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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75단톡방" 2019년 1월 13일 일요일 ~ 1월 16일 수요일
administ'  (Homepage) 2019-01-20 00:19:54, 조회 : 553, 추천 : 22

2019년 1월 13일 일요일 ~ 1월 16일 수요일


[차학순] [오전 8:25] 복된 소식, 좋은 아이디어와 글. 은혜로운 말씀과 긴급 기도의 제목, 모두 고맙고, 감사합니다. 오늘은 복된 주일 동창 목사님들 섬기시는 교회와 사역지마다 성령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반석] [오전 8:31] 차목사님 주일아침 반갑습니다
연구소의 많은활동 기원합니다
[김승석] [오전 8:44] 사진
[김승석] [오전 8:45] 어제(금)는 창원소재
39사단 119연대 1대대와 9탄약창과 평강교회에서 세번의 집회를 하고,
충만교회로 돌아왔습니다.
시간마다 성령께서
큰 감동 속에 많은 사람들이
주님을 영접했어요.
우리가 점점 피곤해지고 있지만
우리도 매일 큰 능력을 체험하며
기쁘게 전도하고 있습니다.

이제 한주간을 마치고,
오늘 오후에는 전라북도로 다시 내려가서 순창중앙교회(3시)
매계교회(7시)를 시작으로
두번째 주간 전도를 계속합니다.

계속해서 기도로 동참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정경섭동창목사] [오전 8:47] 감사합니다.
늘 주님 함께  하옵소서!
[김순권] [오전 8:48]  ^ 나는 누구인가? ^

* 베드로전서 2:9,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 아멘.

^ 어떤 사람이 누군가로부터 질문을 받았습니다.  "너는 누구인가?"  그녀는 자신의 이름과 사는 곳을 댔습니다.

그 들려오는 소리는 다시 물었습니다.  "나는 너희 사회에서의 그런 분류 형식을 묻지 않았다. '너는 누구인가' 라고 물었다."

그녀는 대답했습니다.  "네, 저는 ooo 사장의 부인입니다. 남들이 저를 가리켜 사모님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러자 들려오는 소리는 말했습니다.  "나는 누구의 부인이냐고 묻지 않았다. '너는 누구인가' 라고 물었다."

그녀는 다시 대답했습니다.  "네, 저는 1남 1녀의 어머니입니다. 아들은 우리나라 최고의 명문대학에 다니구요, 딸아이는 피아노에 천재적인 재능이 있습니다.”

들려오는 소리는 계속 물었습니다.  "나는 누구의 어머니냐고 묻지 않았다. '너는 누구인가'...
[박광재목사] [오전 9:35] 새해와 주일을 맞이하여 존경하는 동창목사님들 선한 싸움에 승리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ㆍ

한가지 부탁드리는 말씀은 내일 오전11시에 사당동캄퍼스 제2종합관에 있는 브니엘 카페에서 총동창회 신년하례회를 거행합니다ㆍ

가능하면 우리 75동창목사님들께서 많이 참여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ㆍ

우리 75동창 가운데 저와 이춘복 목사님께서 동창회장과 수석부회장으로 총동창회를 섬기고 있습니다만

역부족입니다ㆍ이점을 존경하는 75동창 목사님들께서 채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ㆍ

바쁘신 중에 라도 부부동반하여 왕림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고 식사도 나누시면서 친교도 나누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매불망 학수고대 하겠습니다 ㆍ샬 롬 !
[안영무] [오전 9:38] 아~~~아~~~ 저는 노회 시무식이 충북 영동에서 있기에 정말 저어~엉말 죄송합니다. 이게 벌써부터 예비되고 순서도 맡았어요.
죄송합니다. 꾸~~벅!
[형남] [오전 9:51] 저도 군목부장으로서 화생방방호사령부 벧엘교회(임동혁목사) 방문이 1월14일(월) 오전10시30분 양재역 11번 출구에서 만나 위문하기로 선약 되어 있어서 불참하지만 위해서 기도합니다.샬롬!
[박광재목사] [오후 1:50] 김목사님의 목사님의 전화번호가 바뀌셨나요 ?

전화를 드려도 통화가 인돼서 카톡으로 문안드립니다 ㆍ

김반석 목사님 내일 시간나시면 우리 교회 베스타로 사모님과 함께 사당동으로 가시면 어떨까요 ?

총동창회가 주최하는 신년하례회에 동부인하여 참석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ㆍ

저는 현장에서 임원들과 신안으로 떠납니다 ㆍ그래서 저희교회 부목사가 베스타로 저를 태우고 갈 것입니다ㆍ

전화번호를 적어주세요 ㆍ샬 롬  !

목사님 함께가시면 오실 때에도 저희교회 부목사가 모셔다 드릴 것입니다 ㆍ샬 롬 !

[김반석] [오후 2:09]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최영복] [오후 2:50] 저희 부부는 내일 총동창회
신년 하례식에 참석 합니다
[권의수] [오후 3:15] 자가용은 사당동 총신에 두고 신안으로 갈 것입니다
[이갑형 주님은 최고봉] [오후 4:34] 멀리 필리핀에서 마음으로 라도 참석하며 응원합니다. 박광재목사님 이춘복 목사님 앞서서 수고하시니 75회가 빛이납니다. 감사합니다.
[채규만] [오후 7:02] 모두
축하드립니다...
귀한 사역과 사명을 잘 감당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저는
신년심방. 중이라...
[권의수] [오후 7:10] 시간되시는 동창들께서는 함께 동참하셔서 같이 축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실 분들은 많지만 동창들께서 많이 참석하시면
대표회장 박광재 목사님께 큰 힘이 될 것입니다
2019년 1월 14일 월요일
[박광재목사] [오전 7:34] 사진
[김순권] [오전 8:16] 동영상
[김순권] [오전 8:22]  ^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

* 느헤미야 9:31, 주의 크신 긍휼로 그들을 아주 멸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도 아니하셨사오니 주는 은혜로우시고 불쌍히 여기시는 하나님 이심이니이다. 아멘.

"어느 목사님과 이발사가 시카고의 빈민거리를 나란히 걷고 있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사는 그 주변은 몹시 지저분하여 악취마저 풍기고 있었습니다.

회의론자인 이발사는  "만약 하나님이 계시고 그 분이 정말 사랑의 하나님이시라면, 세상에 어찌 저렇게 사람들이 불쌍하고 처참하게 살도록 내버려두신단 말입니까?" 라고 따졌습니다.

바로 그 때 머리가 어깨까지 내려오고 너덜거리는 옷을 입은 청년 하나가 지나가는 것을 본 목사는 이발사에게 물었습니다.

"저 친구가 보이십니까? 저 친구는 수염도 깍지 않고 머리는 어찌나 긴지 어깨를 완전히 덮어버렸군요. 어떻게 당신같이 훌륭한 이발사가 젊은이들이 저렇게 이발도 하지 않고 거리를 활보하도록 내버려두십니까?"

그러자 이발사는,  "그야...
[권의수] [오전 8:44] 동영상
[채규만] [오전 9:40] 다시 들어도 기적이다...
[허홍재] [오전 11:28] 아~아~  '허'가, '허'를 비롯 모든분들께 정말
바라던대로 가는 것 같이 좋습니다.
화가, 억울, 슬퍼, 아파서 우는 것보다는 너무 기뻐, 행복, 아름다와, 격(감격)해서 우는 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바랐는데, 바로방금 이 영상을 보고 또 눈물 뚝뚝 했어요. 몇년 전에 그때도 그랬는데 역시나 여전하네요.
어쨋거나 감격스럽고 아름다운 일만 계속이어졌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보며는 그런 일은 반드시 아픈 일이 먼저 있거나 있었다는 사실,
그러므로 화나거나  아프거나 슬픈 일이 있더라도 혼자 자포자기하지 말고 좋으신 하나님과 이웃이 곁에 계시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터!
오늘도 귀한 글들과 영상을 주신님들께 감사감사드립니다.
채님 천마차감사합니다.
모두모두 Bye bye Shalom.
Have a nice day!
I hope that we all have God's blessings.
[허홍재] [오전 11:30] 같이 ~~> 같아
[채규만] [오전 11:34] 건강하세요.
언제
얼굴은 한 번 뵙고 싶어요..
[허홍재] [오전 11:35] 여름수양회때나요?!
[최영복] [오전 11:36] 사진
[최영복] [오전 11:36] 사진
[최영복] [오전 11:38] 총동창회 신년 하례식에서 설교하시는 이춘복 목사님
신년사 하시는 박광재목사님 75회 영광입니다
[최영복] [오전 11:44] 사진
[최영복] [오전 11:46] 일억원 장학금 전달 하시는
박광재 총동창회장님
[허홍재] [오전 11:49] 그런데~최목사님
얼굴이잘안보여요
[최영복] [오전 11:51] 역광이라 어쩔 수 없네요
촬영기술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허홍재] [오전 11:52] 사진은그렇건마는
내용은너무좋아요
총신칠오화이팅임
[허홍재] [오전 11:56] 땅에서메면하늘에서도메일것이요.
땅서좋은일이면하늘서도상일러라!
[최영복] [오후 12:14] 사진
[최영복] [오후 12:15] 축하 케이크 자르고 계시는 박광재 총동창회장님
[김홍근] [오후 12:22] 윤석봉 길자연 배인조 기라성같으신 대선배 목사님들과 함께 축하케이크를 자르는 동창회장 박광재 목사님과 부회장 이춘복 목사님의 자랑스런 얼굴들을 뵈니까 내가 괜히 어깨가 어깨가 으쓱해집니다 직접 참여하여 축하하고 사진까지 찍어 소식을 전하시는 목사님들에게 머리숙여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참고로 위사진에서 총신장학금을 전달받으시는 분은 총장직무대행 정희영 교수이시며 저와 학부 동창이고 오창윤 목사님의 부인이십니다 모두들 즐겁고 복된 나날이 되소서
[최영복] [오후 12:56] 사진
[최영복] [오후 12:57] 사진
[최영복] [오후 12:58] 총동창회 신년 하례식에
참석한 동창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 했습니다
그리고 참석자 모두 인증샷
[최영복] [오후 12:59] 김반석 국응유 권의수 최영복 참석했습니다~~
[이상열목사] [오후 1:11] 신년하례회동창사진보니 예외없이 한인물하는 분들만 모아놓았군요
박광재총동창회장님 큰일하셨어요
학교역사 이래 처음같습니다
은퇴목사라는 핑게로 도움이 되지못해 죄송합니다
[박종철황순석] [오후 1:23] 신 년하례 총동창회장님
박 광재목사님.

이 춘복목사님     지방에서 올라
가지 못하여 미안  합니다~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권의수] [오후 1:46] 사진
[권의수] [오후 1:51] 신년 하례회 설교는 수석부회장 이춘복 목사님이 맡아 주셨습니다
[형남] [오후 1:53] ㅊㅎㅊ ᆞ
[허홍재] [오후 3:55] 총신칠오동창이요
총동창회장목사님
수석부회장목사님
신년하례회에참석
하셔서귀한행사에
하나님께영광이요
후학들에게장학금
전달로혜택끼치신
일에동참축하영광
돌리신동창님들께
감사축하드립니다
세초에서세말까지
강녕평안비옵니다
허홍재님이 김선득목사님님을 초대하였습니다.
[박광재목사] [오후 4:04] 허홍재 목사님ㆍ최영복 목사님 ㆍ박종철 목사님ㆍ권의수 목사님ㆍ김반석 목사님과 사모님ㆍ 국응유 목사님ㆍ이춘복 목사님 감사합니다
허홍재님이 유은규님, 유은규님, 이기택(하애숙)목사님, 유은규님, 이기택(하애숙)목사님, 채규만님, 유은규님, 이기택(하애숙)목사님, 채규만님, 소재성목사님님, 유은규님, 이기택(하애숙)목사님, 채규만님, 학목사님님, 양서규목사님님, 박근님, 최화목 목사님, 차추병님, 박의상님, 지원묵님, 송귀옥님, 최창훈목사님, 박성태동창목사님, 김창수부산님, 배성득목사님님을 초대하였습니다.

[김승석] [오후 4:27] 50차 순회전도 두번째 주간을 시작했습니다.어제 주일에 전북 순창중앙교회(서양원목사)에서첫 집회를 은혜충만한 가운데 마치고 정성어린 대접을 받았습니다.이어서 정읍으로 이동하여 매계교회에서 큰 사랑과 감동을 나누었습니디.
이번 주간은 매계교회에서 6일동안 숙박을 하며 전도집회를 합니다.
주님께서 연일 화창한 일기를 주셔서 전도집회를 잘하고 있어요.목사들과 단원들 모두 건강합니다.
늘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승석] [오후 4:27] 사진
[김승석] [오후 4:27] 사진
[김승석] [오후 4:27] 사진
김선득목사님나갔습니다.김선득목사님나갔습니다.
[김승석] [오후 4:28] 동영상
최영근목사님 인천나갔습니다.최영근목사님 인천나갔습니다.
박종기나갔습니다.박종기나갔습니다.
유은규나갔습니다.유은규나갔습니다.
[허홍재] [오후 4:36] 앞앞이연락드리고
칠오단체카톡방에
초대가예의이오나
심한기침과시간상
여의찮아무례무릅
초대를하게되옴을
용서를비옵나이다
초대를드리게됨은동창주소전화번호
이메일주소등등을
다소디테일하도록
꾸며사용이편하게
하였사오니스마트
폰바탕화면에추가
아이콘화하심으로
언제든어디에서든
유용하게쓰시기를
바라겠습니다샬롬
[허홍재] [오후 4:38] http://www.ch75aaa.com/50addressbook_all_alumni.htm
[허홍재] [오후 4:38] http://www.ch75aaa.com/56alumnus_online_paircallingcard.htm
최창훈목사나갔습니다.최창훈목사나갔습니다.
[허홍재] [오후 4:40] http://www.ch75aaa.com/54alumnus_Email.htm
김창수부산나갔습니다.김창수부산나갔습니다.
[권의수] [오후 4:48] 신년회 마치고 임원들과 이사들 함께 목포를 향해 여행중이며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2박3이로 MT 를 위해 달려 가는 중입니다

목포에가면 운영 이사장 송귀옥 목사님을 비롯하여 여러 목사님들이 식사 한번씩 대접을 베풀 계획에 있습니다

모든 동창님들의 축하에 후원이사회  부이사장 권의수 목사도 핲께 감사드립니다
[전홍엽] [오후 4:52] 박목사님 신년 하례회와 소윈이시던 장학금 전달 하셨군요. 큰일 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참석하여  기쁨을 함께  나누신 여러 동창 목사님 들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저는 갈보리 선교회 지방 순회 전도차 지방에 었습니다.
[박광재목사] [오후 4:53] 감사합니다ㆍ
수고 많이 하세요ㆍ샬 롬 !
[전홍엽] [오후 4:54] (최고)
이기택(하애숙)목사나갔습니다.이기택(하애숙)목사나갔습니다.이기택(하애숙)목사나갔습니다.
이기택(하애숙)목사나갔습니다.이기택(하애숙)목사나갔습니다.이기택(하애숙)목사나갔습니다.
[권의수] [오후 4:58] 김대능목사님 지역 인천 부천으로 포함 하시고요

민형기 목사님 경기에서 제주도로 옮기셨 습니다

[박의상] [오후 5:03] 허목사님 수고합니다.
박의상 전번 01056021196 으로 고쳐주세요.
합심교회를 특수전도(외국인)으로 바꺼주세요

차추병나갔습니다.차추병나갔습니다.
[허홍재] [오후 5:24] 네~ 박목사님 반갑습니다. 지금 바로 수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 한해도 주님은혜로 내외분 강녕 평안하시고 아울러 또 대승에 대성하심으로 주 하나님께 영광돌리시기 기원을 드립니다.
샬롬
[허홍재] [오후 5:26] 동창 온라인 가장 첫번째 서울 동지회 화면에 이상이 발견, 바로 수정, 지금은 정상이 되었습니다.
[허홍재] [오후 5:30] 권목사님 감사합니다.
김대능, 민형기 목사님도 주소는 미확인이기에 수정할 수 없지만 위치는 지금 바로 수정토록 하겠습니다.
땡Q 감4감4!
배광숙나갔습니다.
[허홍재] [오후 7:04] 박의상 목사님 확인하시고 바르지 못한 곳 있으면 지적해 주세요.
[허홍재] [오후 7:07] 권목사님 김대능, 민형기목사님 위치 바르게 옮겨 졌는지 부탁드립니다.
[박의상] [오후 7:07] 허목사님 고쳐주셔서 고맙습니다.
강건하소서
[허홍재] [오후 7:08] 이모티콘
[허홍재] [오후 7:08] 이모티콘
박근배나갔습니다.
[채규만] [오후 7:15] 허목사님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잘 되었습니다.
02) 997-9191은 fax 번호입니다.
fax 02) 997-9191로 수정해주세요...
[허홍재] [오후 7:21] 네~ 감사, 석식  후에 곧!
송귀옥나갔습니다.
[허홍재] [오후 7:24] 동창E-mail은 저가 발견 가능한 범위안에서 옮긴바 없는분들이 더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보시고 주소록에 넣으실 뜻이 계시면 언제라도 본 총신75단톡방에나 저의 폰에 문자를 넣어 주시면 빠르면 한 시간내로 늦어도 2~3일 내로 올려 드리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고 2019년 세초에서 세말까지 주님은혜로 강녕 평안하시기를 기원을 드립니다. 샬롬
[최화목 목사] [오후 7:29] 최화목(최병국)
시무교회 세계선교교회로 수정하여 주이소
감사합니다
수고하십시요
2019년 1월 15일 화요일
[김중남목사님] [오전 8:57]   💮 샬롬!!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브리서 10:24,25]

💙💜💚💖💚💜💙

[친절!!]
당신이 친절한 행동으로
남에게 베풀어 주었던 유쾌함은
반드시 당신에게 되돌아오며,
때로는 이자까지 붙어 되돌아 옵니다.
- ^!!^ -

정말 맞는 말입니다.
아무리 마음이 돌같이 굳어진 사람도 친절을 배푼다면  마음의 문을 엽니다.
우리는 베푼 만큼
돌아온다는
진리를 깨닫는 자는
진정한 승리자입니다.
오늘도 친절을 베푸는
승리의 하루 되십시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배재군목사님나갔습니다.
허영학목사님나갔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님이 차추병님을 초대하였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님이 이기택(하애숙)목사님을 초대하였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님이 김창수부산님을 초대하였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님이 박종기님을 초대하였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님이 유은규님을 초대하였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님이 최영근목사님 인천님을 초대하였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님이 김선득목사님님을 초대하였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9:57] 허영학목사님은?
[김선득목사님] [오전 10:04] 잘 살고 있지. 010 3559 9714
박종기나갔습니다.
차추병나갔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10:35] 선득목사님 감사해요
김선득목사님나갔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님이 박종기님을 초대하였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10:38] 종기야 나가지 마라카이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10:39] 전화하면 좀 받으면 안 되는가?
[김순권] [오전 11:25] 감동실화 4쌍둥이벌써 성장했구만유
국제 제판소 결과?
                                                                                                            ★아름다운 이야기 21년전
   태어난 네쌍둥이 지금은?
http://m.blog.daum.net/swkor38624/347?np_nil_b=1

(★) 가장 지혜롭고 행복한 사람은.!
http://m.blog.daum.net/swkor38624/796?np_nil_b=-2

전달: 전달: 전달: 전달: ~*
~*초 긴급뉴스*~                    드디어 간절히 바라던 소식이 들렸다
국제 형사 재판소에서
박근혜 대통령님의 무죄 석방을
4월 17일로 통보했는데
북과의 회담 등의  이유로
5월 17일에 무죄 석방 하기로 했다
문죄인 ,이제 넌 아웃이다
박근혜 대통령님, 고생하셨읍니다 !!!
~페북에있는글  펌~전화요
[김홍근] [오전 11:55] 오래 보고 싶었다
오래 만나지 못했다
잘 있노라니 그것만 고마왔다
나태주 시인의 글을 읽고 동창 친구 목사님들 생각이 났다
이게 안부가 아니냐?
다들 보고 싶다
그냥 보고 싶다
내모습 이대로 보고싶다

상승이도 보고 싶지만 하락이도 보고 싶을 때가 있다 상승은 현기증이 나지만 하락은 떨어지는 맛이 33하기 때문이다
이상은 개똥철학이었습니다
용서바랍니다

[김중남목사님] [오후 12:11] 목사님저는
오르는 것도
떨어지는 것도
잘 몰라서
거시기 하네요
개똥철학좀
배워주이소

[김홍근] [오후 12:37] 개똥철학은 아무나 배우는거 아니외다
목사님은 개똥보다는 소똥철학이 더 어울릴 것 같네요
[김중남목사님] [오후 1:06]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후 1:07] 케냐 루키라골드
aa 드세요

백종연나갔습니다.
[박성태동창목사] [오후 1:08] 연락처남겨주세요
[박성태동창목사] [오후 1:09] 박성태 10 6326 7953
[김중남목사님] [오후 1:10] 010 5493 9280
만리포로 오세요
박종기나갔습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16] 누구요? 내요? ㅋㅋ
[박성태동창목사] [오후 1:17] 박성태 안동
박의상나갔습니다.
[김승석] [오후 2:42] 사진
[김승석] [오후 2:42] 오늘(월)은 부안군노인요양원에서 가장 많은 어르신들과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큰 기쁨과 감동 속에 잘마쳤습니다.여기에는 특별히 갈보리회 회장이신 김중남 목사님의 설교와 후한 식사대접과 위원이신 김명규,박신봉 목사님의 순서진행으로 더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여러 선교사님들이 거쳐가며 호남 일대의 복음전파거점이었던 고창무장교회(김건호목사)에서또 큰 감동의 집회를 가졌습니다.
주께서 정해주신 곳마다 성령의 역사가 충만하여 우리 모두 더욱 은혜충만 속에 열심히 전도집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기도해주시는 분들에게도 동일한 은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채규만나갔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4:08] 수고 만땅하시네요
천국 상도 만땅일 것임
축하드립니다

[권의수] [오후 4:17] 사진
[권의수] [오후 4:19] 사진
[권의수] [오후 4:19] 사진
[권의수] [오후 4:19] 사진
[권의수] [오후 4:19] 사진
이기택(하애숙)목사나갔습니다.
[권의수] [오후 4:20] 증도 문준경순교 기념관
순례중에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김중남목사님] [오후 9:01] 🔴백기완 선생🔴  
  그도 죽을 때가되니
    인정하는 고백 !
정말 맞는 소리 했네요.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https://m.blog.naver.com/iwk0219/220562960835
[권의수] [오후 9:36] 사진
[권의수] [오후 9:36] 사진
[권의수] [오후 9:36] 사진
[권의수] [오후 9:36] 사진
[권의수] [오후 9:36] 사진
[권의수] [오후 9:36] 사진
김창수부산나갔습니다.김창수부산나갔습니다.
[권의수] [오후 9:38] 새목포교회 김광식 목사님께서 저녁밥상에 보리굴비반찬으로 식사대접받고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회장박광재목사님 설고하셨습니다
[김반석] [오후 9:48] 총동창회장. 수석부회장. 운영부이사장. 세 목사님
75회 대표로 수고하십니다
큰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김반석] [오후 9:58] 모자 쓴 강일구씨 아니겠죠. 이런 사람은 교단위해 반드시 저지해야 마땅않을까요
2019년 1월 16일 수요일
최화목 목사나갔습니다.최화목 목사나갔습니다.
[허홍재] [오전 9:53] https://m.youtube.com/watch?v=h9G5dQ0MTpI
[허홍재] [오전 9:57] 사진
[허홍재] [오전 9:57] 사진
[권의수] [오전 10:29] 사진
[권의수] [오전 10:29] 사진
[권의수] [오전 10:29] 사진
[권의수] [오전 10:29] 사진
[권의수] [오전 10:29] 사진
[권의수] [오전 10:31] 목포영락교회 총신 운영이사장 송귀옥 목사님 16일 아침에 호텔 한정식으로 우리 일행 전체를 대접해 주셨다
[최영복] [오전 10:41] 장래인 목사 헨폰
010 3885 5177 수정 바랍니다

[권의수] [오후 12:08] 사진
[채규만] [오후 12:13] 수고가 많습니다.
[채규만] [오후 12:13] 우리교회는 지난 여름에 수련회로 다녀왔습니다.
[채규만] [오후 12:17] 은혜와
감동이었습니다.
[김승석] [오후 12:44] 어제(화)는 담양으로 이동하여
낮에는 한재요양원에서 집회하였습니다.
순창협성교회
박성대 목사님부부께서 격려해주셨고,
진영미 성도의 정성어린 대접도
있었습니다.

저녁에는 담양대대교회에서 장사병이 가득 모인가운데
또 역시 큰 호응과
감동 속에 잘마쳤습니다.
담당 목사님과 장교성도들과 함께
새힘을 얻고 하얀 눈이 날리는 가운데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미세먼지가 이 지방도 극심했으나
전도의 바람이 우리를 지켜주었고,
모두 점점 피곤감은 느끼나
생동감이 더 샘솟듯합니다.

늘 기도해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승석] [오후 12:45] 사진
[김승석] [오후 12:45] 사진
[김승석] [오후 12:45] 사진
[전홍엽] [오후 12:56] 사진
[전홍엽] [오후 12:56] 도움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동창 회원들 평안들 하지요?
어지간하면 이러한 글을 올리지 않아야 할 줄 알면서도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과 기도의 도움을 받고자 하여 올리오니 널리 이해하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내용 : 익산낙원교회를 시무하는 동창 정은환 목사의 사모 박남이님께서 지난해 9월 11일 뇌출혈로 한 달여 동안 중환자실에 입원 치료를 받고 지금은 겨우 눈꺼풀로 최소한의 의사소통을 하며 예수병원 재활 센타에서 계속 치료 중에 있습니다. 치료비와 간병비 부담에 너무 힘들어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소식을 올립니다.

도움의 송금처는 전북지회 총무겸 회계이신 유경숙사모(정이남 목사) 번호로 보내 주시면 모아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협 531013-56-027673 유경숙)
위 사진은 정은환 목사이며(010-9073-7973), 월 말까지로 하고 확인 통보는 주간별로 개인적으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2:34] 간만에 가슴후련한 뉴스를 전합니다.
조금전 美國에서 독도가 우리 영토라는 외교부 홍보 영상....
韓·日 외교당국이 펼친 인터넷 독도 동영상 홍보전에서 우리 측이 일본에 완승했다는 소식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國民으로서
약 4분 가량의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 만으로도 소중한 國土를 지킬 수 있는 힘이 됩니다.
함께 합시다!!
80% 이상 보셔야 조횟수로 포함 된다고 합니다.
주변 지인들께 널리 알려 주셨으면 합니다.
외교부에서 제작 했는데 독도는 우리땅임을
논리적으로 잘 밝히고 있네요.
이제야 명백한 자료들을 누구에게나 전달 할 수 있게 되었네요 .
꼭 보시고 독도를 우리땅으로 지켜주세요~!!
●● 10인 이상 전달해 주세요~ ●

http://dokdo.mofa.go.kr/kor/pds/video_list.jsp?idx=2478&pagenumber=1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2:50] 탈원전, 北核만세 결정판
∥북핵에 대한 좌파의 논리 또는 전술은 부정→ 연막작전→ 양면작전→ 역습의 네 단계로 바뀌었다. 마지막 단계가 바로 탈원전이다.∥◇프랑스 상업위성 SPOT2의 쾌거1989년 9월 15일, 서방 세계의 여론 바다에 작은 파문이 일었다. 프랑스의 상업위성 SPOT(Système Probatoire d'Observation de la Terre 지상관측을 확증하
[김반석] [오후 4:35] 화요일 총동창 인사내용정정.
운영부이사장 ×
후원부이사장ㅇ.
오늘은 총신운영이사장.
총동창회 접대 수고많았네요
[김반석] [오후 4:40] 이글은 김진홍 목사의 아침묵상에 기고한 글인데.. 내용을 좀 줄여서 보내오니 꼭한번 읽어보시고 전파 해주세요..
◼ 韓國이 處한 實相을 정확하게 分析한 內容 ◼

보수도, 진보도, 중립도, 자유민주주의, 공산주의를 주장하는 대한민국에 사는 사람이면.

이나라에 살고프면 꼭 읽으셔야 됨.

♡ 발전의 한계(限界)와 모순

時國(시국)을 잘 정리한 글입니다.

祖國(조국)을 眞情(진정) 사랑 한다면 좌우파 이념(理念)을 초월해서 생각해 보십시요.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대한민국은 日本으로부터 해방이 되었다.

같은 時期에 많은 식민지국가가 구미 열강(列强)으로부터 독립하고 유엔에 가입하여 독립국가로 새출발 하였다.

그리고 불과 半世紀가 넘게 지난 지금 대한민국은 新生國 중 유일하게 발전하여 경제대국이 되고 민주국가가 되었다.

그러나 발전은 여기가 끝이다.

이제부터는 내려갈 일만 남았다.

그 이유와 원인을 알아보자.

1. 발전의 限界와 모순(矛盾)

무릇 역사는 부침(浮沈)이...
[권의수] [오후 4:43] 동영상 - 서원실
지원묵나갔습니다.
[권의수] [오후 4:53] 1976년 지금부터 44년전 김제 대창교회 전도사 시절 제자 당시 중3학년 서원실 학생을 훈련시켜 김제노회 주일학교 연합회 찬송경연대회에 출연시켜 당당히 중등부 대상을 차지 했는데 40년 이상 연락이 끊겼다가 어제 제게 전화가 걸려왔다

이미 59세가 되어 권사직분을 받았고 16명의 찬양단 단장이 되어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고 있다

너무 오랫만에 받은 전화인지라 기쁘고 반가웁고 잘 자라서 충성함에 감사를 드린다
독창의 유투부에서 발췌하여 제자 서원실 권사의 몇곡 찬양을 올려 본다
[허홍재] [오후 5:13] 존경하는 최영복 목사님, 우리 동창동기 장래인목사님의 구 통화불능 상태였던 011~을,  통화가능의 010~ 신규번호를 알려 주셔서 수정할 수 있도록 해 주시므로, 이제 우리 동창 중에, 그 뉘가그동안 장목사님과 여러빈 연락을 취하고 싶었으나 불통이었던 문제를 이제 통화 가능한 상태로 해결해 주심으로 인하여 동창들의 불편한 애로사항을 형통케 하여 주심에 대하여, 저는 75동창이란 한 사람의 개인에 불과하지만 목사님처럼 저도 동창들에게 호리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일념 하나로 다양성의 주소록을 만드는 입장에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되시기를 빌면서~~~, 샬롬
[허홍재] [오후 5:37] 사진
[허홍재] [오후 5:39] I am very sorry. I know this guy is our alumnus but I do not know his name. I would be very grateful if you could give me his name.
우리 동창인줄은 알겠는데 이름 석자를 모르겠습니다. 알려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권의수] [오후 5:48] 강동희목사님  강원도
[허홍재] [오후 5:51] 사진
[허홍재] [오후 5:56] 오우 권목사님 감사감사입니다. 그럼 위 두 사진의 얼굴이 그 얼굴의 그 얼굴이시란 말씀이시군요. 하도 동창회에 참석을 못하니 구분이 어려운데 권목사님은 척척이십니다. 아무튼 두 분 대단히 건강하신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와 저어기 부럽기가 그지 없습니다. 권목사님 내외분도 여전히 건강하시기를 기원을 드립니다.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최영근목사님 인천나갔습니다.최영근목사님 인천나갔습니다.
하재열님이 강동희님을 초대하였습니다.
[하재열] [오후 8:29] ~♡할렐루야♡~강동희목사님~
여기는 동창 홈이요.
동문들이 강목사님을 초청하네요^^
[하재열] [오후 8:30] 사진
[강동희] [오후 8:30] 감사합니다
[최영복] [오후 9:38] 강동희 목사님은 작년에 은퇴하시고 용인에 살고 계십니다 지금은 미국 여행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채규만] [오후 9:38] 예
지금은
미국 아들집에 있습니다.
[최영복] [오후 9:41] 허 목사님 동창회 주소록
만드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허홍재] [오후 10:27] 동창회 단톡방이 과연 좋기는 좋군요. 수년 또는 수십년 동안 보지못하여 보고싶고 그리웠던 동창들과 그 내외분들의 모습을 바로 면전(面前)에서 보는 듯 볼 수 있고, 천리만리 멀리멀리 태평양 건너에 계시는 것과 그 소식까지 들을 수 있으니 이것 카톡이 좋은 건지, 현대문명 과학의 IT 기술덕인지, 꿈인지 생시인지, 어쩃거나 정말 좋은 세상에 살고 있는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이런 좋은 카톡을 왜 외면을 하시는 님들은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야속하기도 합니다.
무엇인가 카톡을 외면하지 않고 있는 우리들에게 먼저 그 책임이 있는 듯 하기도 하여 마음이  매우 무겁고 안타깝습니다.
설령 우리가 지난날 무슨 일로 서로간에 혹 마음잉 상한 일이 있었다손 치더라도 우리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형제자매가 된자들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는 자들도 지난 나쁜 감정들을 술 한잔 하고 다 훨훨 풀어 버리고,  UFC 옥타곤 철제 팬스 안에서 정말 얼굴이고 뭐고 가리지 않고 무차별 치고 박고 목을 졸라 죽일듯 피터지게 서로 혈전(血戰)의 싸움을 싸웠어도 마지막 라운드가 끝나면 서로 얼싸안고 격하게 헉(포옹)을 하면서 언제 그랬냐는 듯 다 풀어 버리는데, 우리는 부정모혈의 피보다도 더 진한 주님의 피로써 맺어지고 그리고 성령님의 사랑의 은사를 받은 자들이라 스스로들 자부하고, 수십년을 강단에서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  "하면서 사자후를 하면서 설교를 하였거나 지금도 하고 있으면서, 그리고 우리 사이는 무슨 혈전은 고사하고, 기껏해야 무혈의 말싸움 정도 한 것 밖에 없었을 텐데  그토록 차가움을 느껴질정도로 외면하는 듯한 처사는 정말 도무지 이해할래야 할 수가 없습니다.  부디 그러지들 말았으면 좋겠다는 마음,  이제 살 날이 그리 많지가 않은 우리의 남은 여생, 부디부디 서로 용서해 주고 세워주고 아껴주며 살았으면 하는 간절한 마으믕로,  오늘 밤은 중국과 축구전을 구경하시느라 늦게 주무실 것을 감안, 열시가 넘었음에도 장문의 글을 올렸습니다.
비록 매사에 불비한 "허"가 마음에 크게 거슬리는 언사를 하였더라도 오직 서로를 마음만으로도 서로 도와주고 아껴주는 풍토가 조성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한마디 쓴 소리를 하였으니 허의 허물됨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덮어 주시기를 간절히, 무릅을 꿇고 비는 마음으로 상서를 하였으니 부디부디 해량을 바라겠습니다. 不備  허홍재 上書.

[허홍재] [오후 10:30] 강동희 목사님 내외분을 초청해 주신 하재열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초대에 기꺼이 응대, "감사"의 뜻을 전해 주신 강동희목사님과 이순녀 사모님 내외분께도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즐거운 교제, 그리고 이 한 해 언제나 어디서나 강녕 평안 형통하시기를 기원을 드립니다.
[허홍재] [오후 10:37] 채규만목사님, 최영복목사님 더 자세한 좋은 소식 주셔서 감사하옵고 특히 최목사님 동창회 주소록격려의 말씀 주심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저도 목사님께서 총신75 대서기의 임무를 성실히 이행하심에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밀집모자를 쓰시고 무엇을 하셨느지 사모님과 같이 나란히 흐뭇한 모습으로 사진을 박으면서 서 계시는 모습 눈에 선합니다. 년년내내 좋으신 우리 주님 은혜로 평안 강녕 형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샬롬
[하재열] [오후 10:39] 허목사님!
그게 아니요^^
바쁘셔서 빠져 나가 시고, 그리고 구경하시는 재미가 있어서 침묵하시는 거요^^
나는 여기 이방에서 입 다물고 침묵하시는 동문들을 존경합니다.
이 늙은이는 글 쓰고 싶고 말하고 싶은 걸, 못참고 고주알 매주알 하는데~
무절제하는 이 모습이 부끄러워요^^
죄송, 미안합니다.
[채규만] [오후 10:44] 하목사님
건강하시죠?
청계산원감으로 승리합시다.
저는 수요저녁 도봉산제일기도원으로 저녁에 올라갑니다.
우리 동창 목사님 사모님 모두 영육 건강과 능력과 사역을 기도합니다.
[허홍재] [오후 10:50] 하시인성님 목사님, 저는 목양일념으로 바쁘신 그러하신 분들이 누구신지를 20여년이 넘도록 홈페이지를 만들고 지금도 관리하고, 여러분들께서 세워주신 카톡의 방장으로서, 목사님 못지 않게 그러하신 분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런 분들을 향하여 하는 언사가 추호도 아닙니다.저는 그런 분들은 우리 카톡방에 나오셔서 함께 해 주시는 이들 이상으로 존경하고 또 존경합니다. 저의 언사에 호리라도 오해가 없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채규만 목사님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저는 지금부터 카톡 글을 마감하고,
오늘도 심한 기침으로 몸이 무척 불편하지만 그래도 중국과 축구전에서 우리 한국팀이 이기기를 진한 애국심으로 응원을 하고 잠자리에 들겠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님들, 감사감사합니다. 주님을 만나시는 좋은 꿈도 꾸시는 좋은 밤 되소서, 바이바이 샐롬
[허홍재] [오후 10:51] 샐롬 -----> 샬롬
오태열목사님나갔습니다.오태열목사님나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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