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 .style12 {color: #0000FF} --> </style> <title>동창가의 경사
You are welcome! God bless you.
동창가의 애사

 로그인  회원가입

이영대목사님의 모친께서 천국으로 입성하셨습니다.
박광재  2009-05-19 08:14:42, 조회 : 1,002, 추천 : 61

2009-05-18 22:52:23, 조회 : 0, 추천 : 0

며칠 전에 이영대목사님의 모친께서 한꿈을 꾸시고는 " 내 주변에 사람들이 상복을 입고 있는 것을 보니까 내가 죽을 것 같아 "라고 하셨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 11시경에 예배를 드리는 중에 큰 목소리로 주여! 주여! 주여!를 부르시더니 천국으로 입성하셨습니다.

이영대목사님은 현재 미국 센트루이스에서 갈보리장로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모친의 천국입성 소식을 듣고 급거 귀국 길에 올랐습니다.

평소에 이영대목사님을 잘알고 계시는 동창목사님들께서는 발인예배에 참여하셔서 유족들을 위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발인예배는 2009년1월29일(목) 오전12시 정오에 있을 예정입니다.
장례식장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50~1번지 선한이웃병원 영안실입니다.( 영안실 전화 943-1211 )

병원로정은 노원구 전철 석계역 바로 옆에 있습니다.





administrator
복덩이
121.158.227.176 2009-01-28 07:43:00
이영대 목사님의 자당님의 소천에대하여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섬기시던 교회는 어디에서 섬기셨는지요
장례절차에 대해서도 준비가 되셨겠지요?
미국, 혹은 다른 나라에서 목회하시는 분들의 부모님이
소천하셨을 때에 입국하는 일이며 장례의 절차에 어려움들도 있으시던데
이영대 목사님도 혹한설로 인하여 입국에 어려움이 있으시다니
걱정이 되는군요 틈틈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무사히 입국하고 추운 일기중인데 장례의 절차가 잘 마쳐지시기를 위해서.......
친절히 지내시는 박목사님께서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29일에는 총회 은급부 전체회의 임원회의가 총회사무실에서 11시에 있습니다

많은 문제가 있던 문제들을 책임맡아 해결하기 위해서
은급가입자 전체회의에서 임원회를 구성하였는데
저는 부총무를 맡아서 수고하게 되었습니다
규칙을 초안잡아 보고하도록 총무와함께 위임맡아 처리해야되고
많은 문제가 걸려있는 일들을 위해서
작은 임무를 맡게 됬습니다

박 목사님도 잘알고 계신건인데
그날 총신 전체 운영및 재단 이사회의도 그곳에서 갖게 되는데
당면한 안건들을 처리하고 총장을 선출하는 일등등을 한다고 합니다

지금 그간 총회에서 잘못 알고 감사부의 보고가 허위로 발표됬고
절차와 내용이 오도 되어 처리된 일로써
사퇴네지 사임시킨건에 대하여 절차와 내용이 문제점이 많다고 생각되어
처리되었던 결과들을 일반 사법당국에서 규명받기 위해서 이의를 제기하고
이달 말까지 발표될 법의 결과를 기다리며 대기하는 중이라고도 하며

그런것들은 총회의 결의이므로 이미 사직 되었다고도 하는 등의 두 부류가
일전을 눈앞에 두고 있는 사항입니다

소문에는 많은 돈을 주고 어깨(깡패무리)들에게 일정한 임무를 주어서
일부 5명 정도의 명단을 채크하며 입장을 금지하므로 난동이 예견된다는데
참 많이 걱정이 되고요 잘못하다간 일반 신문 방송에도 꼴 사나운 부분들이
보도되지 않을까 매우 걱정이 되며 이를 위해서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는모든분들과함께 기도하십시다 2009-04-28
18:41:57




이영대
121.158.227.176 2009-02-13 23:06:57
75회 동창회원 여러분께 이영대 목사가 인사를 드립니다

구정 초하루 제 어머님께서 주님의 부름심을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황급히 귀국하여 장지에 도착해보니
여러분의 마음을 담아 보내주신 조화와 함께
동창회총무 최규만 목사님께서
여러분들을 대표해서 조문해 주신 은혜를 받고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의 진정어린 위로에 마음을 다해 감사를 드립니다.

생각해 보면
20년 전에 여러분의 곁을 떠나 미국에 건너가 살면서
단 한번도 여러분을 섬기지 못했는데
여러분께 이토록 큰 은혜를 받고 보니 미안한 마음이 한이없습니다
부디 종의 허물을 용서해 주시기바랍니다

오는 동찬회 모임 때는 꼭 참석해서
그리운 얼굴들를 뵈옵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존경하는 여러분 모두 주안에서 평강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9-07-14
18:07:26

 


  수정하기   삭제하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17  정해흔 목사님의 반신 김정숙 사모님의 소천을 애도  [2]  administ' 2020/06/27 3 128
16  故신동근 목사님의 半身 이명자 사모님 소천    administ' 2018/12/06 26 380
15  박광재목사님의 모친 소천    administ' 2018/11/01 31 323
14  이건 영목사님 자제 결혼을 알려 드립니다  [1]  권의수 2012/08/31 86 1167
13  채규만 목사님 쾌유를 위하여 기도부탇드립니다    권의수 2012/07/03 92 1120
12  박근배 목사님의 모친 고 김금이 권사님 께서 소천하셨습니다    권의수 2012/07/03 89 1173
11  김유수목사님의 모친 소천    administ' 2011/03/22 99 1404
10  이상록목사님의 사모, 진순옥사모님의 친정아버지 소천  [1]  administ' 2010/03/29 107 1461
9  88회 총회장을 역임하신 임태득 목사님 소천    권의수 2009/12/31 114 1598
8  총무 라 목사님가족께 다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권의수 2009/11/18 112 1469
7  총무 라인권 목사님을 위로 하십시다  [1]  권의수 2009/11/16 108 1503
6  이신복 목사님의 모친 소천을 알려 드립니다  [1]  권의수 2009/10/28 114 1484
5  이대수 목사님 모친의 소천에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administrator 2009/09/24 100 1390
4  권혁부 목사님 모친의 소천에 위로를 드립니다.    라인권 2009/05/19 65 1010
 이영대목사님의 모친께서 천국으로 입성하셨습니다.  [1]  박광재 2009/05/19 61 1002
2  이건영목사님의 아버님의 소천을 부활의 주님으로 위로드립니다.    권의수 2009/05/19 59 899
1  동창 서양원 어머님의 소천을 부활의 주님으로 위로를 드립니다.    전홍엽 2009/05/19 54 1043

    목록보기 1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zero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