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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얘기 저런얘기("총신75단톡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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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75단톡방" 2019년 1월 1일 화요일 ~ 2019년 1월 5일 토요일
administ'  (Homepage) 2019-01-20 00:03:44, 조회 : 578, 추천 : 17

2019년 1월 1일 화요일 ~ 2019년 1월 5일 토요일


[채규만] [오전 1:08] 사진
[차학순] [오전 5:01] 2019년 한 해가 시작되는 원단의 새벽! 75동창회 모든 친구들에게 주님의 은총이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광재목사] [오전 7:21] 사진
[김승석] [오전 8:19] 사진
[채규만] [오전 8:26] 사진
[채규만] [오전 8:26] 사진
[채규만] [오전 8:26] 사진
[채규만] [오전 8:26] 사진
[채규만] [오전 8:26] 사진
[채규만] [오전 8:26] 2019 도봉산 아침 새 해맞이...
영육 건강과 능력을 기원합니다.
[박종철황순석] [오전 8:39] 2019년에도 새해 아침
해가  밝았습니다~
75 동창 모든 동창 모든
동역자 들이 건강하시고
주안에서  범사에 형통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8:55] 지난해 부족한 종과 함께 해 주시며 지켜주시고 복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이와같이 새해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동창  목사님들 한데도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고 복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강건하시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광돌려드리는 일이 많아지기를 바람니다
[권의수] [오전 9:15] https://m.youtube.com/watch?v=EaScaE2Q0n8&feature=youtu.be
[전홍엽] [오전 9:24] 사진
[김순권] [오전 9:26] 동영상
[서한철] [오전 9:44] 억조창생이 기지개를 켰군요
[서한철] [오전 9:47] 동창목사님들 건강하시고 평안하심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솔항기 가득한 참사랑 마을에서 서한철목사
[김중남목사님] [오전 9:52] 사진
[이상열목사] [오전 10:05] 사진
[이상열목사] [오전 10:05] 사진
[이상열목사] [오전 10:05] 사진
[이상열목사] [오전 10:05] 사진
[이상열목사] [오전 10:05] 75 동기목사님들가정과 섬기시는 사역에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허홍재] [오전 10:07] 사진
[허홍재] [오전 10:18] 아래는 귀한 우리 75동창제위분들의 미완의 주소록입니다. 보시고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샬롬.
[허홍재] [오전 10:19] http://www.ch75aaa.com/56alumnus_online_paircallingcard.htm
[허홍재] [오전 10:19] http://www.ch75aaa.com/50addressbook_all_alumni.htm
[허홍재] [오전 10:27]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허홍재] [오전 10:58] 사진의 규격이 균등치 못함을 이해하여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보내 주신,  또는 저가 가져온 사진들이 다 동일한 규격이 아니기 때문의 현상들입니다.  기존에 올렸던 너무 작은 사진들은 천천히 시간이 허하는 대로 교체하여 드릴테니 인내하시는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Have a nise day & happy new year!
[허홍재] [오전 11:33]  허락없이 사진을 가져 오거나, 임의로 자르고 붙이거나 한 점, 마땅히 초상권 침해의 행위가 되므로 분개와 지탄의 대상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오로지 존경하고 친애하는 우리 75동창제위를 위하고, 그 75동창회를 위하는 일념의 순수한 마음 하나로,
아직도 심한 기침과, 때로는 손가락이 덜덜덜 떨림을 무릅쓰고, 때로는 식사의 많은 시간들 중 따뜻한 식사와 반찬이 담긴 식판을 PC 앞에 갔다 놓고 모니터와 자판을 보면서 오직 혼자의 힘으로 하다보니, 따뜻한 밥과 국이 다 식어 버리고, 운동을 하지 못하여 발등이 통통 붓도록 열심히 한 것을 생각하시면서 만에 한번 이라도 노여움을 가지신적 있어셨다면 무릎을 꿇고 엎드려 용서를 구하겠사오니,
2000여년전 우리의 허물을 덮어 주시려고 이 땅에 오셔서 땅끝, 세상 끝, 영원토록 살아 계셔서 우리를 1분 1초도 변함없이 사랑하여 주시는 그 주님의 사랑을 힘입은 사랑으로, 불비 '허'를 용서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빌겠습니다.
[허홍재] [오전 11:44] "허"를 -----> '허'의 허물됨을
[허홍재] [오후 12:08] http://www.ch75aaa.com/
[허홍재] [오후 12:14] 김중남목사님
[허홍재] [오후 12:14] 이모티콘
[허홍재] [오후 12:15] 이모티콘
[김승석] [오후 12:18] https://m.youtube.com/watch?v=vyQAKdKDOlM
[이신복목사님-1] [오후 12:51] 사진
[이신복목사님-1] [오후 12:57] 동영상
[허홍재] [오후 1:10] http://www.ch75aaa.com/56_9alumni_online_paircallingcard.htm
[김반석] [오후 1:16] 동영상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19] 멋진 시계네요 우리 동창님들 다 ~~~~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허홍재] [오후 1:28] 이목사님, 빠진(생일,기념일,폰번 등) 부분도 마져 올녀 주시면 감사감사이겠습니다.
[이갑형 주님은 최고봉] [오후 1:37] 멋진 시계이긴 하지만 너무 세상복이 가득하여 에고 자비 양선 충성 절제 온유 사랑 이런거 올라갔으면 땅인데.... 아쉽네...누가 만든건지..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51] 그렇긴  하네요
내용보다 가리키는 시계모양을 착안  한 것이 멋지네요   신년이다 보니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모를 때엔 세상복 찾다가 은혜를 알고난 후에는 성령의 열매를 맺는 것으로 그리면 아주 멋지겠네요 ㅎ
권의수님이 차추병님을 초대하였습니다.
[김반석] [오후 3:01] 그림이 그런 면이 있네요
그러나 세상복이 따로 있는 것 아니고  이땅의 복과 신령한 복을 나누어 특정한 복만
복이라 하는 것도 맞지 않죠
하나님이 주시는 복이라면 어느것이나 귀하게 받아야죠  
하나님은 행복을 위하시죠
육신의 복만 추구하고 하나님 없으면 기복이지만 무조건 육적 복을 탓하면 비성경이죠.
하나님은 신령한 복과 아울러 육신의 복도 주시는 분이시고
세상복도 하나님 주시는 것 함께 받아 하나님 영광 위해 선하게 사용하면 가장 멋진 것이지요
복은 하나이나  구약은 언약의 백성이 누리게 될 재물과 형통의 복에 강조점을 두고 신약은 죄인이 하나님께 돌아와 누리는 행복과 기쁨 영적복을 강조점을 두었지요
우선순위의 문제이지 한쪽으로 치우치는 것은 바르지 않다고 보죠
그리스도안에 모든 복이 있으니 모두 복의 통로가 되고
영육간 축복을 베풀고 나누고 주는 복있는 자가 됩시다
[허홍재] [오후 3:57] 사진
[김반석] [오후 5:01] https://youtu.be/9m6aiNhlgBc
[김순권] [오후 6:29]   ^ 새 일을 행하라. ^

* 이사야 60:1,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아멘.

* 신명기 1:11,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허락하신 것과 같이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 2019년 기해년이 밝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로운 한 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2019년은 주님이 주신 희망의 선물이자 사랑의 선물입니다.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여 주님이 부어주시는 복 많이 받으시고 이웃들에게 많은 복을 나누시고, 그리고 새 마음과 새 영과 새 몸으로 새로운 다짐과 새 목표로 활기찬 2019년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 곤충학자 파브르는 재미있는 속성을 가진 벌레를 발견했습니다.

이 벌레는 맹목적으로 앞에 가는 동료만 따라가는 속성이 있습니다. 파브르는 화분의 가장자리를 따라 원으로 벌레들을 배열하고 그 벌레들을 관찰했습니다...
[김순권] [오후 7:56] 동영상
[이연오] [오후 10:59] 샬롬 하나님이 새 일을 행하십니다 아멘
2019년 1월 2일 수요일
차추병나갔습니다.
[이갑형필폰] [오후 4:40] 그동안 신성교회를 섬기셧던 양서규 목사님께서  작년 12월 22일 부로 원로 목사님으로 추대 받고 은퇴하시고 바로 26일 필리핀에 들어 오셧습니다. 지금 새로운 도전을 위하여 준비 중에 있습니다. 몇개월을 계시면서 영어공부와 선교지의 현장을 익히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 하시는 양목사님을 섬기게 되어 감사합니다. 은퇴후 선교현장에 와서 섬기기를 원하시는 뜻이 계시는 동창목사님들 계시면 성의 다하여 도와드리겟습니다.  필핀선교현장은 은퇴후에 오셔서 섬길 일들이 너무 많고 은퇴가 없고 당회가 없고 제직회가 없고 그저 가는곳 마다 섬길 사람들 있으며 가성비가 좋아 적은 돈으로도 많은 사역을 할수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서기전에 부끄럽지 않게 설날을 위하여 준비하는 마지막 믿음의 경주를 경주 하는 곳입니다. 올해도 목사님들 승리하세요.
[이갑형필폰] [오후 4:40] 사진
[이갑형필폰] [오후 4:40] 사진
[이갑형필폰] [오후 4:40] 사진
[이갑형필폰] [오후 4:41] 사모님은 사정이 있어 일월 말경 오십니다.
권의수님이 양서규목사님님을 초대하였습니다.
[권의수] [오후 5:25] 양서규목사님
긴 목회의 여정을 잘 마치시고 은퇴하시여 원로목사로 추대 받으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전의 사역보다 이후의 사역이 더욱 영광스럽기를 기원합니다

권의수 목사 올림
[양서규목사님] [오후 5:59] 권목사님 감사합니다.
소식통이시네요. 조용히 은퇴했는데 어떻게 아셨어요?
저는 가르치는 것이 더 좋아서 선교지의 신학교 사역을 하려고 3년 정도 조기 은퇴하였습니다.
지금 필리핀에 와서 영어 공부하고 있습니다.
새해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권목사님과 동창분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권의수] [오후 6:07] 양서규 목사님
앞으로 필리핀에서의 이갑형목사님과 함께 후학들을  가르치는 사역에도 더욱 큰 역사를 이루시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허홍재] [오후 6:15] Ch75aaa.com
[허홍재] [오후 6:19] 총신신학대학원75회동창회
http://me2.do/xMilvxcL
[김순권] [오후 7:26]  ^우리가 뛰어넘어야 할 담^

* 고린도후서 4: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 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아멘.

* 시편 18:28~29, 주께서 나의 등불을 켜심이여 여호와 내 하나님이 내 흑암을 밝히시리이다. 내가 주를 의뢰하고 적군을 향해 달리며 내 하나님을 의지하고 담을 뛰어넘나이다. 아멘.

" 예순이 넘은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인생이 덧없이 끝나감을 아쉬워하며 이제 등산하기 좋은 나이가 됐다고 생각했고, 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66살에 그녀는 북미에서 가장 높은 산인 4,418m의 휘트니 산을 올랐고, 91살에 일본의 후지 산(3,776m) 정상에 올랐습니다.

그녀는 81~ 91세까지 10년 동안 97개의 봉우리를 올랐습니다. 이러한 그녀를 기려 캘리포니아 주 입법부는 1991년 휘트니산 봉우리 하나를 그녀의 이름을 따서 ‘크룩스 봉’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94세였을 때 18세 소...
[이갑형필폰] [오후 8:10] 김순권 목사님 참 도전이 되는 말씀입니다. 나는 올해 무엇을 도전 할까 생각하게 합니다.
[김순권] [오후 10:25] 이갑형 목사님 잘계셨지요?
새해에 베드로에게  임했던 성령의 능력이 목사님과 우리 모두에게 임하셔서 하루에 3000명은 하지 못하더라도 우리를 통해 적은 숫자라도 아니면 단 한명이라도  전도할 수 있다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목사님이 올해는 전도해야 하겠다는 그 마음자체가 벌써 귀한일이고 전도의 출발이고
성령님께서 주시는 마음이라 생각 됩니다.
그러나
생각 만으로는 미흡하고 전도에 대한 쳑을 많
이  읽는다든지 전도 간증을 많이 듣는다 든지 아니면 세미나에 참석하여 체계적인 훈련을 받는다 든지
그러나
개인과 가정과 동네와교회마다
환경과 여건과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기도하면서
자신의 수준에
맞는것이라야
하고 부지런히
연구하고
또한 하나님의 지혜를 구한다면
어느 시점에 가서
좋은 전도자가
되거나 전도자를 훈련시키는 리더가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가져봅니다
그러나 꼭한가지 기억해야 할것은 아무리좋은책이나 자료나 간증을 듣는다 하더라도 실천이 없으면 ...
2019년 1월 3일 목요일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7:07] 《KBS 김정은 신년사 방송,한국 벌써 적화되었나 》

김정은의 신년사가
2019년 1월 1일 KBS 1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됐다.
북한 방송과 함께 동시에 실시간 중계 방송한 것으로
사상 초유의 사태이다.

30여 분에 걸친 이 방송에서, 김정은은 사회주의 이념의 필승과 자력갱생, 외세에 대한 배격과 민족단결, 한미 군사훈련 반대 등 북한의 일방적인 입장을 주장했다.

가히 충격적이었다. 대한민국을 해체하려는 반국가단체의 수괴인 김정은의 신년사가 공영방송인 KBS에서 그대로 방송되자, 많은 국민들은 대한민국이 북한에 의해 접수 됐는지 의심했다고 한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김정은으로 바뀌었는지, 여기가 한국인지 북한인지 헷갈렸다고 한다.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인가. 할 말이 없다.

과연 양승동 KBS사장과 임원들은 김정은의 하수인 인가. 아니면 KBS가 조선중앙방송의 지국이라도 되었단 말인가. 아니면 문재인 정권의 지시였단 말인가.

김정은의 신년사를 방송한 곳이 KBS 외에...
[김반석] [오전 7:32] 류목사님 새아침 반가워요
새해부터 국민들 불편불안하게 이럴수가 있나요 기가 막히는 사악한 세상 인간말종들이죠
[김반석] [오전 7:38] 나라위해 눈물로 기도할 때죠
[김반석] [오전 7:39] ■ 김정은의 신년사의 의미(신인균의 해석)

1. 북. 핵보유국 선언!
2. 종전선런, 북미수교, 주한미군 철수!
3. 중국. 러시아가 미국에 대항하여 엮활을 하라!
4. 남한은 무장해제 하라!
5. 남한은 대북 경험을 즉시 착수하고 제제는 혼자 버텨라!
6. 국내외 종북 친북 반미세력은 이를 위해 투쟁하라!

■ 청와대 고위 관계자와 통일부 대변인의 김정은 2019년 신년사에 대한  해석은 김정은이 원하는 바를 그대로 얘기하고 있다

● 핵무장한 괴뢰 수괴에게 협박받고 조종당하는 대한민국,  

종북 주사파 정부가 적장의 수괴 주장과 요구 대로 응한다면

이는 '이적행위'로 '여적죄'에 해당한다

◆  대한민국의 청년들이여!  

자유수호를 위하여 일어나거라!  

이 나라의 미래는 바로 당신들의 삶의 시대이다!

■ YouTube - https://m.youtube.com/watch?v=eZV_kF_z4oA


★ 끝까지 필청, 무한 공유, 무한 펌 부탁드립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8:24] "베르나르 베르베르" 의 「웃음」이란 책의 내용 중..
이런이야기가 있네요......

2세때는 ...
똥오줌가리는게 자랑거리^^^ 
 
3세때는 ...
이가 나는게 자랑거리^^^ 
 
12세때는 ...
친구들이 있다는게 자랑거리^^ 
 
18세때는 ...
자동차 운전할수 있다는 게 자랑거리^^^ 
 
20세때는 ...
사랑을할수있다는게 자랑거리^^ 
 
35세때는 ...
돈이 많은게 자랑거리^^ 
  
그 다음이 50세 인데.....
재밌는  사실이 있답니다.

이때부터는 자랑거리가
거꾸로 된다고 합니다.

50세때는 ...
돈이 많은게 자랑거리^^^ 
 
60세때는 ...
사랑을 할수있다는게 자랑거리^^ 
 
70세때는 ...
자동차 운전할수 있다는게 자랑거리^^ 

75세때는 ...
친구들이 남아있다는게 자랑거리^^^ 
 
80세때는 ...
이가 남아있다는게 자랑거리^^^ 

85세때는 ...
똥오줌을가릴수 있다는게 자랑거리^^^

결국.. 인생이란!...
[김반석] [오전 8:39] http://m.cafe.daum.net/hsemk/NEJF/98?
[김반석] [오전 8:40] 건강한 혈관  만들기.........日本 名醫가 發明한 7日만에 血管 回春!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lqaa&logNo=221321826620&navType=tl
[김중남목사님] [오전 9:09]   샬롬!!
"그를 향하여 우리가 가진 바 담대함이 이것이니 그의 뜻대로 무엇을 구하면 들으심이라
우리가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들으시는 줄을 안즉 우리가 그에게 구한 그것을 얻은 줄을 또한 아느니라."
【요한일서 5:14.15】

💙 💙 💙 💙 💙 💙 💙

🌺 무엇을 해도 잘 되는
          그 사람의 생각법!!  

세상에는,
뭘 해도 안 되는 사람도 있지만,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둘 사이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같은 꽃을 바라봐도,
줄기에서 위로 이동해
꽃을 보는 사람이 있고,
줄기에서 아래로 이동해
뿌리를 보는 사람도 있습니다.

꽃을 보는 사람은
달콤한 순간만 바라볼 것이고,
뿌리를 보는 사람은
꽃을 피우기 위해 분투한
뿌리의 노력을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도 그렇습니다.
같은 상황에 처해도,
상황을 부정적인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일상이 끝없는 긴장의 연속이지만,
상황을 내게 유리한 방향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일상...
[김반석] [오전 9:10] 금년 다 건강하시길 기원해요
[김순권] [오전 9:20] 김중남 차기 회장목사님 겁나게 좋은 글입니다.
왜 이제서야 이 좋은 글을 보여 주시는 겁니까? 자주
올리면 겁나게 좋을건데요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9:22] 순권목사님은 무슨 자료가 그렇게 많은지요?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9:23] 겁나게 좋은 글이 그렇게 많은지요?
[김반석] [오전 9:37] 🔵🔴주고 싶지 않은 교과서!!🔴🔵

젠더!!!  섹슈얼리티!!! 성적지향!!!
성적 자기 결정권!!!
중1부터 시작 피임방법 12가지라니!!

학교에서 가져오지 않는 교과서!
그 실체를 몰랐던 대한민국 학부모들!

내 자식을 망하게 하고
대한민국 다음 세대를 모두 죽이는
문제의 교과서 삭제/ 개정!

내 자식. 손자. 손녀. 다음세대!!
매일 배우는 교과서!
배우는 만큼 우리 다음세대들과
대한 민국은 무너집니다!

이에, 교과서 81권을 직접 분석한 생명인권학부모연합은
교과서 개정.삭제!
전 국민 서명운동을 시작합니다.
  
종교불문.
나이불문.
자식! 손자! 손녀!
대한민국을 살려주십시오!!!

전 국민 모두 모두 반드시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십시오!!

[전 국민 문제 교과서 삭제/개정 서명]
https://docs.google.com/forms/d/1V88hDkdLdOhvMgr3PUS2OYwObFgOa5naJD4YOodeSSQ/edit
[하재열] [오전 10:57]
☆할렐루야☆
우리 동문임들~
늘~ 반갑고 고마워요^^

양서규목사님의 원로목사 추대를 축하합니다.
제가 80년도 개척하려 서울에 와서 봉천동에 살때에 그곳 은곡교회 교육전도사로 계실때 뵈옵고 이제 소식을 들으니 반갑네요^^
~ 축하합니다,~

그리고 우리 동문중에 나이드신 조태원목사님(35년생)이 그제 성경연구 CD을 보내면서 동문들의 도움을 호소했더군요,
합동신학교에서 히브리어 교수로 시무하셨고 제주도에서 목회 후에 은퇴하셨다는데~
사모님이 중병으로 병원생활 하다가 소천하셨고 그러면서 아파트도 팔고 월세방에서 어려움을 당하신다고 하소연하셨는데~
동문들~
협력해 주셨으면 합니다,
CD를 받으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저게 도울 형편이 못되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모두 어려운 형편인줄 압니다,
그러나 현역에 있는 분들이 조금은 나을것 같으니 조금씩만 협력해 주셨은면 합니다,
동문들~
감사합니다.
권의수님이 조태옥님을 초대하였습니다.
[권의수] [오전 11:20] 조태원 목사님도 전화 알면 본 카톡방에 초청하시지요
[강기옥] [오전 11:27] 연락처: 조태원
[허홍재] [오후 12:01] 사진
[허홍재] [오후 12:01] 사진
[허홍재] [오후 12:04] 우리 하시인성님 어른 내외분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보니, 千壽는 몰라도 百壽는 따논 당상, 당근이겠습니다. 만수무강하옵소서!
[신동대] [오후 12:59] 사진
[신동대] [오후 12:59] 사진
[신동대] [오후 12:59] 내두 사진 보낼께유
허님이 보시고 편진하쇼~~
[박종철황순석] [오후 1:28] 말 한번 시원하게 하는군요.

보시고 공유많이 해주십시요.

http://me2.do/Gm7YWPDR
[박종철황순석] [오후 1:29] 한번  들어보세요~
무슨  말을  하는지?
[김순권] [오후 1:48]  ^우리가 뛰어넘어야 할 담 (2)^

* 사도행전 2:17, ~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아멘.

" 한 무리의 정치인이 바닷가를 거닐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뭔가 심각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정적을 제거할 계략을 짜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때 그들은 게를 잡고 있는 어부를 만났습니다. 어부는 게를 잡아서 바구니에 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구니에는 뚜껑이 없었습니다.

그것을 본 한 정치인이 어부에게 말했습니다. “바구니에 뚜껑이 없군요. 그러면 게들이 다 도망칠 텐데요.”

그러자 어부는 태연하게 말했습니다. “아무 염려 없습니다. 이 게들은 정치인들과 비슷한 놈들이라서 한 마리가 기어오르면 다른 놈들이 곧 끌어내립니다. 다른 놈들이 올라가는 꼴을 보지 못하거든요.”

* 갈라디아서 5:26,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격동하고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
[형남] [오후 3:37] 그러게 말이유! 주님의 뜻을 모르시고 하늘나라 곧 갈것처럼...
새해에는 기도하며 전도도 하십시요. 주님의 지상명렁입니다. 하늘나라 상급을 쌓으셔야지요.
[하재열] [오후 5:24] ☆할렐루야☆
조태원목사님.
010-8733-7753
농협,
130011-56-7753
늦어서 죄송합니다,
[김순권] [오후 8:11] 동영상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10:19] 사진
2019년 1월 4일 금요일
[최선부(김정환)목사] [오전 5:47] 6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6:38] 동영상
[채규만] [오전 7:01] 김목사님
좋은영상 감사합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7:11] https://youtu.be/jXtUrtqimxs
[김반석] [오전 7:51] 김 채목사님 일찍 반갑네요
[김중남목사님] [오전 8:02] 잠깐!!
지난해를 돌아보면서...^^

🔷 내 등의 짐!!
      환란, 역경,
      그건 바로 "희망"이었습니다.

🍀🍀🍀🍀🍀🍀🍀

🔷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사랑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의 무게로
남의 고통을 느꼈고,
이를 통해 사랑과 용서를
알았습니다.  
 
🔷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아직도 미숙하게
살고 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이
내 삶의 무게가 되어
그것을 감당하게 하였습니다.  
 
🔷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겸손함과 소박함에 대한
기쁨을 몰랐을 것입니다. 
내 등의 짐 때문에
나는 늘 나를 낮추고 소박하게 살아왔습니다.

내 등의 짐은...
바로 세상이 나에게 준
가장 값진 선물입니다.  
 
🔷 내 등의 짐,
참 좋은 말입니다. 
 
🔷 우리들은
등에 놓인 짐에 대해
늘 불평만 합니다. 
그 짐이...
자신을 단련시키고 강하게 만들며,
더 꿈꾸게 하는 보물임을
미쳐 깨닫지 못...
[김순권] [오전 8:15] 사진
[김순권] [오전 8:16] 사진
[김반석] [오전 8:17] 김중남 김순권목사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채규만] [오전 8:19] 김반석목사님
건강하세요.👌

신년심방을 시작했습니다.
언제 한번 뵙고 싶습니다...
[김순권] [오전 8:28] 잘계시죠?
새해에 건강하시고 승리하시기 바라며
잘 읽고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반석이신 목사님과 모든 분들에게
인사드립니다.
[김반석] [오전 8:31] 다 건강하시고 감사합니다
심방도 맘껏 축복하세 요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8:52] 반석목사님,채목사님,중남목사님,순권목사님 모두 반갑습니다 오늘도 잼있고 보람되게  ~~~!!!!!!!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8:52] 좌빨들은 김정은이 소위 신년회견에서 핵보유국 선언을 했다며 개돼지들을 선동하느라 난리던데 그건 작년에도 했어요. 새로운게 아닙니다. 지가하면 핵보유국이 되는겁니까? 세계가 인정을해야만 핵보유국이 됩니다. 그냥 선언한걸로 끝나요. 그것에 무슨의미를 둘 필요 없습니다. 남조선 좌빨들만 깨춤출 뿐, 세계는 소 닭 보듯합니다.


트럼프는 자신이 처음 설정한 북핵폐기 프로세스를 변경하지 않았어요. 그 정책 그대로 진행합니다. 부하중 누구를 자르거나 말이 간혹 흔들리는 것은 대세와는 전혀 관계없는 지엽적인 겁니다. 그런일이 있을 때마다 우파 유튜버들은 미친놈이라며 홀 홀 뛰는데, 왜 뜁니까? 그럴 필요 없어요.

유도에 누르기란 게임 방식이 있어요. 상대를 꼼짝 못하게 누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트럼프가 김정은을 누르기로 누른 상태입니다. 文이 트럼프 뒤에서 그걸 풀어내려고 세계를 다니며 온갖 무녀리 짓을했는데, 결국 자기만 이상한 사람이 되고 아무 성과없이 끝났어요. 누르기는 30초...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8:54] 상승이  목삼은 나라걱정하느라 잠도 못 잤것네~~~~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8:56]

[김중남목사님] [오전 9:03] 톡게시판 '공지'
[허홍재] [오전 10:07] 사진
[허홍재] [오전 10:08] 프리즈, 김미 샌드 미 목사님 & 사모님 names!
[김홍근] [오후 5:09] 베드로에 의해 말고의 귀가 잘라졌을 때, 예수님이 귀를 붙여주시니, 주위 사람들이 다같이 말고에게 말했답니다: “해피 뉴 이어!” (Happy New Ear!) ㅋㅋㅋ
[하재열] [오후 5:21] 허~허~
내가 영에 무식하다고~
"귀" 릱
[김홍근] [오후 5:21] 어눌하지만서도 글로벌 시대인데 외국인들을 위해 허방장님의 말씀을 통역하기는 했습니다만 글세요
방장님 어떻습니까?

Please. Give me send pastor & Mrs names!
[하재열] [오후 5:22] "귀"를 모르고
"새해"를 모를까요?
[하재열] [오후 5:24] 버스에서 문자 찍다가 제동에 망가 졌네요?
[김홍근] [오후 5:28] 하목사님 새해 강녕하시기를 빕니다요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5:31] 그래요 새해에는 귀들이 행복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김중남목사님] [오후 5:33] (하트) 저기
우리 어머니가 오십니다.

🌴카톡사상  
최고(?)의 글입니다.

http://m.blog.naver.com/yamako05/220341074296
🏇
[김홍근] [오후 5:36]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메리라는 강아지를 키웠는데 어느날 개가없어져서 할아버지가 찾다가 방에서 나온 할머니에 할아버지가 물어봤대 "메리 그리수머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5:40] 이 글은 읽은지 오래 되었는데 또 읽어도 슬퍼지네요
어머니가 그립습니다  어머니께 잘 해 드리지 못해 여간 후회스러운 게 아닙니다  눈물이 납니다
[김홍근] [오후 5:41] 해석: 메리 그리 숨었수
[김중남목사님] [오후 5:44] 김명규 회장님
돌아 오는 주에
화요일 갈껍니까?
갈 보리 ㅎㅎ
[김순권] [오후 5:47] 돈이쏟아지는 돼지해 첫날 긴급희소식.ㅡㅡㅡ

2019년 피자 10판 쏩니다^^^
몸에 좋은  피자 열판~~
허리피자
가슴피자
어깨피자
얼굴피자
팔다리피자
주름살피자
내형편피자  
내인생피자
웃음꽃피자
내팔자피자.^^

피자  보내드립니다
모두모두
활짝  피자!~~♡

댓글에 한판더 황금년에
내살림 피자를 달앗네요 .ㅋㅋ
[김중남목사님] [오후 5:51] 먹어도 더먹고
싶다
더줘요
쪼깨 더주세용
[김순권] [오후 7:37]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김순권] [오후 7:40]   ^실족하지 않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

* 시편 121:3~4,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아멘.

" 옛날 어떤 부잣집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집 아들이 글을 읽지 못했습니다.

부잣집 주인은 이번에는 아들이 글씨를 꼭 깨우치게 하리라 다짐하고는 아들에게 가정교사를 붙여 글씨를 가르치게 하였습니다.

가정교사는 먼저 한 획을 가로로 그으며 아들에게 써보도록 한 뒤 “이것이 ‘한 일(一)’이란 글자입니다.”고 가르쳤습니다.

다음으로 두 획을 긋게 하고는 “이것이 ‘두 이(二)’라는 글자입니다”고 가르쳤습니다.

다음으로 ‘석 삼(三)’이란 글씨를 가르치는 순간 아들은 기뻐하며 붓을 팽개치고는 아버지에게 달려갔습니다.

“아버지, 다 배웠습니다. 이젠 글자를 다 알 것 같습니다. 가정교사도 필요 없습니다. 혼자서도 이제 다 읽고 쓸 수...
2019년 1월 5일 토요일
김중남목사님나갔습니다.
[차학순] [오후 12:05] 김순권 목사님 보내주신 피자 맛이 좋군요!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김홍근 목사님, 김명규 목사님, 김중남 목사님 새해 문안인사 드립니다.
권의수님이 김중남목사님님을 초대하였습니다.
[전홍엽] [오후 12:21] 사진
[전홍엽] [오후 12:21] 도움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동창 회원들 평안들 하지요?
어지간하면 이러한 글을 올리지 않아야 할 줄 알면서도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과 기도의 도움을 받고자 하여 올리오니 널리 이해하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내용 : 익산낙원교회를 시무하는 동창 정은환 목사의 사모 박남이님께서 지난해 9월 11일 뇌출혈로 한 달여 동안 중환자실에 입원 치료를 받고 지금은 겨우 눈꺼풀로 최소한의 의사소통을 하며 예수병원 재활 센타에서 계속 치료 중에 있습니다. 치료비와 간병비 부담에 너무 힘들어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소식을 올립니다.

도움의 송금처는 전북지회 총무겸 회계이신 유경숙(정이남 목사사모) 계좌로 보내 주시면 모아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협 531013-56-027673 유경숙)
위 사진은 정은환 목사이며(010-9073-7973), 1월 말까지로 하고 확인 통보는 주간별로 개인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김중남목사님] [오후 12:27] 제가 카독을
잘 못 만저서
나갔다가 불러주시어
감사합니다
[김홍근] [오후 12:27] 차박사님, 내게 문안인사를 올리다니 소가 웃을일이외다
그러나 기분은 베리하고도 나이스입니다
새해에 하나님의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그 은혜로운 음성으로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일에 크게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김순권] [오후 12:32] 차목사님 잘계시죠?
피자를 좋아 하시는군요 맛있드셨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그것도 무한대로 공급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순권] [오후 12:33] https://m.youtube.com/watch?v=87zJzbJgDpo
[김홍근] [오후 12:35] 감사 목사님께서 주시는 말씀은 영양가 만점이고 이상하게 아무리 많이 먹어도 질리지도 않습니다
난 피자는 좋아하지 않지만 새로나운 순권표 피자는 좋아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세요
[차학순] [오후 12:35] 김 목사님! 워낙 자기 앞가림만 겨우 하는 사람이라 미안합니다. 자주 문안 드리고, 뵈어야지요! 우리의 만남이 얼추 반세기 되어가는 것 같으니 말입니다.
[차학순] [오후 12:37] 김순권 목사님! 자주 뵙겠습니다! 김중남 목사님  근황 자주 접하고 있습니다. 존경합니다.
[김순권] [오후 12:39]  ^참 행복과 참 성공^

* 창세기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아멘.

* 잠언 10:7, 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게 되느니라. 아멘.

행복과 성공! 이 말은 참 매력적인 말이요, 누구나 이 두 가지를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무엇이 참 행복이고 참 성공일까요?

이 두 형제의 삶을 비교해 보려 합니다.

"16세기에 Carrey라고 하는 영국의 한 부유한 귀족 가정에 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한 명은 George, 또 한 명은 William입니다.

두 아들은 모두 옥스퍼드 대학을 우수하게 졸업한 수재들이었습니다.  그 중 큰아들 George는 돈을 많이 벌어서 당대 최고의 부자로 떵떵거리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William은 인도에 대한 책을 읽고 인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그들에게 복음과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겠다는 결심을 하고 인도 선교사로...
[김홍근] [오후 12:40] 그렇소 70년도 초반에 사당동 헐떡고개에서 만났으니 꽤 오래된 것 같구려 무심하기로 말하면 내가 할말이 없수다래 나이 한 살이라도 더먹은 내가 불찰이외다
언제 한번 만나서 회포를 풀어봅시다 나는 이제 남는 것이 시간이오 허허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2:46] 차목사님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언제만나서 회포를 풀어봅시다 저도 백수주식회사 사장취임한지 오개월차입니다 ㅋ 이제 친구들 만나는 게 유일한 업무입니다 장사가 잘 되어야 할 텐데~~~~ㅋ
[차학순] [오후 12:48] 저 역시 은퇴했으니 우리 모두 동지들이 되었습니다. 형님들로 잘 모시겠습니다. 늘 건승하시기를!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12:56] https://youtu.be/b-OMqlYORBg
[김순권] [오후 1:05] 예 차목사님 원래 제가 차씨 집안을 좋아하거든요 그이유는 저의 장모님이 차씨였습니다 제가 군대를전역하고  총각시절에 부산에 있는 우리  교단의 어느교회에  갔을때 가자말자 자원해서 주일학교 교사 성가대,그리고새벽기도를 나갔는데 그때 새벽기도에 나오시던 어떤 여집사님이 나를 자세히 관찰하셨던가봐요
그리고  사위 삼을려고  기도하셨던봐요 저는 전혀 몰랐지요그리고
그 여집사님에게 딸이 다섯명이나
되었는데  그중에 제일 맏이 큰딸을
그 여집사님이 저에게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지금의사모가되었습니다
[차학순] [오후 1:12] 너무 귀한 글 감사드립니다. 다른 차 씨 성 가진 분들은 귀하지만 저는 좀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채규만] [오후 1:36] 차박사님 잘 지내시죠?
건강하시고요...
사모님께서는 아름다운동행사역을 계속하시나요...
[김승석] [오후 1:42] 주께서 주신 새해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능력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예정대로 내일(6일,주일)부터 갈보리선교회 제50차 국내순회전도(전라남북도,전방일원)가 시작됩니다.내일 첫날은 전남영광소재 백수중앙교회에서 전도집회합니다.온 마을분들이 다 모이고,큰 은혜와 능력으로 구원되고 새힘얻도록,또한 동역하시는 목사님들과 단원들이 강건하고 성령충만하도록 꼭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월요일은 목포장애인요양원과 목포역 광장에서 집회할 예정입니다.
지난 주일 3사단 신병교육대 전도집회도 큰 은혜가운데 잘 마쳤습니다.감사합니다.
[김승석] [오후 2:02] 사진
[전홍엽] [오후 2:07] 사진
[전홍엽] [오후 2:07] 사진
[김숭현] [오후 2:49] ㅠㅐ
[권의수] [오후 3:02] 차학순목사님 반갑습니다
동창카톡방에 제가 초청했습니다

들어오시면서 지목해서 인사 하시니 답 글이 풍성해 지내요

우리 모든 동창님들 새해에는 부디 아프시지 마시고 병원 신세 지지마시고 강건 하시고
현역에 계시든지 은퇴 하셨든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잘 진행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빌립보서 3:15~16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지니 만일 무슨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오직 우리가 어디까지 이르렀든지 그대로 행할 것이라



[김승석] [오후 3:03] 위의 소식들은 갈보리선교회에서 수십년 동안 동역하고 있는 김승석,전홍엽,김중남,김명규,정이남,박신봉 목사가 보내드리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도하는 것입니다.75회 동창목사님들의 기도동참을 호소하는 것입니다.
전도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일이지 누구의 일만은 아닌줄 압니다.
아시다시피 점점 악의 세력이 전도를 심히 방해하고 있습니다.
목사님들의 기도지원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사적인 교제도 빌요하지만 동창들이 애써 전도하는 일이오니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슥니다
[권의수] [오후 3:12] 갈보리 선교단의 멤버들께서 대단히 수고 많으십니다
소식지 올때마다 활동상황도 살펴 보면서 물질로는 협력하지못하나 기도하고 있습니다
언제이던가 선교단이 전도집회및 공연을 하시도록 주선해드린 기억도 납니다
송부근 목사님의 에바다 선교회에서도  공연하시고 선교하시던 은혜로운 모습도 동참해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얼마전 동창중에 한분이 이일을 위해서 수천만원을 헌금했다는 소식도 간접적으로 접했습니다

동창님들 께서도 완전히 프로급의 선교팀이니 초청하신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것으로 확신 합니다
금번 전남북과 목포에서의 집회에서도 큰 전도의 열매가 있는 성공적인 집회가 되시기를 위해서 간구 합니다
[권의수] [오후 3:19] 안녕하세요?
참 좋은 아침 입니다!
🌸 ♡♡1 월 5일 토요일

'수고했어' 라는
말 한마디가 피곤함을 씻어주고, 

'고마워' 라는
말 한마디가 새 힘을 얻게 하며, 

'괜찮아' 라는
말 한마디가 부담을 덜어주고, 

'사랑한다' 는
말 한 마디에 무한한 행복을 느끼고, 

'고생한다' 는
말 한마디에 힘든 줄 모르고,

'잘한다' 는
말 한마디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행복하다' 는
말 한마디에 자부심이 생깁니다. 

이처럼 우리의 세심한 말 한마디가
상처를 없애주고,
때에 맞는 말 한마디가 긴장을 풀어주고,
부드러운 말 한마디가 마음의 문 열게 하고, 

즐거운 말 한마디가
하루를 빛나게 합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을 만드는 말 한마디로
축복의 하루 되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차학순] [오후 4:12] 채규만 목사님! 근황 잘 듣고 있습니다. 저희 집사람은 아름다운 동행 사역을 마무리 했습니다. 권의수 목사님 늘 감사합니다. 두분과 75 동창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권의수] [오후 6:15] 현재 온누리교회 안수집사요.
고려대 교수님이 쓴 글입니다.
여러분이 나누어 읽고 기도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도권에 있는 대학 교수이자, 대형교회 중직자입니다.
저는 지난 십 수 년 동안 대학에서 교육, 연구하고, 교회를 다니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가끔은 시간을 내서 봉사활동을 하는, 어떻게 보면 참 단순한 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평안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초부터 이런 생활이 강제적으로 끝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더 이상의 평화로운 예배 생활이 불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찬양 드릴 곳도, 예배드릴 곳도 없어지는 것,
즉 교회가 없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정부 들어서면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조차 선생이 맞거나 성추행을 당할 정도로 권위가 무너졌을까?

왜 정부는 무슬림...
[김중남목사님] [오후 8:30]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후 8:58] 🌱2019년 1월 05일 “3분의 기적”
(하루 3분의 말씀 묵상을 통해 당신의 삶에 기적을 체험하세요!)

참행복과 참성공

[창세기 12: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잠언 10:7] 의인을 기념할 때에는 칭찬하거니와 악인의 이름은 썩게 되느니라

♥ 행복과 성공.. 이 말은 참 매력적인 말이요, 누구나 이 두 가지를 추구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무엇이 참 행복이고 참 성공일까요?

이 두 형제의 삶을 비교해 보려 합니다.

16세기에 Carrey라고 하는 영국의 한 부유한 귀족가정에 두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한 명은 George, 또 한 명은 William입니다.

두 아들은 모두 옥스퍼드 대학을 우수하게 졸업한 수재들이었습니다.

그 중 큰아들 George는 돈을 많이 벌어서 당대 최고의 부자로 떵떵거리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William은 인도에 대한 책을 읽고 인도를 사랑하는 마음이 생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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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ning: Unknown():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files). Please verify that the current setting of session.save_path is correct (data/__zbSessionTMP) in Unknown on lin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