들 5명과 같이 섬기고 있다하더군요.  
사모님의 예쁘고 밝은 얼굴은 노인들의 희망인 듯싶었습니다.

이 목사님은 4대 신앙가정에서 태어나 사모님과 결혼하여 슬하에 3남매(1남2여)를 두셨는데, 장남 충경이는 결혼하고 지금 사랑의 교회에서 교육 목사로 섬기고 있고, 장녀 인경이는 31세 인데 시집은 아직 못 같지만 동작구청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차녀 민경(30세)이 역시 논현동에서 은행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모님의 간절한 소원은 두 딸의 신랑감입니다.
신앙은 기본이고(3,4대 기독교 가정이면 더 좋고) 성품 좋고, 생활 안정 된 자면 좋다고 합니다. 키도 크고 예쁘다고 하시니 중매들 하시기 바랍니다.

동창 모두의 섬기는 교회와 가장에 평안과 건강의 축복이 넘치기를 기합니다.

전홍엽 목사

=========================================================================================

권의수
  슬픔을 당하신 라인권 목사님 부부께와 유족에게 다시한번 위로를 드립니다

전홍엽 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분위기를 올려주시니 좋습니다

우리도 동창회홈에 민남기 목사님이 올리신 시간을 기준하였습니다
처음에 16일 오후3시라 해서 그 시간의 계획을 세웠다가
11시로 변경광고에 부랴부랴 서둘러서 광고에 따랐습니다

같이 참석하신 분은 회장 이규삼 목사님 신동대 목사님 황학우 목사님 서기 민남기 목사님 부부 이원준 목사님 그리고 우리부부가 함께 하였습니다
대전에서 정기섭 목사님과 차추병 목사님이 오신다고 들었고
전홍엽 목사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장례식장에 오래 있을수 없어
우리 모두는 자리를 떴습니다
이미 회계 되신 이대수 목사님 부부가 전날밤에 조문하시고 가셨더군요

회장님도 오셨으나 번거로울것 같아서 인사만 하고 위로 예배도 기도도 없이 그냥 돌아 왔습니다
입관시간을 알려주셨다면 같이 하였을 것입니다

앞으로 장례건이 생기면 일맡으신분들이 자세하고 정확하게 올려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다른 사람이 올리자니 월권 같기도하고 알면서도 주저할때가 많습니다

예를 들자면 누구의 부친 00장로님께서 , 집사님이 (000목사님의 부친이)
슬하에 아들 2명 딸3 명을 두시고(온라인 부조만이 아니라 자녀적으신 분들에겐 특별히 방문하시기를 바라면서)
90세의 일기로 11월16일 18시에 소천
입관은 17일 14시30분
발인은 18일8시정각
하관은 18일 13시
장례식장 ( 주소와 전화번로) 정확하게
장지도 주소를 정확히 알려 주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참고로 동창회에 맡겨서 주관하는 예식이 있으면 하관이든 입관이든
그 시간을 알려 주시면 그때에 동참한다면 더욱 의미도 있고 좋겠지요

구관이 한 말씀 드렸으니 참고 바랍니다
양해 바람

복덩이 올림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6  故신동근 목사님의 半身 이명자 사모님 소천    administ' 2018/12/06 17 258
15  박광재목사님의 모친 소천    administ' 2018/11/01 21 222
14  이건 영목사님 자제 결혼을 알려 드립니다  [1]  권의수 2012/08/31 74 1055
13  채규만 목사님 쾌유를 위하여 기도부탇드립니다    권의수 2012/07/03 81 1033
12  박근배 목사님의 모친 고 김금이 권사님 께서 소천하셨습니다    권의수 2012/07/03 78 1074
11  김유수목사님의 모친 소천    administ' 2011/03/22 87 1297
10  이상록목사님의 사모, 진순옥사모님의 친정아버지 소천  [1]  administ' 2010/03/29 98 1337
9  88회 총회장을 역임하신 임태득 목사님 소천    권의수 2009/12/31 102 1500
 총무 라 목사님가족께 다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권의수 2009/11/18 103 1372
7  총무 라인권 목사님을 위로 하십시다  [1]  권의수 2009/11/16 94 1385
6  이신복 목사님의 모친 소천을 알려 드립니다  [1]  권의수 2009/10/28 105 1403
5  이대수 목사님 모친의 소천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administrator 2009/09/24 94 1343
4  권혁부 목사님 모친의 소천에 위로를 드립니다.    라인권 2009/05/19 59 965
3  이영대목사님의 모친께서 천국으로 입성하셨습니다.  [1]  박광재 2009/05/19 56 956
2  이건영목사님의 아버님의 소천을 부활의 주님으로 위로드립니다.    권의수 2009/05/19 51 846
1  동창 서양원 어머님의 소천을 부활의 주님으로 위로를 드립니다.    전홍엽 2009/05/19 48 994

    목록보기 1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write failed: Disk quota exceeded (122) in Unknown on line 0

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__zbSessionTMP)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