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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75단톡방" 2019년 1월 6일 일요일 ~ 1월 9일 수요일
administ'  (Homepage) 2019-01-20 00:09:45, 조회 : 202, 추천 : 18

2019년 1월 6일 일요일 ~ 1월 9일 수요일


[김순권] [오전 8:56] https://m.youtube.com/watch?v=OV0e-2Np15w
[김순권] [오전 9:03]  ^세상에는 없는 공짜... ^

* 로마서 3:24,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속량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아멘.

* 갈라디아서 2:16,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아는 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아멘.

" 어느 날 무디가 탄광촌을 방문하여 구원에 대해 설교를 마쳤을 때, 한 광부가 찾아와서 말했습니다.

"무디 선생님의 말대로라면 구원이 공짜로 우리에게 주어진다는 것인데, 제가 인생을 살면서 깨달은 것 한 가지가 뭔지 아시요? 바로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것이요.

세상에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값이 있고 그 대가를 요구 하는데 .. 구원이 공짜라니.. 천국을 공짜로 가다니… 도저히 믿어지지 않...
[김숭현] [오후 1:52] ㅣ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4:07] 김순권목사님 반갑습니다.
주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윤동근정금연] [오후 4:13] ㅡ
[김순권] [오후 4:25] 예 상승  목사님
목사님께서는개명하신 후에는 범사가  상승하실 수 밖에  없습니다 개명하기기를 잘하셨습니다.
[김중남목사님] [오후 8:21] - 배려의 힘 -

일본의 여류작가 미우라 아야코가 조그만 점포를 열었을 때 장사가 아주 잘 돼 트럭으로 물건을 공급할 정도로 매출이 쑥쑥 올랐습니다. 그에 반해 옆집 가게는 파리만 날렸습니다.

그때 그녀는 남편에게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습니다. "우리 가게가 잘 되고 보니 이웃 가게들이 문을 닫을 지경이에요. 이건 우리의 바라는 바가 아니고…. 하나님의 뜻에도 어긋나는 것 같아요."

남편은 그런 아내를 자랑스러워 했습니다. 이후 그녀는 가게 규모를 축소하고 손님이 오면 이웃 가게로 보내주곤 했습니다. 그 결과 시간이 남게 되었고, 평소 관심 있던 글을 본격적으로 쓰기 시작했는데 그 글이 바로 "빙점"이라는 소설입니다.

그녀는 이 소설을 신문에 응모하여 당선되었고,  가게에서 번 돈보다 몇백 배의 부와 명예를 얻었으니 그것은 그녀의 빛나는 '배려' 덕분이었습니다.

배려는 사소한 관심에서 출발합니다. 역지사지의 자세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리다 보면 배려의 싹이 탄생하게 됩니다....
2019년 1월 7일 월요일
[박영언] [오전 6:18] , ㅋ
[차학순] [오전 6:36] 한 주간이 시작되는 월요일 아침! 서울 지방은 영하 10도, 모든 동역자님들 주님 안에서 파이팅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허홍재] [오전 7:42] 와우 박영언, 차학순 목사님 반갑습니다. 그런데 서울이 영하 10도라고요? 김해는 불과 영하1돕니다. 학실히(옛날김프발음) 서울은 춥고 김해는 따뜻한 나라 남쪽이군요. 김해 살기 좋습니다. 교통좋고(김해공항), 산좋고 공기좋고, 강좋고 물좋고, 평야 넓고 물가싸고, 바다 가깝고 3.8선 멀고,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최고 최상의 곳입니다. 그래서 김해의 또 다른 새 별명이 "왕도 김해"입니다. 이렇게 긴 설명을 드리는 것은 살기 좋은 김해로 이사를 오시라는 뜻입니다. 하기사" 말(馬)이 나면 제주도로~~ 사람이 나거들랑 서울로~~~"라는 말(言)을 끌어오면 더 이상 할 말이 없군요. 서울 사람들은 또릿또릿, 지방시골사람들은 어리버리, 그래서 "대학을 가려거든 지방의 일류대학을 가기보다는, 차라리 서울의 변두리 대학이 더 좋다하며, 다 서울로 서울로 라는 말이 만고불변의 진리처럼 되어있으니 정말 더 이상 할말이 없군요.
그래서 말을 바꾸겠습니다. 차 목사님, 우리 동창회 주소록을보니 목사님의 휴애폰 번호와 집전화번호는 엤날옛적그대로인 것같고, 다른 동창들은 내외분의 사진도 사모님 성함도 생일도 결론기념일도 폰번호도 다 있던데 목사님은 내외분의 사진도 사모님의 성함도 폰번도 보이지를 않더이다. 사람과는 달리 직각이 없는 동묾은 자기가 이 땅에 낳는 날도 결혼한 날는 사람은 모든 사람이 모두 다 1년마다 가장 기념할 만한 날은 두 날이 있으니 하나는 생일이고 다른 하나는 결혼기념일이라고 생각이 들어집니다. 저가 동창 주소록을 만드는데 함 보시고 협조항려 주시면 댜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꼭 보시고 꼭 좀 도와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허홍재] [오전 7:51] 사람과는 달리 지각이 없는 동물들은 자기가 이 땅에 태어난 날도 아내와 한몸 된(결혼)날도 한평생 모르고 살지마는 사람은 그가 태어난 날도 그가 결혼한 날도 알기에 1년 힌 반 덜이오는 생일날과 결혼한 날을 기억하여 생일잔치를 하고 축하노래를 불러주고 결혼한 날도 귀한 기념일로 지키는 이들이 많이 있기에 이제 살날이 그리 많지 않은 우리들은 배우자의 생일날 사랑하는 배우자와 결혼한 날을 기억하는 좋을 것 같아 저가 동창회 주소록을 만들면서 그것을 칸을 만들어 넣은 곳이 이 도 전혀 모르지만
[허홍재] [오전 7:53] 있습니다. 목사님 저가 PC 자판을 바꾼지 얼마되지 않아 자꾸 글이 수정이 되지도 않은체 올라가서 더 이상 쓰지를 않겠사오니 전후 문맥을 훌터보시고 주소록을 만드는데 도와 주시면 대단히 고맙겟다는 말씀을 드리고 여기서 긑을 내겠습니다.
[허홍재] [오전 7:56] 사진
[허홍재] [오전 7:56] 사진
양서규목사님나갔습니다.
[김승석] [오전 8:32] 할렐루야!어제 순회전도 첫날 전남 영암으로 내려와서 백수중앙교회에서 많은 마을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모두가 기뻐하고,은혜와 감동이 충만한 집회를 가졌습니다.
후한 대접을 받았고,염산대교회(최복수 목사님)에서 따뜻한 한옥숙소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오늘은 목포로 이동하여 목포장애인요양원과 목포역에서 전도집회할 예정입니다.곳곳마다 더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고,영육이 치유되도록 꼭 기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샬롬!
[전홍엽] [오전 8:46] 사진
[전홍엽] [오전 8:46] 사진
[김승석] [오전 8:48] 사진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전 8:54] 할렐루야 ~
승석목사님 주님께 영광입니다^^*
[박종철황순석] [오전 9:24] 승석 목사님  주님나라
위해  수고  많으십니다~
[김순권] [오전 11:01]  ^ 인생의 허무함을 해결할 곳은 어디인가? ^

* 마태복음 10:22,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아멘.

^이어령 박사는 한국사회의 대표적 지성인이자 무신론자였습니다. 그러던 그가 2007년 세례를 받고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만나기만 하면 “혹시 알츠하이머에 걸렸느냐?" “왜 교회에 가느냐?”“어쩌다가 예수를 믿게 되었느냐?” 며 자신을 배신자 대하듯 질책하며 말했다고 합니다.

친한 친구들조차 “예수쟁이가 됐다면서?”하며 비아냥거렸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지성인이라면 집에서 찬송 부르고 성경 읽으면 되지 왜 사람들 앞에 나서서 예수 믿는 티를 내냐며 대놓고 욕하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면 그는 아무 대꾸도 하지 않고 화내지도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의 얼굴과 거동에서 자신이 그동안 걸어왔던 외롭고 황량한 벌판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박사가 ...
[김승석] [오전 11:15] 감사합니다.기도해주세요.
방금 목포장애인요양원에서 모두 큰 기쁨 속에 잘 마쳤습니다.
오후 3시에 목포역광장에서 전도집회합니다.오늘이 겨우 두번째 날입니다.다음주 금욜,18일까지 계속합니다
[김승석] [오전 11:16] 전홍엽 목사님도 함께 수고하고 계십니다
[허홍재] [오전 11:22] 김승석, 전홍엽목사님 부럽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며 아울러 큰 상도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복음의 깃발을 들고 가시는 곳곳마다 주께서 임마누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허홍재] [오전 11:33] 전북지회가 부부명함 주소록 사진부분, 마침내 완료하였습니다.
전목사님의 헌신적인 협력에 의함이니 전북지회가 전체지회 중
1등상의 상을 받으심이 합당하겠습니다.
[허홍재] [오전 11:33] http://www.ch75aaa.com/56_14alumni_online_paircallingcard.htm
[허홍재] [오전 11:45] http://www.ch75aaa.com/56alumnus_online_paircallingcard.htm
[허홍재] [오전 11:48] 전북지회와 비교홰 보시고, 주소록 빨리 끝낼 수 있도록 다른 지회도 적극 협력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잔체주소록의 폰번도 밤샘해가며 많이 찾아 올렸습니다.
[허홍재] [오전 11:51] http://www.ch75aaa.com/50addressbook_all_alumni.htm
[김반석] [오후 12:29] 추운 월요일이네요
차학순목사님 양서규목사님
오랜 사역 수고 많이 하셨어요. 모두 축하합니다
허목사님 수고마다 건강배가!
[차학순] [오후 12:42] 김반석 목사님! 건강하시지요? 새해 문안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선한 주님의 일 크게 감당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반석] [오후 12:53] 차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모님도 잘 계시죠
[차학순] [오후 12:55] 예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허홍재] [오후 1:00] 김,.차목사님 반갑습니다. 건강기원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내외분들과 함께 항상 강녕 평안하시기를 기원을 드립니다. 샐롬
[허홍재] [오후 1:00] 사진
[허홍재] [오후 1:00] 사진
[허홍재] [오후 1:01] 사진
[허홍재] [오후 1:01] 사진
[허홍재] [오후 1:02] 사진
[차학순] [오후 1:04] 참 멋있고, 아름다운 그림 잘 감상했습니다. 너무나 고귀해 보이십니다.
[허홍재] [오후 1:10] 1년 365 일 중에 딱 한 번밖에 없는 생일, 정말 귀한 날입니다. 오늘은 양력1월 7일 이제호목사님의 생일입니다.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올해 늘 건강하셔서 내년에도 귀한 생일을 맞으시길 기원을 드립니다.
[허홍재] [오후 1:18] http://smart.nicesms.co.kr/err.htm
[황학우목사님] [오후 1:19] 허목사님!
1)경기1- 황학우 2)010-6460-5533.
3)교회주소: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동로71번길 64 광도105호
4)사택주소:경기 용인시 기흥구 언동로71번길 64 101-704
수정 부탁드립니다.



[안영무] [오후 1:24] 월요일 논선 후련소에 왔어요.
[안영무] [오후 1:25] 논산훈련소.... 아이추워....
[안영무] [오후 1:25] 사진
[황학우목사님] [오후 1:27] 수고하셨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3:24] 안회장님 훈련소는 와 가신겨? 춥기는 언동이 더 추운거 아닌감?
[허홍재] [오후 5:02] 황목사님 수정필하였습니다. 그런데 사모님 폰번은 없습니다. 결혼기념일도 카톡애 넣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안영무 회장님도 부부명함주소록에 빠진부분을 채워 주시면 역시 고맙겠습니다. 그럼 모두모두, 샬롬!
[박신봉] [오후 6:47] 서울신학교 주소는지워 주세요
교회주소와사택주소같 습니다
[권의수] [오후 7:00] 인천지회에서의 김성철목사님은 삭제해 주세요
왜냐면 전북지회로 옮겨서 잘 기록 됬기 때문입니다

또한 박 근배 목사님도 경북으로 옮기셨으니 자료를 다시 받으시기 바랍니다
홈 관리를 위해
부분적으로 수 년동안 후원 하신 목사님 이십니다
[권의수] [오후 7:03] 최하목 목사님도 아산으로 옮기셨으니 전체자료를 충남지회로 옮겨 주시기 비랍니다
[황학우목사님] [오후 7:05] 죄송합니다.
경기1.황학우
1)결혼일-1980년 11월 17일
2)이보순사모 010-8502-7915입니다.

[형남] [오후 7:19] 최하목이 아니고, 최화목목사님 입니다. 샬롬!
[권의수] [오후 7:20] 실수 ㅡ최화목 목사님 맞습니다
예날 이름은 최병국 목사님이 개명하셨습니다
[권의수] [오후 7:23] 최화목 목사님은 경기도 아산시가 아니고
충남아산시 입니다
[김순권] [오후 7:23] 샵검색: #서울신학교 주소는지워 주세요 교회주소와사택주소같 습니다
[김순권] [오후 7:23] 샵검색: #서울신학교 주소는지워 주세요교회주소와사택주소같 습니다
[허홍재] [오후 7:46] 존경하는 박신봉목사님 감사합니다. 방금 수정을 하였습니다. 사진도 한번더 수정을 한다고 하였습니다만 워낙이 원거리 사진을 근거리로 당겨 확대함으로 인해 화질이 떨어짐은 어떨 수가 없군요. 하지만 나중에 좋은 사진 있으시면 더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수정하는 김에 사모님의 생일과 결혼기념일도 함게 넣으시면 금상첨화가 될 것 같아 이번만 말씀 올리겠사오니 해량을 바라겠습니다. 샬롬

[김반석] [오후 7:52]
" 루즈벨트 손해배상
청구소송 "


소아마비 장애인 인데도
역사상 전무후무한 4선 대통령이며

대공황을 타개하고
2차대전을 승리로 이끌었던

미국의 제32대 대통령 루즈벨트(1882~1945)는

어느 날
한 주간지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자신이
형편없는 술주정뱅이라는
기사가 실린 것이다.

기분이 언짢아진 그는
비서관을 불러
이 상황을 어떻게 처리해야
할지를 물었다.

비서관은
당장 잡지사 사장과
기자를 불러 따끔하게
혼내 주자고 건의했지만

루즈벨트는
그건 권력의 남용이라고 생각하고
잠시 생각에 잠겼다.

'정식으로 법원에 고소를 하세.

그리고
명예 훼손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해야겠네.'

'예?...'

비서관은
꼭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하고 생각했지만,
대통령 지시를 따라야만 했다.

그로부터 얼마 뒤
재판이 열리게 되었고
많은 방청객이 법정을 가득 메웠다.

대통령에 대한
명예에 관한 예민한 사안인 만큼

판사는
신중하게 한 사람 ...
[안영무] [오후 7:58] 사진
[허홍재] [오후 8:10] 황, 형, 권목사님 방가,감샵니다. 분부대로 수정하리이다. 그리고 최화목목사님은 저와 대신 동기이기 때문에 이전 이름도 개명도 저가 누구 못지 않게 잘 알고 있습니다. 병국을 화목으로 개명하여 공지한바가 이미 3년이 훨 더 지났기 때문에 이제는 더 이상 "화목(병국)"으로 병기(竝記) 할 필요성이 없다고 판단, 병국은 삭제를 한바입니다.
말꺼낸 김에 권님께서도 사모님 황정애양과의 결혼일과 폰번을, 형님께서도 내외분의 생일, 결혼일, 사모님의 폰번도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뉘시든지 이건영목사님과 화목목사님의 폰번과 그 밖에도 보시고, 아시는대로 권목사님처럼 알려 주시고 지적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샬롬.    
[허홍재] [오후 8:14] 회장님 방가방가!! 기왕 올려져 있는 사진도 대단히 좋사온데 저 사진으로 교체하시기를 원하시면 바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영무, 윤숙형 화이팅! 아자아자!!
[허홍재] [오후 8:19] 방금 올려 주신 사진을 잘 보시면 사모님과 손을 잡은 모습은 대단히 좋습니다만 목사님의 화사하게 웃으시는 반면도 눈도 전혀 보이지를 않습니다.
[안영무] [오후 8:38] 전엣것이 되었으면 그냥하시와요. 늙어가며 뭐 그리 신걍을 쓰시나이까?
그저 건강하기만 하시리요.
[허홍재] [오후 8:40] 오우! 예스, 땡Q! 바이바이!
[하재열] [오후 9:35] 사진
[하재열] [오후 9:42] 허방장님!
우리 사모님이 늙은이 사진 말고 이사진을 올리래요^^
꼭 그렇게 해주세요^^
안그러면 싸모님한테 혼나요^^

동문들~
싸모님께 잘하세요^^
늙으면 싸모님이 최고예요^^
밥해 주지~ 빨래하시지~ 청소해 주지~
함께 있어 주지~
얼마나 귀하고 높으신 분인데요^^
동문들~
늘 싸모님 사랑하세요^^
[허홍재] [오후 9:47] 황님, 생일 결혼기념일 등기(登記)필,  형님 지회위치변경, 권님, 삭제 및 위치변경 수정필, 확인요!!!
[허홍재] [오후 9:51] 하시인성님, 분부대로 형수님 사진 이 사진으로 변경하여 올려 드리리이다. 행수님 사랑마니마니 받으소서! 그런데 결혼기념일은 왜 없능교? 결혼기념일 안 알려 주시면 안 올려 드리고 알려 주시면 반다시 즉시 올려 드리리이다. 아멘 할렐루야!!  
[허홍재] [오후 9:54] 결혼기념일에는 장미꽃 다발을 아님, 귀한 향수를 상납하소서! 그럼 밥,빨래, 청소뿐만 아니라 다리까지도 주물러 드릴 것이니이다.
[하재열] [오후 10:02] 주소에~
동안타워가 아니고 "코롱 동산타워1302호"
로 하시고요^^
결혼 기념일은
"5월 13일"입니다
[형남] [오후 10:10] 한번 더 읽고 싶네요

♥가슴 찡한 글

♡박목월 시인과 그의 아들 이야기

1952년 6. 25 전쟁이 끝나갈 무렵 박목월 시인이 중년이 되었을 때 그는 제자인 여대생과 사랑에 빠져 모든 것을 버리고 종적을 감추었다.

가정과 명예. 그리고 서울대 국문학과 교수 라는 자리도 버리고 빈손으로 홀연히 사랑하는 여인과 함께 자취를 감추었다.

얼마 간의 시간이 지난 후 목월의 아내는 그가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남편을 찾아 나섰다.

부인은 남편과 함께 있는 여인을 마주한 후 살아가는 궁한 모습을 본 후 두 사람에게 힘들고 어렵지 않으냐며

돈 봉투와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라며 두 사람에게 겨울 옷을 내밀고 아내는 서울로 올라왔다.

목월과 그 여인은 그 모습에 감동하고 가슴이 아파 그 사랑을 끝내고 헤어지기로 한 후,

목월이 서울로 떠나기 전날 밤
이 시를 지어 사랑하는 여인에게 이별의 선물로 주었다.

그때 그  시가 바로 이 노래다.


'기러기 울어 예는 하늘...
[박종철황순석] [오후 10:12] 사진
[박종철황순석] [오후 10:27] 사진
[박종철황순석] [오후 10:29] 허  목사  사진 바꾸어
주세요  수고 부탁 드림
2019년 1월 8일 화요일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전 12:51] 교회/에바다선교회  홈페이지 주소 수정합니다.

www. nkcebada.onmam.com
입니다
[김승석] [오전 1:52] 할렐루야! 기도해주심을 힘입어서 어제 오전에는 목포장애인요양원에서 장애인들과 직원들이 모두 모여 큰 기쁨과 사랑으로 집회를 잘 마쳤습니다.
오후에는 목포역 광장에서 집회하였는데 매우 추운가운데서도 노숙인들과 행인들에게 혼신을 다해 복음을 전했어요.
어느 분은 따끈한 차를 가져오셔서 단원들과 노숙자들에게 나눠주며 우리의 전도를 도왔는데 온몸을 녹여주는 달고 맛있는 차였습니다.
또 점심은 이길호 집사님이,저녁식사와 숙소는 김찬우 장로님이 제공하셨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은 목포의 공생재활원(고아원,재활원)과압해생태병원에서 전도집회합니다.
계속해서 기도지원 바랍니다
[김승석] [오전 2:12] 사진
[김승석] [오전 6:17] 사진
[김승석] [오전 6:17] 사진
[차학순] [오전 8:11] 김 목사님! 참 대단한 일 하시네요. 기도하겠습니다.
[김중남목사님] [오전 9:19]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전 9:26]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전 9:36] 사진
[권의수] [오전 9:46]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권의수] [오전 9:50] 권의수생일
4월18일 (음)
황정애 생일
5월13일 (음)
결혼일 80년10월3일
eㅡ메일 kkwon0418
@hanmail.net
[허홍재] [오전 11:57] 권목사님,
[허홍재] [오전 11:58] 이모티콘
[허홍재] [오전 11:58] 이모티콘
[허홍재] [오전 11:59] 사모(지수)님 폰번도 좀 주시라요!
[박신봉] [오후 12:00] 사진
[이연오] [오후 12:01] 샬롬
[허홍재] [오후 12:11] 모두모두 방가방갑니다. 우리들의 인천댁제수님 폰번은 4288-6066입니다. 권님에게 급한 용무있어 전화해도 않되시면 저리로 연락취하소서, 빨리 귀하님들의 폰에 입력 저장하소서! 그럼 모두모두 샬롬 바이바이!!
[차학순] [오후 12:25] 이연오 목사님, 박신봉 목사님, 허홍재 목사님 대단들 하십니다. 만나 반갑습니다.
[허홍재] [오후 1:48] 차박사님 반갑습니다. '허'는  스스로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그냥 그런(보통)사람에 불과하게 느껴지는 것은, 동창전체주소록을 보며는, 목사님의 주소는 서울일 것 같은데 저가 어떻게 자신도 모르게 수정을 잘못한 탓인지 주소가 충남으로, 그리고 아산도 아니고 논산도 아니고 노산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확인차 목사님에게 전화를 해보려해도 그 옛날의 011 로 되어있고 사모님 전화번호도 없고하여 할 수없이 여기 카톡에다가 문자 올리오니 폰번과 주소를 좀 가르쳐 주셨으면 하는 바램, 간절하오니 문자로 상세 주소 주시면 매우 고맙겠습니다.
[허홍재] [오후 2:01] 권목사님, 전체주소록 최화목목사님께 해당되는 곳을 조금전에 발견, 경기에서 충남으로 바르게 입력을 하였습니다.

주소록을 수정하면서 애로사항 중 하나는, 주소를 서울에서 경기도로 주소를 옮겼을 경우 경기1과 경기2 어느쪽으로, 즉 경기1은 어디서~ 어디까지이며 경기2는 어디서~어디까지 인지? 경남에 있는 저로서는 분별이 잘 되지 않아 어려우니 권목사님이 뉘시든지 아시는분 계시면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허홍재] [오후 2:31] 사진
[허홍재] [오후 2:32] 도움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동창 회원들 평안들 하지요?
어지간하면 이러한 글을 올리지 않아야 할 줄 알면서도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과 기도의 도움을 받고자 하여 올리오니 널리 이해하시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고 협력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내용 : 익산낙원교회를 시무하는 동창 정은환 목사의 사모 박남이님께서 지난해 9월 11일 뇌출혈로 한 달여 동안 중환자실에 입원 치료를 받고 지금은 겨우 눈꺼풀로 최소한의 의사소통을 하며 예수병원 재활 센타에서 계속 치료 중에 있습니다. 치료비와 간병비 부담에 너무 힘들어 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안쓰러워 소식을 올립니다.

도움의 송금처는 전북지회 총무겸 회계이신 유경숙(정이남 목사사모) 계좌로 보내 주시면 모아서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농협 531013-56-027673 유경숙)
위 사진은 정은환 목사이며(010-9073-7973), 1월 말까지로 하고 확인 통보는 주간별로 개인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허홍재] [오후 2:33] 사진
[허홍재] [오후 6:07] 동영상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6:28] 동영상
[허홍재] [오후 6:53] 엉~엉~하고 소리내어 울지는 않았지만 보고 있자니 눈물이 핑그르르 돌더니 그만 주르르 뺨을 타고 흘러 내리네요. 그럼 나는 울보인가요?
저런 것을 보고도 전혀 눈도 깜빡하지 않고 감정에 아무런 반응이 없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요?
저거 보고 있는 사람들, 모두 나와 꼭 같더군요.
사람이 감정에 의해 눈물을 흘리는 경우는 기쁠 때, 화날 때, 화날 때, 슬플  때, 사랑할 때, 걱정과 근심이 클 때, 두려움을 느낄 때, 등등일 것이다.
올 한해도 우리는 분명히 우는 일이 있을 것이다.
바라기는 화가 나서, 슬프서, 아파서, 두려워서 우는 것보다 기뻐서, 좋아서, 사랑해서, 행복해서 우는 때가 많았으면 좋겠다.
[허홍재] [오후 6:55] 화날 때2 - 1
[허홍재] [오후 6:56]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20442531870704&id=139333049981653
[김순권] [오후 7:39]  ^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 ^

* 신명기 1:11, 너희 조상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 스코틀랜드에 한 기독교인 미망인이 살았습니다.

부인은 겨우겨우 자녀들에게 먹을 음식과 입을 옷을 마련하며 어렵고 힘들게 살았습니다. 그녀는 힘든 상황에서도 자녀들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갖도록 말씀과 사랑으로 가르쳤습니다.

그녀의 돈 주머니가 거의 비고 밀가루가 떨어지는 날이 왔습니다. 한 줌의 밀가루만 통에 남았습니다.

그녀는 배고픈 어린것들에게 빵을 만들어주려고 한 줌의 밀가루가 있는 통 밑바닥까지 긁어모았습니다.

밀가루 통 속으로 허리를 구부렸을 때 그녀의 믿음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더 이상 눈물을 참을 수가 없어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작은 아들이 엄마의 우는 소리를 듣고 그녀의 치맛자락을 잡아당기자 머리를 들어 아들을 보았습니다.

아들은 스코틀랜드 사투리로 어머니에게 물었습니다. “엄마, 왜 우세요? 하나님께...
[김승석] [오후 7:56] 모두 열심히 기도해주셔서 추운 날씨에도 50차 국내순회전도가 예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오전에 한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복지재단인 목포공생원이 고하도에 있던 장애인 시설이 목포에 새건물을 마련한 곳에서 큰 기쁨과 감사의 집회를 가졌습니다.그리고 정성어린 대접을 받았어요.
오후에는 압해도에 새롭고 아름답게 문을 연 생태요양병원에서 큰 은혜와 감동 속에 많은 어르신들이 주님을 영접하며 기뻐하는 전도집회를 마쳤습니다.바닷바람이 세차게 불었으나 성령의 바람이 더 강했습니다.
내일은 해군3함대사령부와 익산으로 이동하여 익산새롬교회에서 전도집회 합니다.계속 함께 전도행진을 하십시다.
[김승석] [오후 8:17] 사진
[김승석] [오후 8:33] 사진
[형남] [오후 10:48] 허컾퓨터 박사님! 해피엔딩  눈물이 핑 돕니다. 부디 건강하게 오래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샬롬!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10:51] 교회/에바다선교회  홈페이지 주소 수정합니다.

www. nkcebada.onmam.com
입니다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10:58] 허목사님 ! 참 수고가 많으십니다.

열리는 교회/nk.c에바다선교회 홈페이지 주소 입니다.

글고  송부근목사 페북  주소:
facebook.com/nkc 에바다선교회

^♡^사진  새로운 것 찍은것 별로 없어 아주 옛날것 하나 올립니다 ~♡~


[통일을 위하여 무엇을?(송부근최선화)] [오후 10:58] 사진
2019년 1월 9일 수요일
[채규만] [오전 7:34] 사진
[채규만] [오전 7:34] .2019 아침 여명의 빚을 받은 우이암 아래에서...
[채규만] [오전 7:34] 사진
[채규만] [오전 7:54] 사진
[채규만] [오전 7:54] 사진
[채규만] [오전 7:54] 사진
[채규만] [오전 7:54] 태양이 올라왔어요...
[김중남목사님] [오전 8:08] 동영상
[김순권] [오전 8:59]  ^나를 위하여 준비하시는 하나님. ^

* 창세기 22:13~14,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아멘.

" 베를린 장벽이 세워지기 전 270만 동독인들이 자유를 찾아 서쪽으로 이동했습니다.

1954년 수많은 인파가 구름처럼 서쪽으로 이동하는데, 정 반대인 동쪽으로 가는 한 가족이 있었습니다. 서독 출신의 ‘호르스트 카스너’ 목사의 가족이었습니다.

수많은 목회자들이 동독에서 서독으로 넘어왔기 때문에 서독에는 목회자가 넘쳐났지만, 동독은 목회자가 없어서 수많은 영혼들이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때 카스너 목사 가족은 피난 행렬을 역행해 동쪽으로 간 것입니다.

카스너 목사는 서독에서 남부럽지 않은 안정 된 생활을 하고 있었...
[김순권] [오전 9:12]
❤️사랑하는 벗님에게 ❤️

소원을 맘에 품고 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소원은 항상 현재보다는 더 나은 미래를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소원은 현재와 미래를 연결시키는 다리입니다.

소원은 우리가 소원을 따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게 하는 능력입니다.

소원은 현재 속에 살면서 미래를 미리 맛보게 합니다.

희망찬 미래를 가슴 가득히 채울 수 있는 것은 우리의 소원입니다.

조용한 시간을 갖고 마음에 어떤 소원이 있는가를 찾아내야 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정말 되고 싶고, 이루고 싶고, 갖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발견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우리 안에 소원을 심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소원을 따라 일하십니다.

희망찬 새해에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은 거룩한  소원입니다.

거룩한 소원을 가슴에 품고 매일 매일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들의 가슴에 잠자고 있는 소원을 깨워 주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은 소원이라도 그...
전홍엽나갔습니다.
채규만님이 전홍엽님을 초대하였습니다.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8:09] 지도 나갑니데이
류상승(정현숙)목사님나갔습니다.
채규만님이 류상승(정현숙)목사님님을 초대하였습니다.
[채규만] [오후 8:23] 와들 나갔다가 초청하는거요...
나도
채규만나갔습니다.
권의수님이 채규만님을 초대하였습니다.
[허홍재] [오후 8:38] http://sehj2012.cafe24.com/bbs/zboard.php?id=23grace_movings&page=1&page_num=20&select_arrange=headnum&desc=&sn=off&ss=on&sc=on&keyword=&no=139&categor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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