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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75단톡방" 2019년 1월 17일 목요일 ~ 1월 19일 토요일
administ'  (Homepage) 2019-01-20 00:24:14, 조회 : 162, 추천 : 18

2019년 1월 17일 목요일 ~ 1월 19일 토요일



[차학순] [오전 8:08] 밝은 새날! 귀한 친구 목사님들! 안부 전합니다. 허홍재, 채규만, 하재열, 최영복, 강동희, 최영근, 김반석, 김명규, 권의수 목사님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하재열 목사님 글 공감합니다. 역시 마음이 넓으십니다. 그렇게 어울려 살아야지요.
[차학순] [오전 8:09] 강동희 목사님! 자리를 빌어 안부 전합니다. 샬롬! 샬롬!
[박신봉] [오전 9:19] 서을경기지역
동창가운대
칼빈신학 교에서
새학 기에
교수로
강의 가능하신
분계실련지.
재능.?


[김중남목사님] [오후 2:04] 사진
[김순권] [오후 2:55]  ^ 내 삶의 변화 ^

* 요한복음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아멘.

"어느 목사님의 고백입니다.

2년전 여름, 자전거로 북악 스카이웨이를 가다가 도로에서 차에 치인 듯 한 작은 동물을 보게 되었습니다. 끔직해서 그냥 지나치려는데 꿈틀거리는 것 같았습니다.

자전거에서 내려 살펴보니 태어난 지 일주일도 안돼 보이는 새끼 고양이였습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아는 목사로서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그 어린 것을 안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내는 기겁을 하며 어떻게 키우냐고 난색을 표했고, 딸은 어느새 품에 안고 인터넷으로 새끼 고양이 키우는 법을 검색했습니다.

고양이가 먹는 분유를 사서 주사기로 먹이고, 배변 훈련이 안돼서 옷에 묻는데도 가족들은 이 작은 생명을 살리기 위해 애썼습니다.

생기를 찾자마자 주둥이를 들이밀며 젖을 물던 모습에서 이름을 ‘쥬디’라고 지었...
[김승석] [오후 3:57] 사진
[김승석] [오후 3:57] 사진
[김승석] [오후 3:57] 사진
[김승석] [오후 3:57] 할렐루야!
어제(수)오전에는
6일간 숙소를 제공하고 있는
매계교회 주변마을에
축호전도를 했습니다.
모처럼 농촌의 집집마다
찾아서 전도하는 것이
모두 즐거웠답니다.

오후에는 정읍시립요양원에서
어르신들과 직원들이 함께 모여
주님을 영접하고,
큰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저녁에는
90년 역사를 가진 태인교회에서
큰 은혜와 감동으로
천국잔치를 마쳤습니다.

여기는
미세먼지도 걷히고 화창하여
마치 봄날과 같게해주셔서,
저희들 모두
건강하게 전도하고 있어요.

이제 이틀 남았습니다.
계속 큰 열매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김승석] [오후 3:57] 사진
[하재열] [오후 4:56]
♡주님의  
     은혜를받게♡
         하재열목사

내 속에~
마귀가 훼방하네~

낙심을 만들고
불평과 원망,

삶의 의욕이
소멸 되네,

푹~ 꺼져있는
나에게~

보혜사님,
나타나셔서~
은혜를 부으시네,

십자가의
주님의 그 사랑,

그 크신,
구원의 은총,

그 은혜에 감격하여,
내 주님을 찬양할 때에~

내 심령에
주님의 임재,
임마누엘이 느껴 지네~

모든,
낙심,불평,원망,
다 소멸되고~

하늘 영광,
하늘 소망이, 충만하네~

찬송이 절로 나네~

"주님의 뜻을 이루 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찬송425장)
2019년 1월 18일 금요일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8:29] 오늘 남현교회에서 열리는 김중남목사님의 경찰선교회 대표회장되심을  축하합니다.
[안영무] [오전 8:30] 몇시입니까?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8:36] 11시 남현교회입니다
[김순권] [오전 9:17]  ^ 영적 번지점프를 경험하게 하소서.^

* 미가 7: 8, ~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아멘.

* 시편 55:22, 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아멘.

" 80년대 'Hey' 라는 노래로 알려진 팝스타 훌리오 이글레시아스는 본래 스페인의 축구 선수였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CF의 2군 팀이었던 AD 플루스 울트라에서 골키퍼로 활약하던 그는 자동차 사고로 몸의 절반이 마비되어 1년 반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긴 투병 생활로 병원에 누워 절망하고 있던 그에게 간호사는 “짜증만 부리지 말고 기타라도 배워보라” 며 기타를 선물했습니다.

마지못해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점점 재미를 붙였고, 연주하고 라디오를 들으며 슬프면서도 낭만적인 곡들을 직접 작곡하기도 하면서 유럽과 전세계를 흔드는 팝 싱어가 되었습니다.

...
[김반석] [오전 9:54] 동창들 경사가 계속되네요
김중남목사님.
경찰선교회장 취임 축하합니다
[하재열] [오전 10:38] 나두~
김중남목사님,
경찰 선교회장, 취임을 축하합니다.
[채규만] [오전 10:47] 김목사님
올해는 모든 회장 다 하세요...
축하해요...
[권의수] [오후 12:10] 【정충제 선생 문현동 금 도굴 폭로 시즌Ⅱ】

“정충제 선생 미국 망명신청 접수”
ㅡ 문재인은 이제 끝났다! ㅡ

[내용요약]

미국에 온지 7개월 만에 한국 역사적으로
두번째로 정치적 망명을 신청했다.
(결정될 때까지는 미국 시민으로 신분보장)

미국이 나의 망명 신청을 기각하지 않고
접수를 해주었다는 것은 정충제가 한국에서
정치적 핍박을 받고 있고 부산 문현동 사건에
대해서도 관심이 있다는 뜻이다.

미국으로 오게 된 것은 ‘강제연행’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고 순전히 태평 김일선교수
덕분이다.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린다.

이렇게 태평양을 건너 미국까지 오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치 못했고
아마 한국에 그대로 있었다면 자살을
가장한 타살도 면치 못했을 수도 있다.

17년 전이나 지금이나 나의 심정은 온통
문현동으로 꽉 차있다. 자나 깨나 이 생각
밖에 없었고 무조건 이것을 모든 국민들에게
그 진실을 알게 하는 것이 내가 살 수 있는
길임을 알게 되었...
[김순권] [오후 2:33] 보냈습니다찾는데시간이많이걸려요
[김승석] [오후 2:39] 어제(목) 낮에는
정읍소재 나눔의집
(선교교회.문성화 목사)에서
장애인들에게
감동과 사랑을 나누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저녁에는
전홍엽 목사님께서
25년간 목회하셨고,
본회 후원교회인
고창의 오산교회(박형관 목사)에서
또한 큰 은혜와 기쁨 속에
잘 마쳤습니다.

그리고 본회 동역자이신
이화 목사님과
이성근 목사님사모께서
내려오셔서 합류하셔서
더 큰 힘이 되었습니다.

오늘은 익산으로 이동하여
50차 국내순회전도의
마지막 날 전도를 합니다.
계속 기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승석] [오후 2:39] 사진
[김승석] [오후 2:39] 사진
[권의수] [오후 4:47] ★이래도 문현동 금도굴이 거짓인가? 어뢰공장 속에 가득찬 고급화장품 재료. [태평] 190118 금
http://www.youtube.com/watch?v=o2j98wXyUAg


이방송을 후원사기라고 하시는분은
보시기 바랍니다


An.  필승.멸공.🇰🇷🇺🇸
[권의수] [오후 4:48] http://m.youtube.com/watch?v=wTlOvHoIn0Y
[안영무] [오후 5:48] 사진
[안영무] [오후 5:48]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후 6:27]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월 19일 토요일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7:18] http://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271630829523127&id=100000286959747
[김홍근] [오전 7:45] 캬,상승 목사님 주말 이른아침에 따뜻한 숭늉을 한 그릇 주시니 고맙소이다 그렇지않아도 요즘 뱃속에서 소란을 좀 피우는 낌새가 있었는데 당신이 보내준 이것 먹으니 이내 뱃속이 편안함을 느껴수다래 고마우이
목사님, 모성은 발생하는게 아니라 구축한다는 말이 있어요 어디 母性만 그렇습니까? 우리네들간의 우정도 저절로 발생하는게 아니라 구축되는 것이지요 구축이 말로만 됩니까? 구축되어지는 힘든 과정이 있는거지요
어쨋든 우리모두 힘든 과정이 있다고하더라도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격려하면서 끈끈한 동창의 情을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주말되시고 내일 주일강단에서 獅子吼를 토하소서

단, 석가의 설법이 아닌 예수 그리스도의 피뭍은 십자가의 복음, 사도행전의 원색적인 복음으로 말입니다
[차학순] [오전 8:53] 원래 늘 꿈도 좋아야 하지만 해몽은 더 좋아야 하는 법, 상승 목사님 내용도, 홍근 목사님 해설도 너무 좋습니다. 늘 우리 톡방을 통해 많은 것 배우니 감사합니다. 오늘 힘 있는 주님의 말씀 준비하셔서 내일 주님의 날 능력의 역사 이루시기를 빕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8:57] 유목사님 좋은글 멋집니다
김홍근 목사님의 엣세이도 멋지고요
섬김을 받으려면 섬겨야 되고
높임을 받으려면 낮아져야 되는 주님의 법을 우리는 머리로는 아는데 생활에서는 까맣게 잊고 있습니다
오늘도 그런 치매증상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기도하며 살아야겠네요 ㅎ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8:58] 차목사님 주말 아침에 반갑습니다
오늘도 강건합시다
[차학순] [오전 9:10] 고맙습니다. 저는 더 반갑습니다. 그리고 늘 기도하겠습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9:25]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차학순] [오전 9:36] 김중남 목사님! 나라와 민족을 위한 무거운 짐! 기도하겠습니다. 안영무 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승석 목사님! 주님 참 기뻐하시리라 믿습니다. 권의수 목사님 고맙습니다. 모두들 파이팅 하시기를!
[김순권] [오전 9:42] 동영상
[김순권] [오전 9:51] 동영상
[허홍재] [오전 10:54] 류, 홍삼, 차, 명규, 순권 목사님 모두모두 반갑습니다.

어제 귀한 이벤트가 있었던 가벼운 남자가 아닌 무게있는 남자 중남목사님에게도 하루 늦었지만 깊이 축하를 드립니다.

오늘 75 우리 동창이요 경북지회 죽변제일교회에 시무하시는 조한덕목사님을 아래에 초대하겠사오니 쌍수를 들어 대환영을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금일도 좋은 하루되세요. 샬롬.
허홍재님이 조한덕목사님님을 초대하였습니다.
[김중남목사님] [오전 11:10] 감사합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11:22] 오늘아침 상승동지가 보낸 앱을 전국에 발송했는데 읽어지지가 않는데  뭔심사가 꼬였을꼬~~~?ㅎ
[김홍근] [오전 11:42] 조한덕 목사님 방장님의 命을 받들어 雙手를 들어 환영합니다 목사님은 감추인 보배와 같아서 그동안 우리가 발견하지 못했는데 허방장님이 기도중에 感을 잡고 정중히 초대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조목사님의 아이디어 뱅크에는 무궁무진한 보물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이미 검증된 바입니다 앞으로 이쪽으로도 들어오셔서 좋은 글, 마음을 깨우치고 순화시키는 그림들 많이 올려주세요
강원도 울진지역의 파수꾼이십니다
[김홍근] [오전 11:43] 아이구 경북 울진인데
이렇게 제가 부실합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11:59] 부실한 게 아니라 너무 단단해서 미~~웁습니다 ㅋ ㅋ
자고로 사람은 빈구석이 있어야 사람이 따르는법, 홍삼목사님은 깨달으시길 앙축하나이다 ㅋ
[허홍재] [오후 12:20] 총신75동창, 조한덕목사님, 저가 목사님을 초대한 이곳이 바로 [총신75단톡방]이라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 동창 차기회장이신 김중남목사님, 그리고 김명규목사님과 ''홍삼''이라는 닉네임이 붙을만큼 홍삼과도 같은 김홍근목사님과 저가 들어 오기 이전까지는 아무도 보이지도 않고 반겨주는이 한 사람(동창)없는 낯설고 썰렁한 무인지경의 독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성급히  나가기를 하시지 않고 그대로 머무르시며 초대에 응하여 주심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며 저도 쌍수를 들어 환영을 합니다.
한번 동창은 영원한 동창, 졸업  후 35년여, 긴 세월이 지났으니, 바로 앞에서 얼굴을 마주하고 지나쳐도, 서로 통성명, 35년전의 자기소개를 하지않으면 동창동기임에도 불구, 동창인줄을 거의 모르고 지나칠 정도의 세월이 흐르지  않았습니까?
지금은 말 붙이는 이, 환영해 주는 이 별로 없더라도 섭섭게 생각하지 마시고 기다려 보시면 필경은 홍삼님처럼 말을 거는 이, 아는 척 하는 이들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 환영하는 이,  말 거는 이에게 무답으로 무시하잖고 응수해주면 마침내는 아름다운 교제가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고기는 씹어야 맛이나고 말은 해야 시원하다''는 옛말은 만고불변의 진리인 것처럼 ''인정''이란 것도 따뜻한 말을 서로 주고 받는 사이에 알곡처럼 여물어 지겠지만 서로 듣는척 마는척 하면 ''인정''이란 그 귀한 것이, 마치 쭉정이처럼 멋없어 지게되리라 생각되어집니다.
그럼 목사님, 오늘은 여기서 총총. 오늘 하루도 즐거운 좋은 하루되소서! 샬롬.

[이신복목사님-1] [오후 1:04] 사진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11] 조한덕목사님 오셨으면 헛기침 한 번 하시고 기척을 보이셔야 뭐라고 시비?가 이루어집니다
이곳은 수십년 묵은 되장같은 곳이기에  뚜껑을 열면 구수한 냄새가 피어 오른답니다
허물없이 쉼을 얻는 곳이기를 바라며 이상으로써 환영사를 마치는 바입니다 ㅋ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19] 이신복 목사님!  엄마는 이렇게 바보랍니다  자신을 희생해 자식을 키워낸 바보 맞습니다
그 바보 엄마가 계셨기에 오늘 우리가  존재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엄마가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후회스럽습니다
살아계실 때 잘해 드릴것을~~~
어머니! 다시 한 번 효도의 기회를 주세요  멍청한 불효자는 이제야 어머니의 희생을 알것 같습니다
[김승석] [오후 2:23] 사진
[김승석] [오후 2:23] 사진
[김승석] [오후 2:23] 사진
[김승석] [오후 2:23] 사진
[김승석] [오후 2:23] 사진
[김승석] [오후 2:23] 할렐루야!
우리 주님의 크신 은혜와 능력으로
50차 국내순회전도를
전라남북도와 경상남도에서
2주간 동안 잘 마치게 해주심을
먼저 주님께 감사드리고,
기도해주신 국내외의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염려와 달리
어느 때보다도 온화하고
화창한 일기를 주셨고,
곳곳마다 큰 감동과 능력으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동역한 목사님들과 단원
모두의 건강도 지켜주셨습니다.


어제 마지막 날은 전북보성원(장애인시설)과
이리임상교회(정이남 원로목사,전형권 목사)에서도
큰 은혜 속에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집회를 준비해주시고,
24회의 집회를 위해 함께 뛰어주시고,
기도와 후원으로 도우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반석] [오후 5:43] http://m.facebook.com/100000286959747/posts/2269434106409466/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6:35]                           샬롬!  
               ^동창목사님들께 ^
                 복된 주말입니다.
            주님의 기쁨이 되는 삶
             이 되시길 소윈합니다.

^그리스도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
이나 자비가 있거든

마음을 같이하여 같은 사랑을가지고 뜻을 합하며 햔마음을 품어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 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아 볼 뿐더러 또한 각 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아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케 하라^~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빌2:1~5)
       ^♡~♡~♡~♡~♡~♡~♡ ^
75 카톡방을 운영 관리하시는허목사님
여러모로 수고많습니다. 그 수고가 결코
헛되지 않을줄 믿습니다(고전15:58)

영혼구원을 위해 두 주간 갈보리선교회 김승석 목...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6:46] 참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저가 하는 사역이 특수한 일인지라 통일이 되기까지 끊이없이 일어날 비극
적인 일이라 항상 안타갑습니다.
백방으로 노력하다가 해결이 안 될때 시간이 촉박해 질 때는 이렇게 동창회
라도 호소하는 글을 올립니다.

♡참고로 정성구목사님(총신대 젼 총장)
10만원/ 안명환 수윈명성교회원로(전 총회장)10만원 어제 보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김순권] [오후 8:21]   ^ 거듭남의 비밀 ^  

* 요한복음 3: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아멘.

^어느 장로님 가정에  딸을 다섯이나 낳고 여섯 번째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이 외아들은 귀하고 귀하게 온갖 사랑과 특별대우를 받으며 자랐습니다.

그러나 그는 부모와 누나들의 사랑 속에 버릇없이 빗나간 생활을 하였고, 온 마을의 골칫거리 망나니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 외아들은 동네 마을에서 못된 일을 저질러 온갖 손해를 입혔고 아버지를 욕되게 했을 뿐 아니라 교회까지도 욕을 먹게 하였습니다.

손해를 입히면 부모님은 그들에게 가서 용서를 빌고 손해 배상을 해주고 갖은 욕설과 창피와 모욕을 당하였습니다.

장로님 부부는 매일같이 눈물로 세월을 보내며 하나님께 기도하고 금식을 하였습니다.

어느 날 못된 아들이 술을 먹고 인사불성 상태로 집에 들어 왔습니다. 그 때 부모님은 방에 엎드려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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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__zbSessionTMP)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