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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얘기 저런얘기("총신75단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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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75단톡방" 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 12월 22일 토요일
administ'  (Homepage) 2019-01-19 23:51:59, 조회 : 142, 추천 : 16

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 12월 22일 토요일



조현서나갔습니다.
[차학순] [오전 7:52] 앞으로 동창회 우편물은 아래 연구소 주소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두아성서학연구소
충남 논산시 은진면 와야길 19-1

감사합니다.

[박의상] [오전 7:54] 대전시 동구 용운로 156번길 42
박의상
감사합니다
박근배나갔습니다.
서진영목사님나갔습니다.
[박영언] [오전 8:34] 차 목사님!
오랜만입니다
논산에 가 계십니까?
건강하시지요?
동창회에서 뵌지 오래되었네요.
평안을 빕니다.
최창훈목사나갔습니다.
[차학순] [오전 8:46] 박영언 목사님! 제가 학교 사역 마친 후 지난 11월 5일 연구소를 일단 논산에 개설했습니다. 늘 관심 가져주시고, 기도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주말 집에 가면 혹 기회 만들어 뵙겠습니다.
[박신봉] [오전 9:01] 박신봉주소입니다.
경기도 남양주시 송산로 294-24
(별내동)생명샘태화교회
010-3594-0384
ppsb1950@daum.net
수고많으십니다
칼빈신학교
서울 용산구 원효로길89-18

차추병나갔습니다.
[박신봉] [오전 9:04] 차학순목사님
칼신학교에서강의하실수있으신지요
이기택(하애숙)목사나갔습니다.
[박신봉] [오전 9:05] 사진
[박종철황순석] [오전 9:18] 박  신봉 목사님~
사랑 합니다♥~
[김중남목사님] [오전 9:22] 고전13: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박신봉] [오전 9:24] 박 목사님.
잘지내이시지요
별내에
오세요
살롬
[박영언] [오전 9:26] 차 목사님,
감사합니다.
남은 때가 더 황홀하기를 바랍니다.
[차학순] [오전 9:29] 대기는 만성이고, 저도 그렇게 되리라 믿습니다. 박 목사님은 더욱 그렇게 되시기를 빕니다.
[최화목 목사] [오전 9:30] 최병국(화목) 으로
교회는 세계선교교회
주소는 충남 아산시 신창면 가덕길 14번길1-15
메일은 같습니다
전화는 010. 6323. 8323. 수고 많이하십니다
[김중남목사님] [오전 9:31]   🎅 쉐마!!

"아무 일에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각각 자기 일을 돌볼뿐더러 또한 각각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돌보아 나의 기쁨을 충만하게 하라."
【빌립보서 2:3-4】

💝 💙 💜 💖 💚 💙 💝

🌈 하나님이 주신 선물!! 🌈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 두 가지는? 

눈물과 웃음이라고 합니다. 

눈물에는 치유의 힘이 있고,
웃음에는 건강이 담겨 있습니다. 

기쁠 때 몸 안팎으로 드러나는...
가장 큰 행동이 웃음 입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는...
특별한 스위치가 있습니다. 

오직 우리만이 켜고 끌 수 있는
행복 스위치 입니다. 

지금 우리가
기쁘고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나도 모르게 그 스위치를
꺼 놓고 있는건 아닐까요? 

행복은 누리고,
불행은 버리는 것입니다. 

소망은 쫒는 것이고,
원망은 잊는 것입니다. 

기쁨은 찾는 것이고,
슬픔은 견디는 것입니다...
[권의수] [오전 9:44] 거의 많은 분들이 주소가 변경되어 허목사님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이왕이면 이번 기회에 완벽하게 수정됬으면 좋겠습니다
[강기옥] [오전 9:46] 강기옥  010-3690-5593  064)712-5591-3
[권의수] [오전 9:46] 차학순 목사님 반갑습니다
여전히 연구소개설하여 보기에 좋습니다
[권의수] [오전 9:47] 강기옥 목사님 반갑습니다
[박신봉] [오전 9:47] 권목사님의
열정은
따라갈 사람이없 습니다
허목사님건강에
더욱
힘쓰시면
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살롬
[권의수] [오전 9:47] 박신봉목사님 칼빈 신학교에서의 활동이 보기좋습니다
[박신봉] [오전 9:48] 고맙습니다.
[권의수] [오전 9:48] 최화목 목사님 아산에서 둥지를 틀었군요 축하합니다
[차학순] [오전 9:49] 권 목사님  반갑습니다. 그동안 너무 적조했습니다. 곧 만날 수 있으리라 보입니다.
[권의수] [오전 9:52] 어렵게 작업해서 동창방에 초대 했는데도 한마디 인사도 없이 눈흘기듯 나가시는 분들의 마음이 궁금합니다
저는 동창들을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나가시는 분들은 관심도 없고
반갑지가 않은가 봅니다

늙어가는 증상일까
[김중남목사님] [오전 9:55] 좋은 것도
기억력이
깜빡 껌뻑
그것도 느리게
형광등은 아니지요

[권의수] [오전 9:58] 박의상목사님 주소가 서울이 아니고 대전으로 옮기셨네요
본인이 신고가 없는한 이전하신 소식을 알길이 없지요
동창들의 주소 변동들이 급격히 많은것 같습니다
은퇴와 무관치 않겠지요
홍성문목사나갔습니다.
[김중남목사님] [오전 10:04]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전 10:07]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전 10:07] 창작 오패라
어사 박문수의길
사또로 나온
이동엽씨

[김중남목사님] [오전 10:09] 아 참 이것이
75회와 뭔상관이
있는가
앗 나의실수
죄송합니다
[황인출] [오전 10:13] 허목사님 성령 하나님의 홍재 만나시기 바랍니다 대구 고목
속이 썩어 주소 변경 그대로
둘려고 했는데 혹시나 싶어
기회에 변경 신청 냅니다
조나번호는010-8730-7798
주소;대구시 수성구 만촌로
24길38(선민교회)
교회전화053-751-9381
아파트에서 나온지 20년
작은주택에 있습니다
[김순권] [오전 10:13] 김중남목사님 유머가 9단입니다
[김중남목사님] [오전 10:38] 죄송 합니대  ~ 이
[전홍엽] [오전 11:00] 17일 월요일 서진선교회는 이스라엘 현지인 목사 15명을 초청하여 광주 겨자씨교회(나학수 목사)에서 선교 대회를 하였지요. 이스라엘 목사들은 대부분 서진 선교회에서 개척하여 세운 교회를 담임하고있는 분들이며  이들의 보고내용을 보면 이스라엘에  복음의 문이 열려 외국 선교사들의 전도 활동은 어렵지만  본국이들은 얼마든지 전도할 수 있다 하더군요.
우리가 이들을 위하여 할 일은 기도와 물질 지원이라는 생각 했습니다.
전도는 교회의 사명이며  주님의 지상 명령 입니다.
[전홍엽] [오전 11:00] 사진
[전홍엽] [오전 11:01] 사진
[전홍엽] [오전 11:01] 사진
[전홍엽] [오전 11:01] 사진
[차학순] [오전 11:03] 구약을 공부하는 한 사람으로 정말 대단한 일입니다.
[김중남목사님] [오전 11:26]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김중남목사님] [오전 11:29]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전 11:29] 우리 손주
훈련중
완전초보
[배광숙] [오전 11:30] 사진
[배광숙] [오전 11:30] 사진
[배광숙] [오전 11:30] 샬롬!! 샬롬!!
박종기나갔습니다.
[권의수] [오후 12:21]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rnrz6&logNo=221421361394&proxyReferer=&proxyReferer=https%3A%2F%2Fblog.naver.com%2Fcrnrz6%2F221421361394
[허홍재] [오후 12:26] 친애하는 동창제위 안녕하시지요.

오늘 '허'는 호흡기내과 정기진료와 약을 타기위하여 부산송도복음병원에 왔는데 내원자가 얼마나 많으면, 병원주차장이 포화상태(?)인지 차량이 병원입구 대로상에서 약 25분이나 지체, 병원복도에서는 12시 중식을 배식하는 식당 끌차(?)가 45분 전에 지나갔고, 진료예약시간이 50여분이 지난 이 시간에도 진료실 입구의 진료안내 모니터에는 '허'의 이름 석자는 감감무소식이군요. 아~ 방금 막 여덟번째로 이름이 나왔군요. 저 여덟 사람이 지나갔으면 한 사람당 10분씩 잡아도  80분, 그러면 닥터는 12:30분이면 중식시간으로 휴진, 1:30분 지나야 재진, 얼마나 더 기디려야 할지 오리무중이외다~~~~~

[허홍재] [오후 12:27] 사진
[허홍재] [오후 12:28] 여덟사람이 지나갈려면
[허홍재] [오후 12:35] 주소 수정을 요청하셨는데 바깥에서는 전혀 불가능이외다. PC에
드림위버 프로그램이 깔려 있어야 하는데 PC 1,000대 중 한데 깔려 있을까말까?
오후에 집에가는대로 수정해 드리리이다.

[전홍엽] [오후 12:38] 목사님!
얼마나 고생이 되는지요?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Pc는 후에 하시고 천천히 진찰 잘 받고 가세요. 기도  합니다.
[허홍재] [오후 12:39] 심심하시면 여기로 들어가셔서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천사의 목소리(?)를 선사하신 셀린디온의 성탄송을 감상하소서!
[허홍재] [오후 12:40] http://www.ch75aaa.com/
[허홍재] [오후 12:40] 네~* 전목사님 감사합니다.
[허홍재] [오후 12:48] http://sehj2012.cafe24.com/bbs/zboard.php?id=23grace_movings&no=135
지원묵나갔습니다.
[박종철황순석] [오후 2:40] 허 홍재 목사님~
병원하고 친하지 마소~
누가 친하고  십픈사람이
있게소만  나이 잡수니
몸이  안따라주지요
모든  동창 동문  두루
건강 하이소~~:
장미자나갔습니다.
[배광숙] [오후 3:08] 사진
[배광숙] [오후 3:08] 사진
[배광숙] [오후 3:09] 주님의 은혜로 모두 건강, 평안, 행복합시다.샬롬!!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3:35] https://youtu.be/9kJkzGie41A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3:53]            ^♡^  주  여!!  ~♡~
         아시지요?  보시지요?
~ ^~ 내가 여기 있사오니~^~
            ^ 나를 보내소서^

^삼가 말씀에 주의하는 자는 좋은 것을 얻나니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잠16::20)
노하기를 더디하는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잠16:32)

너는 사망으로 끌려가는 자를 건져 주며
살륙을 당하게 된 자를 구원하지 아니치
말라(잠24:11)  
네가 말하기를 나는 그것을 알지못하였
노라 할찌라도 마음을 저울질하시는 이가 어찌 통찰하지 못하시겠으며 네 영
혼을 지키시는 이가 어찌 알지 못하시겠
느냐 그가 각 사람의 행위대로 보응하시
리라(잠16:12)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
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
난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약1:27)

♡강도 만난 사람♡~거반 죽어가는사람
을...
박순자나갔습니다.
[박신봉] [오후 4:16] 치료 잘받시고
발리 회복도시길
기도합니다.
살롬
박의상나갔습니다.
[김순권] [오후 6:28]  ^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 ^

* 누가복음 15: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하나가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을 인하여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아멘.

^유재필 님의 <전도는 감동이다> 중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일본의 나가노 목사는 젊은 시절 가나자와 지역에 텐트를 치고 교회를 개척했습니다. 그런데 교인이 한 명도 없다가 5년 만에 한 청년이 교회를 찾아 왔습니다.

너무 기뻐 함께 식사를 하는데 청년은 기침과 함께 각혈을 했습니다. 폐병 환자였던 것입니다.

나가노 목사는 이 청년을 받아들여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그를 가슴에 품고 기도했습니다.

청년은 예수님과 인격적으로 만남으로써 변하기 시작했고 기적같이 폐병에서 완전히 치료 되었습니다.

나가노 목사가 평생의 사역을 통해 회심시킨 단 한 사람, 그가 바로 가가와 도요히코 였습니다.

가가와 도요히코는...
[권의수] [오후 7:42] 배광숙목사님 참 오랫만입니다
그간도 건강평안을 기원합니다
[하재열] [오후 8:09] 그래요^^
배광숙목사님이 ~누 구 더 라 ?~
보고 싶은데~
멋지고 맙씨도 좋고, 공부도 잘 하시고, 목회도 잘 하시고^^
그런데~
이제 은퇴 날이 얼마 남았지요^^
뭐 보다 보고 싶네요^^
    ~ ㅋ ㅋ ㅋ ~
[권의수] [오후 8:35]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crnrz6&logNo=221421361394&proxyReferer=&proxyReferer=https%3A%2F%2Fblog.naver.com%2Fcrnrz6%2F221421361394
[배광숙] [오후 8:39] 저 같은 사람을
기억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은퇴는약15년의
3분의1쯤남았습니다.샬롬!!
[배광숙] [오후 8:39] 동영상
[허홍재] [오후 9:58] http://www.ch75aaa.com/50addressbook_all_alumni.htm
[허홍재] [오후 9:58] http://www.ch75aaa.com/54alumnus_Email.htm
[형남] [오후 10:39] 수고가 많으십니다. 이메일 주소에 있는 집주소를 . 수정해 주세요. 서울시 노원구 상계5동 한신1차 아파트 3동1205호. 감사합니다.
2018년 12월 20일 목요일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8:15] 배광숙목사님 반갑습니다.
임기가 아직 많이 남았네요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8:16] 와 그런겨?
[박신봉] [오전 8:49] 수고많으셨습니다.
집폰 031)573-3073
070-8824-0384
이메일주소
경기 남양주시 송산로294-24
(별내동)
생명샘태화교회
감사합니다
[김반석] [오전 9:16] 사진
[박종철황순석] [오전 9:30] 김  반석목사님 사모님~
강건 하시고


주님의 사랑으로  항상
좋은 정보  좋은 글 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순권] [오전 9:41] https://m.blog.naver.com/kgb815/221411282944
[안영무] [오전 9:44] 동영상
[김순권] [오전 9:45] 동영상
[안영무] [오전 9:45] 성탄과 새해에 하나님의 긍휼하심이 우리7537모든 회원과 가정과 교회위에 영원하소서...
[김반석] [오전 9:47] 박목사님 평안하시죠 감사합니다
오늘아침 등단하신 류상승 박신봉 박종철 김순권 안영무목사님 반갑습니다
[박신봉] [오전 10:02] 사진
[허홍재] [오전 10:11] 박목사님 평안하시죠? 감사합니다
오늘아침 등단하신 류상승 박신봉 박종철 김순권 안영무 김반석목사님 반갑습니다.
그런데 김순권목사님이 올리신 여인내의 뒷태를 보고, 이거 무슨 외설물이 아닌가?하고 체킹키 위하여 들어가 보았드니 내용물은 다행히 외설이 아니라 단순한 개그 영상물이더군요.
왓하하하 하고 한바탕 호쾌하게 웃었습니다만 사람들은 왜 이렇게 남들이 실패를 하는 것을 보고서는 저리도 하나같이 동일하게 좋아들하는지!
정.재계 거의 모든 인사들이 남의 잘못을 보는 시각이 한결같이  ''내로 '남불''인데, 이런것 이 하나만큼은 내남가리지 않고  ''내로동로''인지? 세상사 알다가도 모를 일이죠?
(크크)(크크)(크크) 김ㅅㄱ목사님!!! 그리고 이 아침 여기 入室(房)하신 친애하고 존경하는 우리 75諸位 목사님들!
Have a nice day & Christmas season.
[허홍재] [오전 10:16] 박신봉 목사님, 많이 기다리셨죠? 폰번과 e-mail주소 지금 곧 수정해 드리리다.
바로 올리신 image 멋이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허홍재] [오전 10:17] 멋이 ---> 멋있
[허홍재] [오전 10:18] ''내로 '남불'' ---> ''내로남불''
[김순권] [오전 10:38] 허목사님  몸이 조금
괜찮아 지셨습니까?
늘 관리 잘 하셔서 건강하게 사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동창주소록  만드시는데 너무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  이메일 주소란에
단어가  하나  빠져  있어서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에 것은 맞고요
마지막에  방학동 이란  단어가 빠져 있습니다
서울시 도봉구 도봉로 150다길 48, 201 (방학동)

(방학동) 이 빠져 있습니다
[김순권] [오전 10:38] 허목사님  몸이 조금
괜찮아 지셨습니까?
늘 관리 잘 하셔서 건강하게 사셨으면 참 좋겠습니다
동창주소록  만드시는데 너무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  이메일 주소란에
단어가  하나  빠져  있어서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에 것은 맞고요
마지막에  방학동 이란  단어가 빠져 있습니다
서울시 도봉구 도봉로 150다길 48, 201 (방학동)

(방학동) 이 빠져 있습니다
[전홍엽] [오후 4:19] 사진
[전홍엽] [오후 4:19] 그 때가 그립습니다.
[이재호/김명자] [오후 4:19] 목사 이재호/ (주소)
경북 상주시 낙동면  125-15
[전홍엽] [오후 4:19] 어디에 계신가요?
[전홍엽] [오후 4:21] 한유풍 형님 아시는 분은 다음 동창회 총회때 모시고 나오시면 합니다.
[허홍재] [오후 4:25] Yes I see! Pastor Kim
n Pastor Lee.
[김순권] [오후 4:30] 허목사님
수고하십니다
제가 아침에  이메일  주소에 글자가 누락된것이  있어서 수정해 달라고 올렸는데 수정이 되지 안했습니다
내용은 오늘아침
20일아침 10시 40분 경입니다
[허홍재] [오후 4:30] 이재호목사님, 그러면 ''영남제일로''는 삭제할까요?
[허홍재] [오후 4:36] 아~ 김목사님 저가 10:40AM 이후로는 폰을 보지 않다가 조금전 전목사님 카톡소리 듣고 열어보니 김목사님 문자를 볼 수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순권] [오후 4:40]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 빌립보서 2: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아멘.
* 빌립보서 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아멘.

"어느 날 영국 왕이 민정을 살피기 위하여 나라 안을 순시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조그마한 마을에 이르렀을 때, 마을 모퉁이에 있는 물레방앗간에서 아름다운 노랫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왕은 발걸음을 멈추고 물레방앗간을 들여다보았더니 한 할머니가 혼자 일을 하면서 노래를 부르고 있었습니다.

너무 아름답게 여겨져서 왕은 할머니에게 한 번 더 불러달라고 간청을 했습니다.

할머니는 부끄러워하면서 다시 노래를 불렀습니다.

"세상사람 날 부러워 아니하여도,/  나 역시 세상사람 부럽지 않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에,/  할렐루야 찬송이 절로 나네."//

이 찬송을 듣고 임금님은 너무도 기뻐 2절도 불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러자 할머니...
[하재열] [오후 4:47] 한유풍목사님, 건강해요^^
그러나 총회가 어디야가 문제죠^^
나도 이제 움직이는게 힘들어요^^
[김순권] [오후 4:58] 허목사님 뒤에 것은 수정됐는데 중간에  글씨가빠진것을 지금봤습니다

서울시 도봉구 도봉로 150다길 48, 201 (방학동)

도봉   도봉로
>도봉구 도봉로
'구, 가 빠졌습니다
하재열님이 한유풍님을 초대하였습니다.
[허홍재] [오후 5:16] 아~ 목사님, 그것은 빠진 것이 아니라 주소 가장 윗자리에 칸을 만들어 ''광역시, 시, 구, 군'', ''읍, 면''을 각각 묶음으로 하여 화면의 여백을 많이 주므로 단순성 가독성 등이 좋도록 하기위한 방편으로 하였기 때문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서울 주소 뒤에 ''도봉''이 있으면, ''도봉군''도 ''도봉읍'' ''도봉면'' ''도봉리''도 아니고 ''도봉구''로 넉넉히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구''자를 넣지 않았답니다. 꼭 넣어 달라 하시면 희망하시는 분들에게는 얼마든지 넣어 드릴테니, 이 글 보시자마자 문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순권] [오후 5:23] 수고많습니다 모든우편물이 도봉구 도봉로로 오니까 자연스러웠습니다
도봉 도봉로라고
하지 않습니다
[허홍재] [오후 5:26] 김목사님 그러면 OK, 수정하지 않고 그대로 둬도 되는 것이지요?
[김순권] [오후 5:28] 아니오 구 자를  넣는것이 좋습니다
[허홍재] [오후 5:30] 그럼, 저가 희망하시는 분에게 그렇게 해 드리겠다 하였으니, 희망하시는 목사님에게 그렇게 해 드리리다.
[허홍재] [오후 5:45] 김목사님 확인하시고 더 고칠 부분이 있으면 문자 주세요.
이규삼나갔습니다.
[이재호/김명자] [오후 5:56] 죄송합니다. 영남제일로 빠지면 안됩니다.
(우편번호)37251 "경북 상주시 낙동면 영남제일로 125-15 낙동교회"로
하면 됩니다.
[박종철황순석] [오후 6:28] 우편번호37313
경북  의성군  안계면 용기6길 39
안계 서원  교회
박  종철목사
메일은 나중 알여드림
사용 휴먼중
허   홍재목사님~
잘  부탁드립니다~
[허홍재] [오후 6:31] Oh! yes okey' Pastor Lee n Park.
[김순권] [오후 6:47] 허목사님 더 이상  고칠것 없습니다 수고많이하셨습니다  
일전에 제가 깊이 생각하고 카톡방에 허목사님 몸도 불편하신데도 불구하고 동창주소록 만드는데 불철주야
고생을 하시는데 우리 동창들이 가만히 있으면 되겠느냐고 생각 많이하고 글을 올렸습니다 난 동창회  예비비가
있지 않을까 하는 하는 단순한 생각에서 조심스럽게 올렸는데 이게 왠일입니까?
예비비나 운영비가  전혀 없는 상태였습니다
또 하나는  운영비가  없는것은 그렇다 하더라도 몸이 불편해 고생하는  동창을 도와야 된다는 분위기라도
조성되었으면 하는 기대감도 있었고
나도 참여할려고
마음먹고 올렸지만 모두가 잠잠히  계시고
모 목사님은 도우려면  혼자 도우면 심부름은 자신이 하겠다고 말씀하시고 제가 큰 부자라면 혼자 다 하겠지만 그것도 아니고 아주  난감해서  발언을  한 제가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동안
동창회에 자주 참석하지  못한 저의 불찰이라 생각하고
많이 반성했습니다
그러나 허목사님
절대 낙심하지...
[권의수] [오후 7:08] 동창회장및
임원들께 드립니다
이제  서서히 동창회 정기총회의 날이 닥아오고 있습니다
스케쥴 관계로 총회의 날자가 정해 졌을텐데 일시 만이라도 미리 올려 주시기를 바랍니다

목회계획 세우는 일을 위해서 미리 알려 주셔야 많은 분들이 참석 하시리라 믿습니다
부탁 드립니다
[권의수] [오후 7:32] 오해가 없기 위해 먼저 올린글을 다시 올립니다

김순권 목사님
동창회 운영도 임원들의 수고와 후원으로 근근히 해 나가고 있는데 무슨 예비비를 말씀하고 계십니까
그게 아니라 진정으로 고맙게 생각되시면 개인적으로 후원에 동참하시겠다면 제가 대신 심부름은 할 수는 있겠습니다

사실을 밝히겠습니다만
동창회 홈중에 허목사님께서 수고에 의해 제작된 본 홈은 완성도와 기능면에서 그 어떤 홈 못지않게 훌륭한 홈으로 생각 됩니다
그러나 사실 허홍재 목사님께서 후원 한푼 없이 무일푼으로 순수 수고로 홈을 제작하셨습니다
이런 홈을 제작하려면 당시에는 7~800만원은 족히 소요됬을 것입니다
이 홈을 마땅히 동창회에서 운영비를 지불해서 운영함이 마땅하나 웬 일인지 동창회에서 후원하자는 저의 제안에도 아랑곳 하는 이가 없어서 매년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를 기하여 동창홈 관리비를 납부해야 하는데
금년도까지 약 12년 정도 제가 한 두분께 개인적으로  후원 요청하여 매년 20만원 네지 25만원씩 납부...
[전홍엽] [오후 7:35] 누가  하라해서  하는것도 아니고 허 목사님께서 몸도 불편  하신데 섬기고자 하는 마음에서 주소록 정리를 하시는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오자를 알리는 것도 좋겠지만 지역에서  괸심 있는분이  시간좀 하례 하여 총괄적으로 점검하여 메일로 전해주시면 좋으리라 생각이 드네요. 전에는  지역 총무가 있어 좋았는데~~~
카톡 하나  하나  보고 답하기도 여간 힘이 들거든요.
할 말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권의수] [오후 7:41] 전목사님 말씀대로 허목사님께서 열심이 특심하셔서 자원하시니 누가 뭔라 할 말씀이 없지요
단지 몸이 아프신것 생각하면 부탁도 않하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합니다

허목사님 건강이 지나치리 만큼 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김반석] [오후 8:02] 이번 예고없이 회원 사항이 조사되지 않았나 잘 모르겠네요?
충분하게 예고되어 했더라면
오래 헌신적으로 관리하신 허목사님 너무 귀한 수고하셨습니다
갑자기 방향이 다른데로 나가는 듯한데
수고하시는 분에게 누가 되지 않아야 하겠거 또 수고를 생각해 주려는 분도 좋은 뜻으로 한 것이니 서로 오해나 불편함 없기를 바랍니다
이전 회장들이 해외여행 간것도 동창회를 위해 한 것인데 (본인은 아닙니다 미안 ㅎㅎ) 후원금을 다 소진했다고 하면 모양새가 그렇습니다
두분에게 협조받아 홈 관리비 12년동안 지급했다는 내용 잘 몰라 처음 듣네요  그랬다면 그런 내용을 총회때마다 보고되고 알려 모두가 알아야 당연하지요. 그래야 권목사님 한일도 알게 되었지요.  지난 일 잊고 이제 더 나은 방법으로 앞으로 협력 하도록 임원회에서 의논하고 회원도 협조하면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허홍재] [오후 8:03] 권목사님, 저의 수고를 알아 주시는 것 만으로 감사를 드리고 이전처럼 지역총무나 지회장이 계셔서 우번 폰번 사진 등을 관리자(admin)에게 전달하여 주소록을 완벽하게 만드는데 관한 협력은 120% 동의하지만 금전에 관한 건만은 동의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전목사님께서 저번에 전북의 우리 75동창의 가장 최근의 현재의 폰번과 우번, 주소를 E-MAIL로 보내 주셔서 큰 도움을 주셨는데 또 전화로 "온라인동창부부명함" 주소록을 편집하는데 협력키 위하여 사진을 주시려 함에 대하여 이 시간, 이 기회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기 위해서 전목사님과 뜻있는 동창님들의 협력을 이 시간 구하겠습니다. 우리 카톡단톡방에서는 영문으로 알파벳 ch75aaa 일곱자와 점( .) 하나와 그리고 이어 영문 알파벳 com 석자를 대문자든 소문자든 가릴 것없이 점까지 합하여, 합계 11자를 찍어 넣고 눌러 버리면 그대로 75동창홈의 메인화면으로 들어 가집니다만   ---다음 화면에서 계속...
김기선나갔습니다.
[허홍재] [오후 8:07] 글이 이어질 수 있도록 잠시간만 다른글이 들어 가지 않도록 기다려 주셔
[허홍재] [오후 8:08] 셨다가 글을 올려 주시면 감사헸습니다.
[허홍재] [오후 8:11] 사진을 이-메일로 또는 다른 방법으로  보내셔서 저에게 도움을 주실 수 있지만 홈페이지 화면에서 바로 올려서 저에게 도움을 주시는 방법도 있지만 바로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얼마든지 도움을 주실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카톡에 나타나는 메인화면에서는 매우 힘들지만 PC의 홈페이지 화면에서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홈피 화면 가운데 쯤 보시면 사진을 올리는 곳이 종류별로 여럿이 있는데 그 중에 둘째 줄에 보시면 "동창부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기 들어 오셔서 올리시기를 하시면 얼마든지 올리기가 가능하오니 그렇게 해서 도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바로 "온라인 동창부부"란에 올리면 더 좋지 않나? 라고도 생각하시겠지만, 그렇게 할 수 있으면 저도 좋겠습니다만 그것은 드림위버, 알드라이브 업로드 등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을 요하는 부분이라서 저도 간간히 햇갈릴만큼 어려운 부분입니다. 그리고 드림위버에서 잘 못하여 올리거나 알드라이버에서 잘 못 건드리면 홈페이지 전체가 난장판이 되고 다 망가져 버리기도 합니다. 그렇기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고 싶지만 아무나 할 수 업는 것이 다 그런 이유 때문인줄로 압니다.  긴글 죄송합니다. 그리고 얼마전 자판 형태가 전혀 다른 자판을 구해서 타이핑을 하다보니 아직 자판에 익숙;치 않아 글이 중간 중간에 끊기게 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잠5시라도 글 올리심 멈추도록 부탁하신 것도 죄송합니다. 글 올리실 일이 있으시면 올리시면 되겠습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샬롬!

[허홍재] [오후 8:32] 부탁하신 것 ----> 부탁드린 것
[허홍재] [오후 8:36] 감사헤습니다 ---> 감사하겠습니다
[형남] [오후 10:25] 우리 75동창회 회장님! 아주 멋있고 사랑스럽고 행복해 보이네요. 샬롬!
[허홍재] [오후 10:27] 형님, 어디서 그렇게 보이시는지 저도 함보고 싶습니다. 어딜가면 볼 수 있죠?
[형남] [오후 10:46] 동창 카톡방에 회장님부부가 사랑마크하고 징글벨을 울렸지요.
[허홍재] [오후 10:48] 동영상
[허홍재] [오후 10:51] 하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Good night! 좋은밤이길!
이제 모두모두 굿 나이트!
2018년 12월 21일 금요일
[권의수] [오전 7:52] 동영상
[전홍엽] [오전 9:46] 어제 김중남 목사님께서 태안  경찰서에서 개최한  한국 경찰선교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피선 되였씀을 동문들에게 알려  드리며 축하 드립니다^♡^
[안영무] [오전 10:03] 김중남목사님 화이팅. 화이팅하세요. 축하해요.
[김중남목사님] [오전 10:04] 감사합니다
[채규만] [오전 10:05] 사진
[채규만] [오전 10:05] 사진
[채규만] [오전 10:05] 사진
[채규만] [오전 10:05] 축하드립니다.
[김반석] [오전 10:26] 축. 한국경찰선교회장 취임.
김목사님.
하나님께서 어려운 때 중책을 맡기시어 경찰복음화에 앞장서 많은 경찰 예수영접하게 하고 정의로운 사회 만드는 일에 큰 역할하게 하셨네요. 축하합니다
[김중남목사님] [오전 10:32] 목사님 감사합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10:35] 김중남 회장님!
어리부리한 경찰님들  복음으로 눈을 뜨게하시어  이나라에 하나님의 정의가 강물같이 흐르게 하옵소서
[권의수] [오전 10:46] 동영상
[김승석] [오전 10:58] 축하합니다.경찰전도는 김 목사님 전담이네요.힘내서 열심히 하세요.기도지원합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10:59] 중남목사님
경찰선교회 회장이 되심을 기쁜 성탄과 함께 축하드리오이다!
[김중남목사님] [오전 11:13] 감사합니다
[손기현 목사] [오후 12:58] 나도축하합니다손기현목사올림
[김순권] [오후 1:11] ^우리 모두의 죄악을 담당하신 예수^

*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 돈 리처드슨 선교사님의 책 ‘Peace Child(화해의 아이)’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리처드슨은 인도네시아 ‘이라얀자야’정글에서 식인종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선교사였습니다.

그는 식인종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지 늘 고민했지만 별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는 하나님께 그 방법과 지혜를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자신이 선교의 대상으로 삼고 있던 ‘사위 부족’이 이웃 부족과 전쟁을 하게 됐습니다.

사위 부족이 패할 것이 확실해지자 사위 부족 추장은 이웃 부족에게 협상을 요구했고, 그 이웃 부족은 평화의 상징으로 추장의 아들을 보내라고 했습니다.

추장의 아들이 이웃 부족에게 보내지고 그 아들이 희생의 제물로 바쳐지자 비로소 전쟁은 끝이 났습니다. ...
[김순권] [오후 1:45] 귀하신 김중남 목사님 경찰선교회  회장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지혜와 리더십을 주셔서  재임 기간동안 경찰선교 확장에 큰 성장과  놀라운 역사가  나타나는  전환점이 되시기를
두손모아 기원합니다.
김순권 목사드림
[김중남목사님] [오후 1:53] 감사합니다
[이연오] [오후 2:01] 축하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최영복] [오후 2:36] 김중남 목사님 중책을
맡으심을 축하드립니다~~
[김중남목사님] [오후 2:36] 감사합니다
[하재열] [오후 2:46] 사진
[하재열] [오후 2:51] 오늘 최영복목사님이 섬기시는 교회 양지 섬기는교회 심방 왔지요^^
개척해서 아담하게 건물 지어서 입당했는데~
이제 심방했네요^^

김중남목사님!
축하합니다^^

[권의수] [오후 3:16] 김중남목사님 경찰선교회 회장으로 피선 되심을 축하 드립니다
바쁜 1~2월 시간표 계획 때문에  동창회 총회 일정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중남목사님] [오후 3:19] 지난번 임원회에서
다음번 에
결정하기로
한것같습니다
[허홍재] [오후 4:04] 축하드립니다.
김중남목사님,
맡은일에충성,
결과가좋아서,
유종미거둬서.
受賞바랍니다
[김중남목사님] [오후 4:36] 감사합니다
[박은길] [오후 5:11] A.W토저의고언.설교자는설교단에설때마다자기에게소중한모든것을잃을각오를해야한다.
자기의미래.목회사역.심지어생명까지위험에빠뜨릴수있을정도로.담대하게외쳐야한다.메시지를전달하는것때문에일어날수있는모든일들을하나님께맡겨야한다.그분의심판대앞에나아기전에설교할시간이얼마남지않은자처럼설교해야한다.그렇게하면교인들은자기들ㅇ귀에들리는것이.단순한메아리가아니라.음성이라는걸알게될것이다.(들을귀있는자는들으라)에서.40년목회에회게하는심령으로.😂😂😂
[김반석] [오후 6:35] 허목사님
주소작업에
수고하십니다.
전화번호 변경,
으로 한번 더 수고부탁합니다
010 8316 3511


[허홍재] [오후 7:26] http://www.ch75aaa.com/50addressbook_all_alumni.htm
[김반석] [오후 7:29] 허목사님 감사합니다
[허홍재] [오후 7:33] It"s a pleasure.
[박신봉] [오후 7:41] 사진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7:52] 🌷🆘️ 설문조사  🆘️🌷

🆘️문재인퇴진을
바라십니까?

그렇다면 말로만 절대 외치지 말고

주저하지 마시고
아래링크(주소)를 클릭해 주십시오!

문재인 퇴진 수천만명 참석하여 참석 비율을 최고로 높여야합니다

스마트폰을 잘 못하시는 분도 엄청쉽게 초등생도 할 수있게 편집 되었습니다

🆘️이 자료를 혼자만 절대로 보지 마시고 멧세지로 보낼 수 있으니 1명도 좋습니다만

멧세지로 1사람당  10명이상 널리널리 퍼뜨려 주시길 꼭 바랍니다.

https://goo.gl/forms/tYpfr8xn08elZrYG3
[하재열] [오후 9:27]
~십자가 그늘 막~
           하재열목사

찬 바람에
스르르 잠이 든다,

시험도 잠들고,
아픔도 잠들고,

모 두~
십자가 그늘에서
잠이 든다,

세상의 폭염 속에
십자가 그늘 막,

시원한 성령의 바람이,

내 주님의 은혜로다,





[이신복목사님-1] [오후 11:05]
🇰🇷《수군(水軍)의 경고문 》(3) 🇰🇷

☆"적(敵)을 적(敵)이라고 하는 게 죄가 되는가?

글쓴이:박필규(육사졸업)

오늘은 남쪽 바다의 성난 민심을 전하는 상소(上疏)를 올립니다.

이순신 장군(대한민국의 정통성)이 없는 수영(水營)은 처량하고 불안합니다.

궁궐을 버리고 떠난 선조 임금에게 상소를 다급하게 올리지만 전달이 될지는 의문입니다.

장마철에 궁궐이 불탔다는 소식은 국화가 피는 지금에서야 들려옵니다.

그래도 3가지를 묻고 3가지를 경고하고자 합니다.

1. 적에게 적이라고 하는 게 죄가 되는가?
  
오늘은 <대통령에게 모독적인 글을 쓰는 당신은 누구냐?>라고 묻기에,

- 나에게 현재의 문재인은 대통령이 아니라 적보다 나쁜 위장 간첩이다.
난, 대통령을 신(神)으로 생각하고 24년을 군 생활을 한 대한민국 예비역이다.

국가를 위해하고, 헌법을 파괴하는 문재인은 대통령이 아니라 우리 자유대한민국의 적(敵)이다.

자유 대한민국에서 자...
2018년 12월 22일 토요일
[김중남목사님] [오전 7:40]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전 8:07] 사진
[박종철황순석] [오전 8:21] 🆘️긴급알림🆘️
위기의 대한민국을
지키시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보수 성향의 지인들에게 널리 알려주시기바랍니다.

📛 북한 방송📛을 꼭 당장보세요 .

북 방송에서 하는 말의 중심은 북한과 좌파가 힘을 합쳐 ➡️민족통일을 이루면 모든 기독교인과 보수우파들은 ⬇️베트남처럼 무자비한 숙청이 예상됩니다.
➡️최소 2,000만이상
     📛처형예상 !📛
보수 우파들이여 ! 있는 힘을 다하여 좌빨들을 ! 끌어 내려야만 이나라를 살릴 수 있습니다.

이대로 간다면  조만간 대한민국은 북한전략에 끝장이 나고 보수 세력은 피비린내나는 숙청을 당하여 그 존재마저 찾을 수가 없게 될 것입니다.
사유재산제도도 바뀝니다.
   믿기지 않으시면
    📛북한 방송을📛
      한 번
    들어보세요.
"https://www.youtube.com/embed/AvV0EYI5CGY"
ㅡ오기ㅡ
[박종철황순석] [오전 8:27] 나라를  동역자 총신신대원제 75회동창
모두 건강 하시고
2018년 말을 잘 마무리
하고 2019년 한 해를
승리로 이끌도록 나라와  주님의 교회를 위해 함께 기도 합시다♥~~^^


[허홍재] [오전 9:08] Good morning. Moreover, it is the season of Christmas.
좋은 아침,
더욱이 지금은 성탄의 계절, 글을 읽든지 보든지 그 무엇을 하든지간에, 은은하게 들려오는 성탄음악이 그리운 계절이기도 하지요.

동창회 E-mail  주소록 수정을 1 차. 필하였사오니, 보시고 수정할 곳 있으시면 문자 또는 카톡으로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허홍재] [오전 9:09] http://www.ch75aaa.com/54alumnus_Email.htm
[김순권] [오전 9:44] 사진
[김순권] [오전 10:22]  ^ 헨델이 전한 복음 메시야 ^

* 요한계시록 19; 6,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아멘.

* 요한계시록 11;15, 일곱째 천사가 나팔을 불매 하늘에서 큰 음성들이 나서 가로되, "세상의 나라가 우리 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 하시리 로다. 하니," 아멘.

* 요한계시록 19;16, 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 하였더라. 아멘.

"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캐럴과 함께 울려 퍼지는 곡이 있습니다. 바로 헨델의 '메시야(Messiah)' 입니다.

이 '메시야'는 독일의 작곡가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헨델 (Georg, Friedrich Hӓndel/영국식 이름 조오지 프레데릭 헨델)이 작곡한 오라토리오 곡입니다.

오라토리오(Oratorio)란 종교적 또는 도...
[김순권] [오전 10:26] https://m.youtube.com/watch?v=eAs7gcQXT24
[신동대] [오전 10:30] 허목사님! 넘넘 수고가 많으셨네요~~
울교회 주소가 남양주시 서진건읍이 아니고 그냥
진건읍 입니다.(서) 만 지워주시면 됩니다. 샬롬!
[허홍재] [오후 1:06] 오우! 예, 노장 성님, 땡큐! 이쪽저쪽, 양쪽 다 수정을 하였습니다.
건강은 이제 많이 좋아지셨죠. 형수님이랑 내내 강녕 평안하소서! 샬롬
[허홍재] [오후 1:11] 김목사님, 위 H.Messiah Hallelujah 1000 ~~~ .
기쁘게 視聽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샬롬
[권의수] [오후 1:21] 동영상
[허홍재] [오후 1:33] 오우 권님 성탄카드 겸 년하장 대박대박!!
아~ 다가오는 새해는 돼지 해 이군요. 감사합니다.
지수씨 눈건강은 이제 다 회복이 되셨죠?
새해에도 내외분의 강녕과 평안을 기원드립니다.

추신/혹시 18년도 75 우리 지역회장님들을 아시면 문자 좀 넣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동창부부주소록'' 수정코자 합니다.
샬롬

[허홍재] [오후 1:34] ''부부명함주소록''
[배광숙] [오후 3:19] 사진
[배광숙] [오후 3:19] 사진
[배광숙] [오후 3:19] 늘건강,평안,행복하시기를 ㅡ
[허홍재] [오후 4:48] 배님, 총신칠오를
향한 송구영신의,
덕담 기원 워딩을
주심 감사합니다!
목사님과 가정과,
교회에도 동일한
은혜로 좋은일이
충만키 원합니다.
[권의수] [오후 7:14] 동영상
[허홍재] [오후 7:28] 동영상
[허홍재] [오후 7:44] ''부부명함 주소록''
최고성적 어딜까요?
[허홍재] [오후 7:44] http://www.ch75aaa.com/56_14alumni_online_paircallingcard.htm
[황학우목사님] [오후 7:53] 사진
[채규만] [오후 7:56] 허박사님
감동입니다.
정상에서 만나기를...
[허홍재] [오후 8:09] 엇! 분명히 '허'가 올렸는데, 그래서 '채님'도 '허'하고 말쌈을 이어가셨는데 '허'의 폰에는 황님께서 올리신 것으로 나오는데 이 어찌된 것인지요?
하지만 누가 올렸는가가 뭐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어떤 선한 목표를 정하였으면 그 고지에 다다르는 것이 중요하겠지요!
채님, 그래요 정상(선한목표점)에서 꼭 만납시다. 아멘.
[허홍재] [오후 8:12] 동영상
[안영무] [오후 8:55] 샬롬!
구주 성탄절의 기쁨과 축복이 총신75회 동창들의 교회와 가정에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동창회 정기 총회는 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일시:2019.2.25(월)-26(화)
*장소:파도교회
(김중남목사시무)
*접수:2월25일(월)오후3:00
*부부회비:5만원.개인:3만원
*숙소제공합니다.
*추후 공문발송하겠습니다.
총신75회 회장.안영무목사
             부회장.김중남목사
                 총무.최영복목사
                 서기.이재호목사
                 회계.김명규목사

[김반석] [오후 9:28] http://m.facebook.com/1462295367155612/posts/2532714153447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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