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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연사모(윤동근목사)님의 근황
administ'  (Homepage) 2019-05-15 06:44:30, 조회 : 132, 추천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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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금연사모(윤동근목사)님의 근황

1. 발병과 응급수술
정금연사모(75 윤동근목사)님(이하, 때로 환자로 명명)은 지난4월 25일 오후3시경에 손발이 저리는 이상 징후가 보여 평소 다니시는 한의원을 찾았으나 한의사는 환자의 증세기 위중함을 파악, 구급차를 불러 영천 영대부속병원으로 안내, 구급대원은 영대병원으로 이송 중 환자의 상태가 심각함을 인지, 구급차는 경적을 울리며 대구 파티마병원 응급실로 급히 이송(도중 환자는 의식을 상실), 오후 4시에 응급수술(뇌의 일부분에 고인 혈액을 두개골을 천공, 관을 연결 배출)로 1차 수술은 마쳤으나, 뇌에 혈액이 계속 흘러나와 고일 경우, 2차 뇌를 열고 대수술을 해야 하였지만 다행히 흐르는 피가 멈춤으로 대수술은 하지 않게 되어 중환자실에서 12일, 일반병실, 東관 5층579호실로 옮겨지셨고 창백하셨던 얼굴에 혈색도 돌아오고, 손발가락을 꼼지락꼼지락, 눈을 뜨시기도 하셨다 함.  

2. 동문들의 환자 병문  
1차, 소식 직후 : 75동문 김기영 목사님 내외분이 병문,
2차, 4월28일 : 이재호목사님 내외분, 박종철 내외분이 병문,
3차, 5월 14일(어제) : 김유수목사님 내외분, 김인홍목사님 내외분, 류상승목사님 내외분, 허홍재가 3차로 병문, 의식 잃으신지 3주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의식불명이신 환자께서 속히 의식을 회복하시고 치유되게 도와주시기를 하나님께 간절한 기도와, 간병으로 수고하는 따(윤복락)님에게 각자 금일봉과 위로의 말을 전함
4차, 병문 예정이신 분 : 이기택목사님 내외분, 박무서목사님 내외분, 최선부 목사님 내외분
5차, 5월 30일을 전후하여 1~4차 병문자들이 다시 병문할 것을 예정

3. 간병하시는 따(윤복락)님과의 대화
  따님은 요양병원에 계시는 아버지(윤동근목사)와 지금 눈앞에 의식을 잃으신체 일어나지 못하시는 어머님에 대해 이야기 할 때마다 울먹이며 수시로 말이 끊겨지고 눈에는 이슬이 맺혀짐, 위로 오빠 아래로 남동생 하나, 삼남매가 서로 번갈아 가며 엄마를 간병하다가 아빠 병원비와 엄마의 수술비 충당을 위해서 일을 하라고 내 보내고 자신이 간병을 하고 있다 하였음,
물어보지 못하였지만 오빠와 동생의 직장이 그리 든든하지는 않은 것 같았음.
우리들이 각자 금일봉을 하였지만 그것은 윤동근목사님의 요양병원비와 정금연 사모님의 엄청난 수술비에 비해 “뽈(뺨)에 불은 밥풀 정도밖에 되지 않을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픈 중에 더욱 아팠음.

4. 환자를 배경으로 사진 촬영
동창 중 우리 75들의 도움만으로 엄청난 병원비, 수술비가 턱도 없이 부족할 것임으로 총회적차원의 도움이 있었으면 하는 희망으로,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의 환자 상태를 증명하는 사진이 필요하지 않겠나 하여 몸이 아픈 환자와, 마음이 아픈 간호하는 따님을 상대로 하여 사진을 박는 것이 어울리지도, 너무 마음 아픈 일이었지만 부득불 촬영.

5. 뜨거운 관심과 기도의 힘
"티클 모아 태산“, ”십시일반(十匙一飯)“, ”동병상련(同病相憐)“이란 우리말 속담, 또는 사자성어가 생각납니다. 75의 가족의 아픔, 75의 가족들이 생각해 주고 위하고 75가족들이 위하여 기도해 드렸으면 합니다.  ‘許’도 지난 2017년말 2018년초 폐렴이 발병, 부산복음병원 중환자실에서 의식불명 사경을 해메었지만 우리 ”75님들의 물심양면 뜨거운 사랑과 기도“, ”본 교회“, 김해에 상주하는 ”○○예배 동아리에서 요일과 시간을 짜서 입원기간 내내 릴레이 기도“, 일가친척 지인들의 관심어린 사랑과 기도로 인해 지금 이렇게 살아 있습니다.
저는 때로 마음이 삼천포로 빠지려 하다가도 그날 그때 주님의 사랑과 그 여러분들의 뜨거운 사광과 관심에 보은하는 것은 ‘許’가 조금이라도 뜻이 있게 사는 것, 그것이리라 생각, 마음을 추슬러 의미 있게 살아보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윤동근목사님과 정금연사모님을 위해서도 뜨거운 관심과 기도를 빌어마지 않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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