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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75단톡방" 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 12월 26일 수요일
administ'  (Homepage) 2019-01-19 23:54:22, 조회 : 273, 추천 : 20

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 12월 26일 수요일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3:19] Hallelujah 감사 드립니다. 주님 주신복이 크시겠습니다 !
[김순권] [오전 7:53]
제목: 은쟁반에 금사과 같은 말만 하며 삽시다.

[마태복음 15: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잠언 16: 24]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

어느 집사가 골프장에서 오랜만에 고향 선배를 만났습니다.

반가운 마음에 기분 좋은 인사말을 건넸습니다.

"형님~ 오랜만입니다.
정말 좋아 보이십니다.
잘 지내시죠?"

그런데 선배의 인사말이 그의 가슴을 후벼 팠습니다.

"야! 정말 오랜만이다. 근데 너 안 본 사이에 폭삭 늙어 버렸네. 살기 힘든가봐.. 10년은 더 늙어 보인다야."

"허허.. .그래요?" 라는 말로 넘겼지만 그 몇 초사이에 그 선배의 말은 소심한 그의 기분을 망쳐버렸습니다.

당연히 그 만남은 그 선배와 의 마지막 만남이었습니다. 말 한마디의 중요성을 배운 소중한 기회였지만 그 선배를 다시 만나면 왠지 또 고통스러운 말을 들을 것 같은 두려움 때문에 다시는 ...
[허홍재] [오전 9:42] 동영상
[김승석] [오전 9:48] 할렐루야!성탄의 축복이 가정과 교회위에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주일 서울역 광장에서의 집회도 우리의 기도대로 눈이 멈추고,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서울역선교회와 모두섬기는교회와 충만교회가 함께 하여 많은 정성으로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오늘은 9사단 공병대대에서 전도집회합니다.오늘도 성령의 능력으로 장사병들이 구원되고 새힘얻도록 기도로 동참해주세요.
갈보리선교회는 내년 첫주일부터 2주간 동안 시작되는 50차 국내순회전도를 위해 마무리 준비를 하고있습니다.감사합니다

[허홍재] [오전 9:53] 이모티콘
[허홍재] [오전 9:53] 이모티콘
[김승석] [오전 10:08] 사진
[전홍엽] [오전 10:14] 사진
[전홍엽] [오전 10:15] 어제 임상교회 정이남  목사 원로 추대식 잘 하였습니다.
[김반석] [오전 10:30] 정이남 원로목사 추대 축하합니다  
가서 축하 못했는데 가신분들
수고하셨어요
[김중남목사님] [오후 2:05] 동영상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3:46] 정목사님 원로가 되셨네요 부러워요
anyway...... 축복 축하드립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3:48] 주안에서 늘 건강하시기를
[하재열] [오후 7:17] ~♡할렐루야♡~
~♡동문임들-♡~
♡ 성 탄 ♡
  축하합니다^^

그리고
정이남목사님!
원로목사 추대 축하합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10:14] 2
2018년 12월 24일 월요일
[김순권] [오전 9:02]  ^ 평화의 왕이신 예수님. ^

* 누가복음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아멘.

* 갈라디아서 5: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아멘.

"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추위를 피해 베를린 교외의 한 가정에 미군들이 몰려들어왔습니다. 주인아주머니는 그들을 위해 따뜻한 음식을 제공했습니다.

음식을 내놓기가 무섭게 문을 두드리는 다른 무리가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독일 군 패잔병들이 전장을 피해 다니다가 추위와 배고픔에 지쳐 찾아온 것입니다.

한 집에서 적군들이 만났습니다. 미군은 방 한 쪽으로 피했지만 집으로 들어온 독일군 병사들은 이를 눈치 채고 서로 대치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주인 아주머니가 막아서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 입니다. 오늘이 싸우는 날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모두 무기를 내게 주십시오.”
...
[김승석] [오전 9:10] 사진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9:48] 동영상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9:51] 우리동창님들 ! 우리의 푯대이신 주님의 은총을 누구보다 많이 많이 받아 누리시길 바라며 건강하십시다
[박신봉] [오후 12:02] 사진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12:06] 사진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12:07] 사진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12:07] 사진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12:07] 사진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12:08] 사진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12:08] 사진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12:09] https://youtu.be/CCNGXGse8xc
[최화목 목사] [오후 11:03] 동영상
[이연오] [오후 11:09] 샬롬 메리크리스마스요 샬롬
[최화목 목사] [오후 11:14]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허홍재] [오후 11:16] Good great!! The middle night of Christmas eve!
Please all night in this night!
좋고 좋습니다. 오늘밤만큼은 밤중 새벽 가릴 것 없이 문자 날려도 봐 주십시다.
오늘밤 올나이트 합시다.
2018년 12월 25일 화요일
[이상열목사] [오전 5:01] 사진
[이상열목사] [오전 5:01] 마음은 청춘이야요 홍재원로님 수고가 많으셨어요 새해에는 건강챙기시고 더강건하소서 동창제위들   섬기는교회와 가정에 평화가 충만하소서
[박종철황순석] [오전 6:09] 이목사님 사모님
성탄절  잘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납시다~:
[박종철황순석] [오전 6:15] 사진
[박종철황순석] [오전 6:15] 사진
[이상열목사] [오전 6:30] 사진
[이상열목사] [오전 6:30] 박목사님과 사모님께서도 건강하시고 노후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김상만 목사님은 속초로 가서 행복하게 사시고 계실터이고 동창 모든분들 무병장수를 기원하나이다
[김홍근] [오전 6:54]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복이 75동창 목사님들과 섬기는 교회와 가정에 넘치기를 기원드립니다
특히 한 해동안도 동창들의 경조사와 일상을 위하여 이모양 저모양으로 애쓰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습니다 '
"퍼스트 펭귄"이란 말이 있습니다 바다속에 물개가 기다리고 있음을 알면서도 동료들의 안전을 위해 맨먼저 앞장서서 목숨을 무릎쓰고 바다속으로 뛰어드는 펭귄을 생각해봅니다 다들 몸사리고 주위의 눈치만 살피는 이 세상에서 우리 모두 퍼스트 펭귄의 모습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살아가는 은혜와 복이 우리모두에게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한해도 많이 사랑해주심에 감사드리며 계속 홍삼 많이 애용해주세요
[신동대] [오전 7:59] .以下同文 입네담
聖誕과 더불어 새해는
울 동창님들 더욱 康寧 하시고 萬事亨通 하시고
百事大吉 하시며
家和萬事成 하옵기를
네네 祈禱 드립니다.
열심이 삼배나 되는 상열목사님! 70년이 넘도록
효능의 짱이신 홍근목사님
울 회장님 이하 임원단 글고 특별히 아픈몸을 추수려 가면서 홈지기로서의
使命을 감당하시는 허홍재
목사님 부디 부디 거듭 말쌈
드립니다 康寧 하시고
幸福한 날들만 되셈요~~
글고 이 카톡 홈을 보기만
하고도 좋아하시는 동창님들 까지 다 복되시기를
기원합이다. 샬롬^^
[신동대] [오전 8:00] 기원함니다.로~~ㅋㅋ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8:10] 홍삼님의 성탄권고의 말쌈 가슴에 잘 새귀어 노켓싸옵나이다 ㅎ
암튼 우리 동창님들 성탄을 맞으면서 그 영혼들이 주님보시기에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성숙되는 기회 되시기를 바라옵니다 ㅎ
[김반석] [오전 8:23] 사진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8:23] 이모티콘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8:23] 이모티콘
[김반석] [오전 8:23] 동영상
[황학우목사님] [오전 8:26] 사진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8:32] 오 ...... IT'S A MERRY CHRISTMAS day....
How are you Pastor Hwang  really great


[채규만] [오전 9:09] 사진
[채규만] [오전 9:09] 사진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9:33] 동기님들 !거룩한 감사로 온 영혼이 휘감기는 성탄이기를 바랍니다
[서양원] [오전 9:58] 사진
[서양원] [오전 10:00] 恭喜圣诞节那天的校友
[김중남목사님] [오전 10:01] 사진
[허홍재] [오전 10:07] http://sehj2012.cafe24.com/bbs/zboard.php?id=18family_album&page=1&page_num=25&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425&category=1
[김반석] [오전 10:18] 메리 크리스마스!
하늘에 영광 땅에는 평화.
나신 주님께 경배드립니다
동창목사님 모든 가정과 교회에 기쁜성탄 복된 성탄을 기원합니다
허목사님 한해 수고 많이 하심에 감사합니다. 웬사진
어디서 나왔는지 희안하군요
임원들의 수고 감사합니다
[전홍엽] [오전 10:24] 💜세상에서 가장 웅대하고 감동적인 67,300명이 부르는 헨델의 "할렐루야" 를 들으며 뜻깊은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소서. ♧
http://youtu.be/akb0kD7EHIk
Merry  Christmas
from SB
[황학우목사님] [오후 12:52] 사진
[김홍근] [오후 12:59] 이렇게 미남이시고 스마트하시고 핸섬하신 목사님은 6,25. 이후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황목사님 그 容顔 오래 간직하소서
[황학우목사님] [오후 1:01] 목사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식사대접 하겠습니다.
[황학우목사님] [오후 1:01]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후 1:02] 미 투
[황학우목사님] [오후 1:04]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후 1:08] 미투
[허홍재] [오후 1:12] 저렇게 미남이시고 스마트하시고 핸섬하신 목사님은 단군이래 처음 뵙는 것 같습니다
황목사님 그 容顔 120세 간직하소서
[김중남목사님] [오후 1:13] 미투  요  요
한긍수나갔습니다.
[김홍근] [오후 1:17] 김중남 목사님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그걸 아는지라 저는 일찌감치 포기했습니다
부디 그 카리스마 더욱 빛을 발하소서
[김중남목사님] [오후 1:18]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후 1:18] 목사님
부끄러워요

[김순권] [오후 1:19] 귀하신 허목사님 생각없이 동창회 주소록을 눌렀더니
제부부의ㅡ 사진이 뜬것을 보고또한번 놀랐습니다
그리고 황목사님께 대한 유머도 9단입니다 333의 유머법을 잘 실천하고
계시는것 것같습니다
[박종철황순석] [오후 1:25] 황 목사님.  김 중남 목사님  귀여습니다~
[김중남목사님] [오후 1:27] 예뽀고 예뿌 지요
[김순권] [오후 1:33] 김중남목사님이 아랑드롱보다 더 미남입니다
[김중남목사님] [오후 1:35]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후 1:35] 목사님  최고유
[김반석] [오후 2:01] 다 미남들 맞네요
근데 오늘은 예수님 탄생하신
크리스마스 주인공이시라  오늘은 다 빠지고 다른 날 좋겠지요 ㅎㅎ
[김홍근] [오후 2:03] 내일부터는 김반석 목사님이 최고 미남이십니다 예수님도 너는 장차 게바라고 하셨으니 반석 목사님은 장차(내일부터) 변함없는 미남이십니다 ㅋ
[김중남목사님] [오후 2:08] 굴뚝을 못 찾고 있어요
[김중남목사님] [오후 2:08] 사진
양서규목사님나갔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2:23] https://m.youtube.com/watch?v=8PA2x86_xko&feature=youtu.be
[문종복] [오후 3:03] “내 안에 주님이 계십니다. 주님은 나의 주인이십니다. 오늘도 나는 주님을 나타내는 그릇으로 살아갑니다.”
 
-오늘의 말씀-
빈 방이 있습니까?
12/25화(火)눅 2:1-7
 
미국 작은 마을에 ‘윌리‘라는 지적능력이 떨어진 9세 어린이가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무시했지만 교회를 열심히 다니는 믿음이 있는 어린이였습니다. 성탄절이 되어 교회에서 성극을 준비하였습니다. 연극의 내용은 요셉과 마리아가 무거운 몸을 이끌고 호적정리를 하러 베들레헴에 왔는데 아기를 낳기 위해 방을 찾던 중 말구유에 아기를 낳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윌리는 여관집 주인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성탄절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몰려 왔습니다. 연극이 시작되었습니다. 요셉과 마리아는 힘든 모습으로 등장하여 쉴 수 있는 방을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베들레헴에는 호적정리를 위해 유대 각지에서 몰려든 사람들로 인해 만원사례를 이루고 있어 그들이 쉴 수 있는 방이 없었습니다. 여러 여관을 돌다 윌리가 주인으로 있...
[김반석] [오후 3:29] 김목사님
성탄 잘 지내고 있지요
아이고 난 아니고 내일부터
황 김목사님 미남이죠

[배광숙] [오후 3:39] 모든귀하신분들에게성탄의크신은혜와축복이함께하시기를...
[배광숙] [오후 3:40] 동영상
[김중남목사님] [오후 3:47] 사진
하재열님이 한긍수님을 초대하였습니다.
[하재열] [오후 4:45] ~☆할렐루야☆~
~ 성 탄 을~
☆ 축하합니다, ☆

한긍수목사님!
반갑습니다^^
보고 싶네요^^
늙으니까, 우리 동문들이 제일 좋아요^^
그래도 여기 이방에 초대 받았으니 인사는 해야지요^^
~메 리~
    ~크리스 마스~
우리 모두 노후에 주님의 은혜로 삽시다^^
[권의수] [오후 5:03] 배광숙목사님의 올리신 섹소폰 연주의 음악이 듣기에 참 좋습니다
[권의수] [오후 5:05] 트럼펫음악인가
[유은규] [오후 5:25]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김순권] [오후 5:29] ^ 크리스마스의 의미 ^

* 고린도후서 4:6,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아멘.

^1930년대 미국이 경제 공황으로 어려움에 처해있을 때입니다.

로버트 메이라는 3류 동화작가에게는 5년 넘게 병상에 누워 있던 병든 아내가 있었습니다.

이미 병원비와 생활비는 바닥이 났고 가진 것 없던 이들에게는 병원 생활을 지속할 여력이 남지 않았습니다.

메이는 죽음을 앞둔 아내를 위해 동화 한 편을 써서 읽어주었습니다. 코에서 빨간 불빛이 비추는 사슴, 루돌프의 이야기였습니다.

루돌프는 특이한 자신의 코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지만 잔뜩 흐렸던 어느 크리스마스 날, 어둠을 밝히는 루돌프의 코 때문에 산타클로스가 안전하게 선물을 전할 수 있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메이는 아내에게 밝은 희망을 이야기 해 주고 싶었고, 아내는 남편의 사랑이 담긴 동화에 감동 ...
유은규나갔습니다.
[김순권] [오후 7:31] 동영상
[김순권] [오후 7:32] 동영상
[황인출] [오후 8:08] 동영상 보세요
[전홍엽] [오후 8:37] 사진
[권의수] [오후 9:10] 뭡니까 ㅎㅎㅎ
[전홍엽] [오후 10:26] (크크)
2018년 12월 26일 수요일
[이상열목사] [오전 10:04] 건강해보이는 권목사님부부의 모습이 보기좋습니다
새해에는 더 건강하세요
[전홍엽] [오전 10:15] 동영상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10:51] 동영상
[김반석] [오전 11:35] 사진
[김반석] [오전 11:43] 성탄 잘 보내셨지요
황목사님 아주 멋있는 분 별로 없어요 실물도 사진도 이렇게 잘 받기 힘든데 좋습니다
어제 성탄절이라 못했는데
정말입니다

[김순권] [오전 11:51]  " Merry Christmas "

^인류 최고의 선물..^

* 누가복음 2:14,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아멘.

* 에베소서 2: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아멘.

" 어느 한 도시에 가난하지만 사랑이 넘치는 부부 짐과 델라가 살았습니다.

성탄절이 다가오자 두 사람은 각각 걱정이 되었습니다. 서로에게 선물은 하고 싶은데 너무 가난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편 짐은 아내의 긴 머리에 꽂을 머리핀을 사기로 마음먹고 갖고 있던 시계를 팔기로 결정했습니다.

아내 델라는 남편에게 시계줄을 선물하기로 하고 자신의 긴 머리를 잘라 팔았습니다.

두 사람은 시장으로 나가 선물을 구입했습니다. 짐과 델라는 서로를 기쁘게 할 마음으로 거의 같은 시간 집에 도착했습니다.

짐은 머리핀을 들고 아내의 ...
[황학우목사님] [오후 4:58] 사진
[황학우목사님] [오후 4:58] 사진
[황학우목사님] [오후 4:58] 사진
[황학우목사님] [오후 4:58] 사진
[황학우목사님] [오후 4:58] 사진
[황학우목사님] [오후 4:58] 사진
[황학우목사님] [오후 4:59] 김목사님 잘 계시지요
이제 도착했어요.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5:07] 에가 어디메입니까 황목사님만 좋은데  갑니까  내도 데리고 가믄 안됩니꺼? ㅋ
잘 즐기다 오세요
[허홍재] [오후 7:22] 75동창회 전체주소록 2차 수정을 끝내고, 이어 E-mail 2차 수정을 끝내고 조금전 ''동창부부명함'' 주소록을 1차 수정을 필하여 그 일부(주소 등 다른 부분은 아직 수정치 못함)를 보여 드리오니 동창들께서는 각자 자기가 거주하는 광역시의 명칭 또는 도의 명칭이 보이시면 그기를 손끝으로 클릭해 보시고 자기 부부의 사진이 보이지 않으시는 분들은 ''사진''에 관한 글을 읽어 보시고 안내하여  드린대로 하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허홍재] [오후 7:25] 세가지를 다음 차례로 보여 드리겠습니다.
1. 전체주소록
2. E-mail 주소록
3. 부부명함 주소록
[허홍재] [오후 7:28] http://www.ch75aaa.com/50addressbook_all_alumni.htm
[허홍재] [오후 7:28] http://www.ch75aaa.com/54alumnus_Email.htm
[허홍재] [오후 7:28] http://www.ch75aaa.com/56alumnus_online_paircallingcard.htm
[허홍재] [오후 7:34] Ch75aaa.com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7:38] 최성도목사님 상주에 거하심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7:49] 허목사님 주소록 만드시느라 애  마니 쓰셨습니다  기회봐서 한 번 내려가 밥이라도 거나하게 사야  되겠네요
근데 제 집사람 이름은 임명자 입니다 많은 인원 정리하다 보니 번지 수  오류가 생기지요  ㅎ
[허홍재] [오후 8:04] 네~* 김목사님 지금 막 목사님 글 보았습니다.  대단히 죄송죄송하고 그리고 감사합니다.
지금 바로 수정해 드리겠습니다.
[허홍재] [오후 8:04] 류 목사님 감사합니다. 최목사님 주소는?
[허홍재] [오후 8:10] 김목사님 확인바랍니다
[박종철황순석] [오후 8:14] 허 목사님~
너무 수고 많으셔서요~
감사 합니다~~~
한긍수나갔습니다.
[박종철황순석] [오후 8:16] 사진
[박종철황순석] [오후 8:17] 사진
[박종철황순석] [오후 8:25] 경북 영주시 평은면  북평로1071번길8
박 종철사모 황 순섭고쳐
석으로
경북 의성군 안계면 용기6길 39
안계 서원 교회
고쳐 주시면 감사하게습니다~
[허홍재] [오후 8:27] O 예스 5k 땡큐
[김홍근] [오후 8:32] 許洪在 목사님께 올립니다 제가 사는 일산에는 오늘밤 23시를 기하여 한파경보가 발령되었습니다 노약자들은 외출을 자제하라고 하였습니다 하오나 갑자기 이 추운날 밤중에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은 욕망이 나를 사로잡고 있습니다 형님, 저는 왜 이다지도 철이 없고 사리판단이 부족하고 분별력이 없단 말입니까?
감히 님과 비교하기는 가당도않지만 그래도 너무 차이가 난단 말입니다 목사님은 저보다 밥그릇수로 보나 자질로보나 한 수 위인것은 사실이지만 해도해도 너무 하십니다
그 어려운 상황에서도, 사람이 몸이 약하여지면 만사가 귀찮고 의욕이 떨어진다고 하였거늘 도대체 목사님은 거꾸로 가고 있으니 순사가 방망이 차는 시절은 지나갔지만서도 기가차서 웃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가 잠시나마 이성을 잃고 추운 겨울밤에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은 욕망이 생긴 것입니다
헝아, 꼭 이 밤에 뛰쳐나가는 꼴을 봐야 시원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주소록 만드는 것을 좀 천천히 하시겠습니까?
빨리 답장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허홍재] [오후 8:42] 박목사님, 확인요망.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8:47] 혁부목사님 머하는겨? 날래 최성도목사님 주소올려주소 야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8:51] ^^ *
[채규만] [오후 8:53] 허박사님 수고가많으십니다.
김환모목사 사모 임안현사모
010 9947 0670
울산광역시 중구 병영 5길 19(동동)입니다.

[하재열] [오후 9:02] 동문들~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난로불 피우고 푹 쉬세요^^
허목사님께서 너무 수고하시네요^^
해소로 고생하시 면서~ 주소록 잘 만드셔서 고맙습니다,
허-허~
근데요, 홍삼목사님이 걸쭉이 글을 올려 좋습니다,
한번 만나고 싶은데요^^
ㅋ ㅋ ㅋ
모두 평안하시요^^
[채규만] [오후 9:06] 그리고 우리 부부사진은 허목사님 개인카톡에 한라산 백록담 사진 2장오렸습니다.
참고해서 골라 넣어주세요...
결혼기념일은 5월 20일
교회주소는
서울 도봉구 해등로32길76(방학동)
e-meil paran은 삭제해주세요.
홈페이지도 삭제해주세요.
수고하세요
[허홍재] [오후 9:15] 홍삼님 방가반갑습니다.
울 ㅈㅣ수씨도 잘 계시죠?
허가  약5년(?) 이상도 훨씬 더 홈피관리, 손을 놓아버린 바람에 관리방법 다 까먹어 그림 파일 올리는데 며칠간을 낮밤을 PC하고 자판과 씨름 또 씨름하다가 마침내 오늘 오후가 돼서야 그 길을 찾아 쉽게 정리가 되어 비로소 웹에 올리는데 성공, 카톡멤버님들에게올려 드리게 되었습니다.
피곤하면 드러눕고, 잠오면 엎드려 잠을 자며 쉬어가면서 하였습니다.
홍삼님, 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해마다 옷깃만 스쳤어도 성탄과 세말의 덕담 한소절을, 글을 쓰서 인사를 드렸는데 지난해는 중환자실에서, 올해는 동창주소록 관리로 손을 놓았습니다.

힘들기도 하지만 너무나 감사한 것은 지난해 저는 중환자실에서도 사방이 유리로 가려진 1칸의 병실에 갇히다시피하여 사경을 헤메면서 한시간이 천시간, 하루가 천년같은 시간과 날을 보내면서 있었습니다.
요며칠간 극심한 기침으로 힘들지만 그 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행복한 나날입니다.
홍삼님, 승임 지수씨와 백년 해로하실 것을 진실로 기원드리며~~~
오늘은 여기서 총총.
Have a nice night!

[허홍재] [오후 9:18] 네~* 채님, 분부대로 하리이다.
[채규만] [오후 9:23] 감사합니다.
오늘 밤도 도봉산제일기도원으로 올라갑니다.
2018 마지막 수요저녁산상기도회입니다.
목사님들 5- 7분들이 함께합니다.
함께 기도하는 마음으로...
그 옛날을 기억하이면서..
오늘밤은 비닐 봉투에 들어 가야할 것같아요...
[안영무] [오후 9:43] 안영무. 윤숙형. aym101 hanmail.net
[안영무] [오후 9:43] 사진
[안영무] [오후 9:44] 새해에도 7537 여러회원들 만수무강하세요.
[권의수] [오후 10:19] 동영상
[최화목 목사] [오후 10:41] 최화목(병국) 세계선교교회로 수정하여 주소서
[최화목 목사] [오후 10:43] 주소는 맞는데요 교회이름을 수정해주세요
형님
[최화목 목사] [오후 10:45]  교회 준공받고
오대어인 사역을 하였습니다
한 영혼만 구원받으면
만족합니다
[최화목 목사] [오후 10:45] 사진
[최화목 목사] [오후 10:46] 사진
[최화목 목사] [오후 10:46] 사진
[최화목 목사] [오후 10:46] 사진
[허홍재] [오후 10:51] 네 ~ 화목목사님, 좀 쉬었다가
분부대로 하리이다. 밤 중에나
내일 아침, 확인하심 되리이다.

[최화목 목사] [오후 11:09] 동창형님들을 오대어인으로 모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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