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yle type="text/css"> <!-- .style12 {color: #0000FF} --> </style> <span class="style3"><span class="style3"><span class="style3">자유게시판</span></span></span>
You are welcome! God bless you.
이런얘기 저런얘기("총신75단톡방")

 로그인  회원가입 Category : Category

"총75단톡방"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 12월 29일 토요일
administ'  (Homepage) 2019-01-19 23:57:32, 조회 : 252, 추천 : 16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 12월 29일 토요일


[김순권] [오전 9:26]  ^소망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  

* 요한복음 1:4~5,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아멘.

"미국의 단편 작가 '오 헨리'의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입니다.

그는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한 은행에서 재직할 때 계산 실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횡령죄로 징역형 5년을 선고받은 그는 교도소 내 야간 약국에서 일하면서 단편소설을 출간했습니다.

10년 남짓한 작가 활동 기간 동안 300편 가까운 단편 소설을 썼는데, 그 중 ‘마지막 잎새’는 많은 사람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의 교과서에도 실렸었기에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ᆢ 그 줄거리를 다시 떠올려보시기 바랍니다.

"뉴욕에 거주하던 화가 존시(Johnsy)는 생활비를 벌고자 며칠째 잡지에 들어갈 그림을 그리며 어렵게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폐렴에 걸려 병석에 눕게 됩니다. 의사는 이대로는 생존할 가능성이 거의 없다고 판단...
[이연오] [오전 10:04] 샬롬
[김순권] [오전 10:22] 동영상
[김순권] [오전 11:13]  ^스님은 크리스마스 때 뭐하세요?^(영상)

[대신 물어봐드립니다]<18> '산타 스님' , '성당 가는 스님'… 불교의 크리스마스 모습
머니투데이 김자아 기자, 이상봉 기자 |입력 : 2018.12.23 06:20

#지난 19일 오후5시30분. 서울 종로구 조계사의 크리스마스 트리에 환하게 불이 들어왔다.

이날 조계사에서 열린 트리 점등식에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비롯,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의장 김희중 대주교, 한국 기독교교회 협의회 총무 이홍정 목사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트리에 불을 밝히며 종교 간 화합과 평화를 기원했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이 들어오자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캐럴송이 조계사에 울려 퍼졌다.

크리스마스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거리마다 오색 빛 현란한 조명을 두르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리는 기독교 기념일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절에도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하거나 스...
[권의수] [오전 11:35] 북한 그리스도인들의 모습

이 나라 이대로 두면
이것이 우리의 모습이 될지도 모릅니다.

http://youtu.be/JetGVi8IWt4
[김반석] [오전 11:50] 김목사님 아멘 입니다
[허홍재] [오후 12:09] Good afternoon everybody! 오늘도 좋은 하룹니다.
동창부부사진 더 넣고 싶어도 거이 기갈이 된 것 같습니다.
보시고 빠지신님들께서는 속히 보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허홍재] [오후 12:10] http://www.ch75aaa.com/56alumnus_online_paircallingcard.htm
[허홍재] [오후 12:12] 사진
[허홍재] [오후 12:15] 부부사진 보내실 때 저렇게 떨어져서 박은 사진보다는 가급적 붙어서 박은 사진을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홍재] [오후 12:17] 사진
[허홍재] [오후 12:17] .
[허홍재] [오후 12:19] 사진
[허홍재] [오후 12:20] 사진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2:20] 허목사님과 개인톡이 안되네요
[허홍재] [오후 12:21] 저렇게 어깨가 붙어져 있거나 겹쳐저 있는 사진입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2:21] 허목사님전화에 제번호  저장이 안되었나  봅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2:22] 010  8800  7901입니다
[허홍재] [오후 12:23] 사진
[허홍재] [오후 12:25] 특히 저렇게 밀밭에서 무슨 일을 하다가 금방 일어나 사랑의 蜜語를 나누고 있는 사진은 강추(천)입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2:25] 이 사진은 동창회여권용으로 쓸  수  없습니다  넘닭살입니다 ㅋ
[허홍재] [오후 12:27] 이는 여권 사진이 아니고 단지 동창회에서만 서로 보고 누구가 누구 신랑이고, 누구가 누구 마눌님이신지 구분을 위한 것입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2:28] 농담입니다 ㅋ
[김중남목사님] [오후 12:28] 사진
[허홍재] [오후 12:28] 아 김명규목사님, 죄송합니다. 그림을 올리는 중이라서
저의 폰번은 010-9902-9980입니다. 지금 전화 주시면 금방받겠습니다.
[김중남목사님] [오후 12:29] 김중남목사
고안순사모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2:30] 사진
[허홍재] [오후 12:31] 네~ 차기 회장님, 너무나 아름다운 사진입니다. 이 사진으로 부부명함사진으로 대체할까요? 단, 명함 위주의 사진이기에 배후 배경은 다 날라 갑니다.
[허홍재] [오후 12:35] 네~ 김명규 목사님 방금 우리 통화를 하여 말씀드린 것처럼 바로 위 사진을 줄여서 부부명함사진으로 대체를 하겠습니다.
[허홍재] [오후 12:36] 여기서 차기 회장님은 중남목사님
[허홍재] [오후 12:39] 사모님 어깨가 앞에 있고 목사님 어깨가 뒤에서 포개어져 있는 그런 사진이 좋겠습니다.
[허홍재] [오후 12:40] 사진
[허홍재] [오후 12:40] 저렇게
[허홍재] [오후 12:41] 사진
[허홍재] [오후 12:42] 아니면 사모님이 목사님의 팔짱을 끼는,
[허홍재] [오후 12:42] 사진
[허홍재] [오후 12:43] 사진
[허홍재] [오후 12:43] 저렇게
[허홍재] [오후 12:46] 최고 최상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밀밭에서 금방 무슨 일내고 막 일어나서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이브가 사랑의 밀어를 나누는 듯한 사진, 바로 다음 사진  
[허홍재] [오후 12:46] 사진
[허홍재] [오후 12:46] 이 최상입니다.
[허홍재] [오후 12:51] '허'는 비록 사진작가는 아니지만 그 눈 만큼은 어떤 사진이 어떤 곳에 적합하고 또 어떤 사진은 어떤 곳에 가장 적합한지는 사진작가만큼이나 예리하다보니 이런 말씀을 감히 올리는 점 너그럽게 해량하여 주소서!
[김홍근] [오후 1:00]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오늘 간신히 어제 밖으로 탈출하지 않은 관계로 안도의 한숨을 쉬었으나 어찌 이런 일이 또 일어나다니요
누가 저 사진을 허락없이 올렸는가요? 이는 분명히 초상권침해에 해당됩니다 그러나 우리 방장님이 최상이라고 치켜세우면서 그 권위로 올리셨으니 민망하기는 하지만 고소만은 하지않고 대신에 미운놈 떡 하나 더 주라고 하였둔바 밉기는커녕 사랑스러워 죽겠는지라 허허허 웃고만 지나갑니다
모두들 혜량하소서


[신동대] [오후 1:10] 사진
[신동대] [오후 1:10] 아휴 좋아 죽네 죽어~~
[김홍근] [오후 1:15] 신영감님마저도
어휴 옛정을 생각하니 뭐라고 할 수도 없고 에라 복이나 빌어야겠구만
신어르신 새해에는 영과육이 더욱 강건하시고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듬뿍 받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허홍재] [오후 1:23] 우리 동창들의 부부사진이 여기저기 많고 많이 있지만 저와 같이 아름다운 사진은 딱 저 한장 사진밖에 없습니다. 절대 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음흉하지도 않고, 남편은 사랑의 그윽한 눈길로 아내를 내려다 보고, 아내는 화알짝 함지박의 웃음으로 사랑하는 남편 한 사람만 있으면 그 무엇도 무습지 않고 행복하다는 것을 확인시켜 주는 저 두 부부의 사랑의 바디랭귀지, 밀어를 나누는 저 두 부부의 모습은 모나리자의 그것보다, 밀래의 만종 그것보다, 몇 십 몇 백배 더 아름다운 정경, 저 사진은 가히 지구촌 최고최상의 작품인 줄로 아뢰나이다.  
[김홍근] [오후 1:24] 이모티콘
[허홍재] [오후 1:28] No, no, you're the best.
[허홍재] [오후 1:29] No, no, you're the best of the best.
[허홍재] [오후 1:31] 무습고 ---> 무섭고
[허홍재] [오후 1:40] 사진
[허홍재] [오후 1:42] 요시 뉴요크의 우리 갈매기(내외)는 어디가서 무엇을 하고 계시는지 보고시포요.  
[권의수] [오후 1:45] 사진
[권의수] [오후 1:49] 권의수 부부사진입니다
많은날 같이 살아 왔는데도 있을것으로 알았는데 사진들을 찾아봐도 마땅한 사진이 없네요
앞으로는 부부간의 사진도 많이 찍어야 하겠어요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1:58] 샬롬! 허목사님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동창 부부 사진등 내용 올리는것 등 자세히 몰랐는데 오늘 늦게 틀린것 많아
이제 올립니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동창 송부근목사  ♡ 사모 최선화
♡생 일  송부근 1월6일 (음)
              최선화 7월 26일(양)

♡특 활  : 북한선교와 탈북난민 인권보호      및 긴급구출활동.

♡시무교회: 열리는교회 /
♡ 주   소 :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32길
                2층(효제동 69~7)
♡사택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기흥더샆프라임뷰a
                   102동 301호
♡폰 전화 : 010~8631~9360
♡교회전화 :02~765~1171
♡사택전화 :070~7524~9361
♡e-mail  :  songlogos@hanmail.net
♡에바다선교회 /교회 홈페이지 주소:
      www.nk...
[하재열] [오후 1:58] 사진
[하재열] [오후 2:00] 아~
멋있다~ 좋다~
즐겁다~
[권의수] [오후 2:00] 사진
[권의수] [오후 2:01] 허목사님 이 사진으로 부탁 합니자
[허홍재] [오후 2:11] 네네 모두모두의 분부대로 하리이다.
하지만 명함사진은 아시다시피 얼굴 즉, 상반신 위주의 사진으로 하기 때문에 배경은 다 날라 가버립니다. 권목사님 부부사진은 현재 있는 그대로가 최상입니다. 위 배경이 있는 사진은 동창 홈 메인화면 가족 사진에 넣도록 하여 드리겠습니다.
하성님 사진은 않아서 박은 사진은 없는지요? 키가 저렇게 차이가 나면 명함사진으로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배경은 상반신 위주로 하기 때문에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짤라서 올리기 때문에 별 의미가 없습니다. 저기 올려 주신 하성님 사진도 가족 사진란에 올려 드리도록 하겠사오니 앉으셔서 박은 사진을 보내 주시면 감사하습니다. 모두모두 샬롬. 중식을 위하여 식탁으로 갑니다. 샬롬
[김중남목사님] [오후 2:19]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후 2:19] 김중남
고안순 부부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2:37] 내스토리 : 카카오스토리 - https://story.kakao.com/_eJHM39/profile/photo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2:38] 송부근 최선화 부부 사진 입니다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4:49] 사진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4:51] 사진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4:53] 샬롬!!
허 목사님 3개중에 적합한것 올려주세요
^♡^♡^
[김순권] [오후 4:55] 동영상
[박신봉] [오후 7:17] 칼빈신학교
서울 용산구 원효로89길18-21
입니다.
[허홍재] [오후 7:38] 존경하는 박신봉목사님, 방금 주소 수정을 하였습니다만 아직 웹에는 올리지는 않았습니다. 올리는 김에 사모님 성함과 핸폰번도 함께 올려 드릴려구요. 기다리겠습니다. 빨리 좀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채규만] [오후 7:43] 사진
[채규만] [오후 7:43] 사진
[채규만] [오후 7:43] 사진
[채규만] [오후 7:43] 사진
[채규만] [오후 7:43] 사진
[채규만] [오후 7:43] 서울한양도성 스탬프투어 완주기념 지도와 뱃지...
[허홍재] [오후 7:44] 송 목사님 동창회부부 명함사진은 무슨 비자 명함 사진과는 달리 그 옛날 그 시절 가장 건강하고 좋았던 시절을 위주하고(올려진 사진을 보면 반드시 다 그런 것도 아닙니다만) 한 것이니 이전에  올려져 있는 것이 가장 좋으리라 사료됩니다. 현재의 사진들은 나중 다른 곳(가족사진) 쪽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박신봉] [오후 8:41] 서명은.  010 6776 0384 입니다
감사합니다
[허홍재] [오후 8:47] 박신봉 목사님 감사합니다. 5분후 확인요망
[허홍재] [오후 9:00] 박목사님, 서울 동지회 부부명함 주소록도 보시고 알려 주실 곳 있으면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리고 부부명함 주소록은 먼저 신청하신 동창들 우선 순위로 수정 후, 목사님의 몫도 거주지 위주로 수정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신봉] [오후 9:02] 감사합니다
[허홍재] [오후 9:03] 원, 별말씀을!
[허홍재] [오후 10:02] 송목사님, 일부 수정완료 일부 미완료(링크설정) 확인요.
2018년 12월 28일 금요일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전 1:45] http://www.ch75aaa.com/facebook.com/nk.%EC%97%90%EB%B0%94%EB%8B%A4
[박신봉] [오전 7:18] 사진
[박신봉] [오전 7:49] 사진
[박신봉] [오전 7:58] 사진
[박신봉] [오전 7:58] 사진
[김순권] [오전 8:51]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했을 뿐입니다.^

* 누가복음 14:33,  이와 같이 너희 중의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아멘.

* 누가복음 12:15, 그들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아멘.

"미켈란젤로'가 다비드상을 완성하던 날, 수많은 사람들이 '다비드상'을 보기 위하여 피렌체로 몰려들었습니다.

커튼이 걷히고 5m 높이의 다비드상이 그 모습을 드러내자 사람들은 일제히 탄성을 질렀습니다.

인간이 만들었다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완벽한 조각상에 압도된 사람들은 다같이 무릎을 꿇으며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올렸습니다.

사실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대리석은 돌결이 특이해 당대의 이름난 조각가들이 조각을 하다 포기하여 수십 년 동안 방치되어 있었던 바위였습니다.

어느 쪽은 푸석푸석하였고 어떤 쪽은 단단하여 조각하기에 너무 어려웠던 것입니다...
[허홍재] [오후 12:03] 살을 애는듯한  한파 소식에 따뜻한 차 한잔, 목마른 사슴같은 갈증에 생수같은 귀한 말씀 주신님들에게 감사에 감사를 드리나이다. 샬롬.

친애하고 존경하는 75우리 카톡멤버님들 금일 하루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면서 바로 아래에 글을 하나 올리오니 그기에 수록된 동창18명의 주소불명자는 뉴질랜드로 이민을 하신 목사님 외에는 과연 주소불명자들이 맞다면 이들 17명 분들은 주소불명을 넘어 행불자들이라함이   타당하지 않을런지?
그리고 또 한가지, 한달 두달, 1~2년도 아닌 십수년째 행방이 묘연함에도 불구, 이들이 혹이라도 중국 또는 그와 같은 공산국가나 사회주의 국가같은 곳에서 선교를 하시다가 그 인신이 투옥되거나 아오지 탄광같은 곳에서 인권이 유린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10수년이 넘도록 200명이 더되는 동창회가 있다하면서도  거동창회적으로 그 행불의 여부를 단 한번도 의심을 한다거나 찾아보려는 노력도 없이 동창회를 사랑한다 어쩐다하는 것은 저를 비롯 모두가 허울뿐인 사치의 변명이거나 괘변을 하고 있는 것이, 혹이라도 아닐런지?
14명의 홀사모 중 어떤이들은 그 남편을 여윈지 2~30(?)여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번도 홀사모들이 어디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도움의 손길 여부를 떠나 단 한번도 논의의 시간도 가져 본적없어도 되는 것인지?
이번 주소록을 정리하면서 가져 본 생각이었음을 고백하면서,
결론으로
주소 불명자가 행불자는 아닌지, 그렇다면 그들 중에 여러명은 외 수십년이 넘도록 행불자이며 바로  내가 그 한 사람의 행불자로 만에 불행에 빠져서, 수십년이 지났어도, 단 한번도 관심의 대상이 되지 못하였다면 200여명의 대동창회를 바라보는 그 마음이 어떠할는지? PC에서 글을 쓰지않고 어찌타 오늘 아침따라 폰 자판에서 이 글을 이렇게 찍어 넣음으로 수정도 만만치않고, 그대로 눌러 글을 올리자니, 사연선후 두서없는 글이라, 올리기가 심히 큰 부끄러움을 가지면서도 부득불 이 글을 이렇게 올리게 되 었사오니 용서에 용서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허홍재] [오후 12:05] http://www.ch75aaa.com/56_20alumni_online_paircallingcard.htm
[황학우목사님] [오후 1:42] 사진
[황학우목사님] [오후 1:43] 사진
[황학우목사님] [오후 1:43] 성경전래지
[이연오] [오후 1:45] 샬롬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2:53] 사진
[김숭현] [오후 3:18] ㅓ8
[허홍재] [오후 3:40] 김명규목사님 부부명함록 보시고 빠진부분 알려 주실 수 있는 부분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샬롬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4:08] 정리된 것이 안열립니다 주소불명자만 나오는데요
[허홍재] [오후 4:11] http://www.ch75aaa.com/56_6alumni_online_paircallingcard.htm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4:13] 예 봤습니다
교회와 특활란은 비워놓으시고      ( 모두 은퇴) 전화번호만 기재하면 되겠습니다
[허홍재] [오후 4:22] 네~ 감사합니다. 분부대로 하리이다.

하지만, 생일은 년월일이 아니고 월일이기 때문에 알려 주셔도 괜찮을 갖고 결혼기념일도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만, 어떠하신지?
[김중남목사님] [오후 4:49]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후 4:49] 김중남  고안순
[허홍재] [오후 4:51] 중남 목사님 좌우를 너무 잘라 버렸습니다. 저거 원본 있으시면 원본을 보내 주소서!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4:53] 얼굴 붙어버리것당 ㅋㅋ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4:55] 제생일 음 2.10
명자는 11.11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4:56] 결혼날은 2.25입니다
즌하는 010 8800 7901
[허홍재] [오후 4:56] 중남님, 없으시면 윗부분만 적당히 잘라서 올려도 되기는 합니다만, 함 보소서
[허홍재] [오후 4:57] 명규님 땡큐! 이름 석자를 다쓰려니 일이 많아서 줄여서 씀을 해량 바랍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4:58] 인물들 잘났다고 크게 광고내길 바라나 봅니더 ㅋㅋ
[허홍재] [오후 4:58] (크크)(크크)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4:58] 그게 정감이 가네용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4:59] 동창끼린데  넘존대하면 어려워집니더 ㅋ
[허홍재] [오후 4:59] 규님 그라면 010-8800-7901 하나로 두분이 공용으로 쓰시나요?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5:00] 명자꺼는 5008  7901  이니더
[허홍재] [오후 5:01] 오 예스! 명자 지수씨는 5008-   진작 그렇게 알려 주셔야지
[김중남목사님] [오후 5:02]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후 5:02] 김중남 고안순
[허홍재] [오후 5:07] 규님은 완료, 우번은 알려 주시는대로
[허홍재] [오후 5:10] 차기 회장님 그렇지 않아도 저 사진을 올리려 자세히 보니 픽셀값이 낮아 화면의 선명도 및 질이너무 떨어져 올리지를 아니하고 차라리 그대로 두었답니다. 그런데 그 많고 많은 사진 중에 선명한 사진이 없으신지 아니면 아까 먼저 올려 주신을 윗부분을 자른 후 올려 볼테니 보시고 의견 주시기를!
[김순권] [오후 5:17] ♡"수노근선고  인노퇴선쇠"
(树老根先枯 人老腿先衰)란 말이 있다♡

"나무는 뿌리가 먼저 늙고
사람은 다리가 먼저 늙는다" 는 뜻이다.

사람이 늙어가면서 대뇌에서 다리로 내려
보내는 명령이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고
전달속도도 현저하게 낮아진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병 없이 오래 살 수 있는가?
불로장생의 비결은
선단(仙丹)과 선약(仙藥), 산삼이나 웅담,
녹용 같은 값비싼 보약에 있는 것이 아니다.

예로부터 민간에 전해 오는 속담에
다리가 튼튼해야 장수한다는 말이 있다.
사람은 다리가 튼튼하면
병 없이 오래 살 수 있다.  
다리와 무릎이 불편하여
거동이 어려워지는 것을 제일 걱정해야 한다.

🌷미국에서 발행하는
H라는 잡지에
장수하는 사람의 전체적인 특징은
다리 근육에 힘이 있는 것이라고 정의하였다.
장수하는 노인들은 걸음걸이가 바르고
바람처럼 가볍게 걷는 것이 특징이다.
두 다리가 튼튼하면
백 살이 넘어도 건강하다.
두 다리는 몸무게를 지탱하는데
...
[김중남목사님] [오후 5:22] 사진
[허홍재] [오후 5:22] 남목사님 명함록 확인요망
[허홍재] [오후 5:23] 보시고 방금 올리신 것 올리시고 싶으면 말씀 주시기 바람니다.
[허홍재] [오후 5:24] 이도 화질은 떨어지군요
[허홍재] [오후 5:27] 권님! 사자성어가 아니라 오자성어 글, 대박 잘 보았습니다. 감사감사
[김중남목사님] [오후 5:31]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후 5:32] 사진이 없네요
[허홍재] [오후 5:39] 저 사진은 화질이 더 떨어졌음, 차라리 결혼식 때 박은 큰 사진으로 올려 주세요.
[허홍재] [오후 5:42] 권의수 목사님 말씀이 딱 맞네요. 부부사진 막상 찾으려니 좋은 사진 잘 업더라!고,  그래서 부부 사진 많이 박아 놓아야 되겠다고 하신 말쌈
[허홍재] [오후 5:45] 75 우리 모두님들! 부부사진, 특히 신랑이 아내의 어깨를 감싸고 아내는 신랑의 팔짱을 끼고 찍은 사진 마니마니 박으세요.
[허홍재] [오후 5:49] 사진
[허홍재] [오후 5:52] 사진
[허홍재] [오후 5:54] '허'는 아내가 저렇게 해 준 사진을 눈씻고 100번을 보아도 없어서 못올렸슴
[허홍재] [오후 5:57] 비록 어깨를 감싸지도 팔짱을 끼지도 않았지만 단연 지구촌 최고최상의 사진은?
[허홍재] [오후 5:58] 카톡 방장의 퀴즈 입니다.
[허홍재] [오후 6:22] http://sehj2012.cafe24.com/bbs/zboard.php?id=18family_album&page=1&page_num=25&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428&category=1
[김중남목사님] [오후 6:25]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후 6:26] 김중남  고안순
[형남] [오후 6:31] 수고가 대단히 많습니다. 김복열 이는 우리 동창이 이닌것 같습니다. 2011년2월 발행한 주소록에는 없는것 같아요. 샬롬!
[이연오] [오후 6:41]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사진을 찾았네요
전화 010 8837 6010
나는530122
사모530126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샬롬
[허홍재] [오후 6:52] 사진
[허홍재] [오후 6:53] 형님, 감사합니다. 김복열 우리 75동창 맞습니다. 형님의 관심에 감사감사합니다. 샬롬
[황학우목사님] [오후 6:59] 사진
[황학우목사님] [오후 6:59] 황학우.이보순
[허홍재] [오후 7:01] 이(샬롬)목사님,
목사님과 사모님과는 띠동갑, 달동갑이시군요. 그런데 다행히 목사님이 사모님보다 며칠 앞서 탄생하셨네요, 같은 해 태어나서 생일이 늦으면 좀 그런데 아주 다행이라 생각이 들어집니다.(크크)(크크)(크크)
그런데 우리 홈피에는 보안상 생년월일을 다 넣지는 않고 월일만 넣습니다. 단 결혼 기념일은 년월일 다 넣어도 무방하리라 판단, 년월일을 다 넣습니다. 결혼기념일은 알려 주실 수 없으신지요? 친절하신 답변을 기다리갰습니다. 샬롬
[허홍재] [오후 7:03] 황님 노년에 세계일주 축하축하드립니다. 좋은 여행 무사귀국을 기원드립니다.
[허홍재] [오후 7:04] 아 그리고 황님 한가지 여쭙고 싶은 것이 있네요.
크루즈 여행이십니까? 노(no)크루즈 여행입니까?
[허홍재] [오후 7:07] 그리고 우리 제수씨 이보순님 잘 모시구요!
[허홍재] [오후 7:12] 아~아~ 우리의 귀남자 동창 김복열목사님의 행방(거처)도 생사도 모른체 십수년을 아랑곳 보낼 수 있다니! 무심코무심타 하지시 않으실까? 걱정되오이다.
[이연오] [오후 7:21] 샬롬 아직 결혼 기념일은 없습니다 보안상 규례를 따라주세요 항상 좋은 날만되세요 샬롬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7:22] 사진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7:38] 부부 사진들 참 재미 있습니다

현장의 긴급한 구조요청이 들어와서
바쁘게 신경쓰는가운데 카톡 소리가
수시로 들려와서 잠깐 보니까 사진들
열심히  올리시기에 저도 하나더 올립
니다  30년전 절었을때 사진이라 넘
안  어울리는 것 아닌지요?
허 목사님 뜻대로 하셔도 됩니다

작업하시는데 불편하시지 않도록만
  하세요
~♡~♡~♡~♡~♡~♡~♡~♡~
그리고 허 목사님 막 사진을 열심히
올리시니까요 금방 갑자기 이런 생각
이 떠오릅니다 ~^~^~
부부 사진 올린것 가운데 년말까지 안 올린분들 더 올리도록 하여 시간 정해
놓고 올린 분들의 부부 사진 중  제일
사랑스럽고 다정하고 행복해 보이는
부부 사진 을 투표로 선정하여 커풀 상
시상식을 하는 이벤트 를 해 보시는것
좋을듯 하여 긴급 제안을  해봅니다.

커풀상 다정상 행복상 인기상 대상?
ㅎㅎㅎ
동창회장님 상  동창카톡방장 상 ??
자원하여 상품을 기증하는분이 있을
경우 사랑상이나 우정상 등^♡^♡^

최화목 목사나갔습니다.
[허홍재] [오후 9:28] http://www.ch75aaa.com/56_11alumni_online_paircallingcard.htm
[허홍재] [오후 9:35] 황순석 지수씨에게 엄숙히 공지함

시숙'허'의 아오요 그대님의 부군이시자  종철 옵바이시기도 그이와 지수씨의 생년월일은, 년은 빼고 월.일.을,
결혼기념일은 년을 포함한 년.월.일로 하여 가급적 금일 오후10:30분전으로 김해시숙님 '허'에게 보내 주시기를 엄숙히 고지하노니이다.
[허홍재] [오후 9:37] 이시기도 --> 이시기도 한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9:39] Sang Sim·
너무기 가막혀
말씀드림니다
지금 남한전국에 건설노동자70
퍼센트가북한 젊은
남자로 체워졌어요
그것도 문제인과
김정은 판문점 회담
후 몇달사이요ㆍ
전국건설 노무자가
30만명 이면 벌써
20 만명이상 북한
젊은 이들이
공식적 법절차없이
밀입국 했어요 서해로 배로왔는지
지뢰재거 명목으로
휴전선에 길을닦아
야밤에 넘어왔는지
몇달사이 몰래
몇십만명넘어온 북한인이 문정권이
최저임금 잔뜩 올려놔서 하루일당 35 만원씩 꼬박 꼬박
15일 하고 5백만원
이상받아 간대요
문정부가왜최저임금에목을 매는지
알것같아요 그리고
이놈들이 혹시 북한
특수부대 소속이면
남한은 이미 북한
에 점령됬어요
사람도 몰래오는대
특수군장 무기몰래
않갔다 놨갰어요
군인들이 노동자로
위장침투 했는지 도무지 입을꽉닫고 종일 말을 한마디도
않한대요 일시키는 것도 않되서 조선족
통해서 일을시키는
실정이래요
정말소름 돗아요

전달받은글 이지만 실제 정황이라니 이런방식으로 돈을 퍼주나봅니다ㆍ
[김반석] [오후 10:01] 휴전선 개방에다 도로도 잘 닦아 놓고 완전 무방비니 무슨 짓인들 못할까요 군대도 경찰도 적을 주적이 아니다 부인하니 넘어와도 환대하겠죠
가능성 있는 내용이네요
국민들 귀막고 눈 가리니
까맣게 모르지요
참 기가 막히지요  사실이면 대체 이를 어떻게 해야하지요
[박종철황순석] [오후 10:19] 허목사님
황 순석
생년월일1952년5월15일 결혼기념1974년6월10일- 생일.기념일양력
휴대폰010.9788.3926
제수씨  빠빠
[박종철황순석] [오후 10:19] 수고부탁~

[허홍재] [오후 10:21] 땡큐 박아오님, 황지수님이 쵝오쵝오입니다.
빠이 삐이 해므 에이 굿 나이트! 안녕! 샬롬!
[허홍재] [오후 10:29] 아잉! 돼지 12마리,
자기 생일은 없잖아 잉! 함봐봐요?
생일은 년은 빼고 월.일만
11:00 pm 문닫기 전에 빨리 빨리!!
[허홍재] [오후 10:49] 75 모두님들 바이바이 안녕히 주무세요!
씨 유 투모로우! 해브에이 굳미드나이트!
배광숙나갔습니다.
2018년 12월 29일 토요일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7:27] <만약 주한 미군이 철수한다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 주둔 미군 2천명을 전원 철수한다고 발표했다. 전격적으로 이뤄진 철군 결정은 대내외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모양이다.

우선 시리아 내전에 개입돼 있는 러시아는 적극 환영 의사를 드러낸 반면, 역시 시리아 내전에 개입하고 있는 이란의 영향력을 경계하는 이스라엘은 미국의 결정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 내부에서도 반발의 목소리가 큰 것으로 전해진다. 대표적으로 미군철수에 강력히 반대하던 매티스 국방장관이 사퇴의사를 밝혔고, 트럼프는 새 국방장관을 물색 중이라 한다.

동맹국과의 협력을 중시하는 매티스장관의 사임에 따라 미국의 단독행동주의가 가속화 될 것이라는 분석이 압도적이다.

그래서 그의 사임은 그만큼 한반도 등 해외에서의 파장이 클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주한 미군의 중요성을 강조해온 매티스장관의 퇴진은 한국에게 부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큰 것이 사실이다.

미국은 시리아에 이어 아...
[김순권] [오전 7:29] 동영상
[김중남목사님] [오전 7:54] 사진
[박신봉] [오전 8:37] 사진
[이연오] [오전 8:46] 샬롬
[허홍재] [오전 9:41] 류님, 김님, 또 김님, 박님, 샬롬님, 그리고 75모두님들 좋은 아침입니다. 이해의 마지막 토요이군요. 오늘도 nice 의 한 날이 되시기를 기원드립다.

그리고 아직도 모르시는 분들이 만히 계실 것 같아 공지하옵는 바는 우리 반석목사님의 폰번이 지난 21일자로 변경되었사오니 아직도 옛 그대로 있으신 분들은 지금 박로 변경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허홍재] [오전 9:45] 사진
[허홍재] [오전 9:47] http://www.ch75aaa.com/56_9alumni_online_paircallingcard.htm
[이연오] [오전 10:27] 샬롬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샬롬
[박종철황순석] [오전 10:36] 박 종철 생년월일
양력1949년8월26일
참고 바랍니다.
[허홍재] [오전 10:42] 박님, 땡Q땡Q!
[김반석] [오전 10:54] 허목사님 추운날씨 연일수고 건강도 잘 돌보세요
모든 동창목사님 평안기원.
류목사님의 북한 노동자70% 20만. 미군철수한다면. 글 가짜뉴스인지 사실인데 감추는지 몰라도 너무 충격적 무서운 내용이네요. 사실적 보도검열 엄격 통제하는 세상
[허홍재] [오전 11:07]  중남 목사님, 지난밤 잠자리에 들어서 다시 폰을 켜 들어가 찬찬히 살펴보면서 ''대전/충남부부록을 열어 비교해보니 어제의 사진은 보톡스의 필요성을 조금 느끼는 사진이었는지라 보톡스의 필요성이 전혀 없는 오늘의 사진으로 교체를 하였습니다.
빼어난 지수씨의 미모는 모자의 창에 좀 가리워짐 매우 아쉽기는 하지만 목사님의 워낙 걸출한 용모는 단연 두드러졌사오니 아쉬운 점은 이로서 상쇄된 바 만족토록 하십시다.
차제에 한가지 바라옵기는 이렇게 사진을 두번세번 교체 하노라 저가 약간의 힘도 들었지만 사통도달 동창회주소록을 만들다보니 여간 힘드는 바가 아니고 원래는 올해 안으로 마무리를 하려고 했습니다만 이런식으로 나혼자 하려면 내년 까자도 끝을 내지 못할 것 같습니다. 전북의 전홍엽목사님께서 자진하셔서 자기 지약의 가장 최신 폰번 우번 사진들을 주시므로 저가 전북지역은 어느 도보다 우선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도 저를 좀 협조해 주시면 저가 주소록을 완료하는데 크게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첫째, 제수씨의 폰번, 내외분의 생일을 년도는 빼고 월.일을, 결혼기념일은 년.월.일포함, 기타 더 입력할 부분있으시면
그리고 두번째는
대전/충남 목사님 내외분들의 빠져있는 폰번 사진 등 정확한 주소를 지금처럼 카톡 또는 저의 ㅌ-mail로 좀 보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실례인 줄 뻔히 알면서도 목사님과 더 친근감과 우의를 돈독히 하고파 뜬검없는 워딩을 사용한 무례의 허물을 목사님의 하해와 같으신 아량으로 덮어 주셨으면 하는 맘으로 이렇게 미리 쉴드까지 쳐가면서 상서하오니 부디 선처를 버라마지 않겠습니다. 그럼 샬롬 또 샬롬.
Have a nice day! God bless you!

[허홍재] [오전 11:09] 반석 목사님 감사감사하옵니다.
내내 강녕 평안하소서! Byebye!
[허홍재] [오전 11:13] 사통도달 -----> 사통오달, 까자도 ---> 까지도, 지약 ---> 지역,
[허홍재] [오전 11:33] 사진
[허홍재] [오전 11:34] 사진
[허홍재] [오전 11:39] 가장 최근(이달초)에 구입한 키보드, 자판을 보지 않고 막치면 예전 것에 익숙해 글이 완전히 엉망으로 나오니 해량을 바랍니다.,
[김순권] [오후 1:22] 동영상
[김승석] [오후 1:37] 할렐누야!몹시 추워졌습니다.항상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기도해주신 덕택으로 지난 주일 9사단 공병대대에서 성탄축하겸 전도집회를 큰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내일은 강원도 3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전도집회합니다.모든 신병들과 장교,간부들이 주님 영접하고 영과 육이 강건해지도록,그리고 단원들의 건강위해 기도해주세요.
새해 6일(주)부터는 50차 국내순회전도를 전라남북도 일원에서 두주간동안 군대,교회,복지시설을 하루2회씩 집회합니다.
매일 꼭 기도로 동참해주세요.
해외에 계신 선교사님들과 성도님들도 힘내세요.우리 주님께서 함께하십니다.샬롬!
[김승석] [오후 2:03] 사진
[권의수] [오후 2:24] https://m.youtube.com/watch?v=Xyq_Ng1vAOg
[김중남목사님] [오후 3:08] 사진
[김순권] [오후 6:58]  ^이 시대가 원하는 리더십^

* 마태복음 25:40, 45,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아멘.

다음은 평범한 생활을 하고 있는 34살의 회사원이 겪은 자신의 이야기입니다.

"저는 용인 민속촌 근방의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회사일로 역삼역 근처 본사에 가게 되었습니다.

용인 회사에 있을 때에는 자가용을 이용하여 출퇴근을 하다가 막상 서울을 가려고 하니까 차도 막힐 것 같고 지하철을 타자니 너무 답답할 것 같아서 오랜만에 버스를 타고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용인 신갈에서 오리역까지 운행하는 완행버스를 탔습니다. 버스는 만원상태일거라 생각했는데 그날은 서있는 사람은 4명 정도였고 모두 앉아있는 상태였습니다.

구성쯤 도착해서 막 출발하려고 할 때입니다. 한 할아버지가 양손 가...



  추천하기   목록보기

번호 분류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736 일반  2018년 11월 11일 일요일 ~ 11월17일 토요일    administ' 2019/01/22 20 503
735 일반  2019년 1월 22일 화요일    administ' 2019/01/22 17 147
734 일반  "총75단톡방" 2019년 1월 17일 목요일 ~ 1월 19일 토요일    administ' 2019/01/20 18 153
733 일반  "총75단톡방" 2019년 1월 13일 일요일 ~ 1월 16일 수요일    administ' 2019/01/20 22 553
732 일반  "총75단톡방" 2019년 1월 10일 목요일 ~ 1월12일 토요일    administ' 2019/01/20 48 340
731 일반  "총75단톡방" 2019년 1월 6일 일요일 ~ 1월 9일 수요일    administ' 2019/01/20 18 202
730 일반  "총75단톡방" 2019년 1월 1일 화요일 ~ 2019년 1월 5일 토요일    administ' 2019/01/20 17 575
729 일반  "총75단톡방" 2018년 12월 30일 일요일 ~ 12월 31일 월요일    administ' 2019/01/20 17 131
일반  "총75단톡방" 2018년 12월 27일 목요일 ~ 12월 29일 토요일    administ' 2019/01/19 16 252
727 일반  "총75단톡방" 2018년 12월 23일 일요일 ~ 12월 26일 수요일    administ' 2019/01/19 20 274
726 일반  "총75단톡방" 2018년 12월 19일 수요일 ~ 12월 22일 토요일    administ' 2019/01/19 16 143
725 일반  "총75단톡방" 2018년 12월 16일 일요일 ~ 12월 18일 화요일    administ' 2019/01/19 11 87
724 일반  "총75단톡방" 2018년 12월 14일 금요일 ~ 12월 15일 토요일    administ' 2019/01/19 11 76
723 일반  "총75단톡방" 2018년 12월 9일 일요일 ~ 12월 13일 목요일    administ' 2019/01/19 11 99
722 일반  "총75단톡방" 2018년 12월 1일 토요일 ~ 12월 8일 토요일    administ' 2019/01/19 9 177
721 일반  "총75단톡방" 2018년 11월 25일 일요일 ~ 11월 30일 금요일    administ' 2019/01/19 11 112
720 일반  "총75단톡방" 2018년 11월 18일 일요일 ~ 11월 24일 토요일    administ' 2019/01/19 11 292
719 일반  "총75단톡방" 2018년 11월 4일 일요일 ~ 11월 10일 토요일    administ' 2019/01/19 11 100
718 일반  "총75단톡방" 2018년 11월 1일 목요일 ~ 11월 3일 토요일    administ' 2019/01/19 10 112
717 일반  "총75단톡방" 2018년 10월 28일 일요일 ~ 10월 31일 수요일    administ' 2019/01/19 11 93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3][4][5][6][7][8][9][10]..[37]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Warning: Unknown(): Your script possibly relies on a session side-effect which existed until PHP 4.2.3. Please be advised that the session extension does not consider global variables as a source of data, unless register_globals is enabled. You can disable this functionality and this warning by setting session.bug_compat_42 or session.bug_compat_warn to off, respectively.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