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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75단톡방" 2019년 1월 10일 목요일 ~ 1월12일 토요일
administ'  (Homepage) 2019-01-20 00:12:29, 조회 : 344, 추천 : 48

2019년 1월 10일 목요일 ~ 1월12일 토요일



[김중남목사님] [오전 8:55]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김중남목사님] [오전 8:56] 🍀 샬롬!!

"전도자가 이르되 보라 내가 낱낱이 살펴 그 이치를 연구하여 이것을 깨달았노라
내 마음이 계속 찾아 보았으나 아직도 찾지 못한 것이 이것이라 천 사람 가운데서 한 사람을 내가 찾았으나
이 모든 사람들 중에서 여자는 한 사람도 찾지 못하였느니라."
    【전도서 7:27.28】
(아무리 애타게 찾아도 아직 찾지 못했다는 것이다.
해답을 찾는 남자는 천에 하나 있을까 말까 하지만 여자들 가운데는 하나도 없다.
나는 또 여자란 죽음보다도 신물나는 것임을 알았다.
여자는 새 잡는 그물이다.
그 마음은 올가미요 그 팔은 사슬이다.
하나님께 좋게 보이는 사람은 거기에서 벗어날 수 있지만 죄인은 잡히고 만다.)

💜 💜 💖 💚 💖 💜 💜

💞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입니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요.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입니다.
피어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
[김승석] [오전 10:15] 기도해주신 덕택으로 어제 수요일 목포 해군 3함대에서 해군 장사병이 가득히 모인 가운데 전도집회를 잘 마쳤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익산새롬교회에서 큰 은혜와 감동으로 잘 마쳤고,다음에 주일 오후에 다시 한번 집회키로 했습니다.단원들도 모두 건강하며 점점 더 잘하고 있습니다.오늘은 진주로 이동하여 효원요양원에서 하고 곧바로 창원으로 이동합니다.
내일은 3회 집회합니다.감사합니다
[허홍재] [오전 10:30]
2019년이 시작된 후 오늘로써 벌써 열흘째가 됩니다. 그동안도 주님의 은혜로 평안하셨으리라 믿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정이 있어서 신년 년하 인사에 대한 답글 받고도 읽지도 답장도 드리지 못하였습니다. 어떻게 생각하면 “뭐 이런 사람이 있나? 편지도 받지 않고, 답장도 하지 않고?”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회답을 하지 못하는 ‘허’의 마음은 답신을 드리지 못함에 대한 죄책감으로, 단 하루도 마음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만사를 제쳐두고 답신을 드리려하면서 앞서 영상 하나를 먼저 드린 후 저의 답신을 마무리 하려 합니다.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20442531870704&id=139333049981653

저가 위 영상 아래에 댓글을 달았습니다만 정말 올 한해도 우리가 웃어야 할 때도 있는가 하면 울어야 할 때도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웃을 일은 얼마든지있어도 문제가 없겠지만 울어야 할 때는 그렇지가 못한 것입니다.
바라기는 올 한 해, 울어야 하는 일이 혹 있다면 그것은, 화가 나서, 슬퍼서, 아파서, 두려워서 우는 것이 아니라
너무 기뻐서,
너무 좋아서,
너무 사랑해서,
너무 감격해서,
너무 행복해서
울지 않고서는 못 배길 때가 더 많아지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기를 바라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을 드립니다. 허홍재 정성은 올림, 샬롬.

[김승석] [오전 10:37] 사진
[차학순] [오전 10:38] 참 대단한 역사입니다.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김승석] [오전 11:07]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전 11:10] 사진
[김중남목사님] [오전 11:12] 케냐 유키라 골드 aa 커피 드시로
오세요  서산으로ᆢ ᆢ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2:07] 美, 中견제차 자유통일한국에 만주 선물한다
《미국의 장기 전략은 경제 패권과 정치·군사 패권을 동시에 노리는 중국 해체다. 그 일환으로 친북좌경의 시대착오적인 선택으로 처절한 굴욕을 겪은 후에 비로소 주제를 깨달을 한국에게 만주를 떼 주어, 아시아에 일본과 통일한국과 러시아가 비슷한 강국으로 중국을 압박하게 함으로써 아시아의 어떤 국가든 미국의 패권에 천 년 동안 도전하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차학순] [오후 12:14] 귀한 자료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만주가 다시 우리 품에 돌아오는 날이 오리라 확신합니다.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1:26] 그렇게 되도록 기도합시다ㅎ
[김순권] [오후 1:29]  ^ 지혜로운 삶 ^

* 잠언 3:13~14, 지혜를 얻은 자와 명철을 얻은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지혜를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낫고 그 이익이 정금보다 나음이니라. 아멘.

^ 한 노인이 숨을 거두면서 세 아들에게 유언을 했습니다.
" 소 17마리가 내 전 재산이다. 큰 아들은 반을, 둘째 아들은 3분의 1을, 막내아들은 9분의 1을 갖고 잘 키우도록 하거라. "

세 아들은 아버지의 장례를 끝내고 유산으로 남긴 소 17마리를 아버지의 유언대로 나누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유언대로 나누기가 난해했습니다.

큰 아들의 몫인 절반은 17 ÷ 2 = 8.5로 8마리 반이니, 잘 키우라는 소 한 마리를 반으로 잘라 죽여야 했고,

둘째 아들은 17 ÷ 3 = 5.666... 마리이고,  셋째 아들은 17 ÷ 9 = 1.888... 마리로 계산 자체가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세 아들은 머리를 맞대고 고민 고민 하다가 마을에서 가장 지혜롭고 어진 선생님...
[형남] [오후 1:32] 아멘. 할렐루야!  새벽마다 기도하고 있지요. 그래서 선교대국이 되도록 기도해요.
[이연오] [오후 2:01] 샬롬
[채규만] [오후 2:12]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채규만] [오후 2:13] 사방 100리 안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경주에는 최 부자라고 불릴 정도로 유명한 부잣집이 있었다고 한다.
최 부자 집에는 몇 가지 가훈이 있었는데 그중 하나는
"흉년에 땅을 사지 마라!" 이는 '재산증식의 도덕성' 을 강조한 것이다.
최 부자 집은 내가 잘살려면 형제, 이웃 사촌 모두가 다 잘살아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즉 이웃이 편해야 내가 편하지, 이웃이 불편한데 내가 편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최 부자 집의 가훈 중 또 하나는
'만 석 이상 하지 마라!' 이다.
토지가 좁은 영남지방에서 만 석 이상의 소작료는 
반드시 무리가 뒤따라 누군가의 원성을 살 수밖에 없는 일이었다. 소작료를 만 석으로 고정하자 땅이 늘면 늘수록 최 부자 집의 소작료는 낮아졌다.
최 부자 집이 부유해지면 소작인의 곳간도 덩달아 불어나는 독특한 경제 형태였다.
이른바 '상생의 경제' 였다.
그래서 소작인들은 최 부자가 더 많은 땅을 가지길 원했고 팔 땅이 있으면 앞다투어 ...
[김중남목사님] [오후 5:16] 사진
[허홍재] [오후 6:13] http://mrab.co.kr/dangbio3/index.jsp?bannerid=0iRd&mediaid=00kK&pageid=00ub
[허홍재] [오후 6:15] https://m.youtube.com/watch?v=jAsf3Bvt2_A
[하재열] [오후 8:26]
☆ 참 복지 ☆
           하재열목사

주안에서
사는 것이네~

주님의 보호,
주님의 인도,
주님의 은혜 역사,

이것이
참 복지네~

주님의 말씀 따라,
주님의 사랑 따라,
주님과 함께 동행,

구름 기둥,
불 기둥,

생수가 있고,
만나가 있고,

하늘 나라의
참 소망,

"주님 한분 만으로
   만족 하옵니다,"



[이연오] [오후 9:11] 아멘 감사합니다
[이호우] [오후 11:27] 예
2019년 1월 11일 금요일
[허홍재] [오전 12:08] 75동창 이목사님 매우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좋은 정보 맘껏 공유, 유익하시기를 바랍니다.
[김상태 목사] [오전 1:59] 사진
[김상태 목사] [오전 2:06] 전 총신대 총장 김인환 목사와 동문들.
-1월7일(화)     퀸즈장로교회에서-

[권의수] [오전 8:58]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권의수] [오전 8:59] 김성태 목사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보면서 안면 삼차신경에 이상 보이고 안면 근육에 이상이 있으신지요

제눈이 잘못봤기를 바랍니다
[권의수] [오전 9:01] 현재 온누리교회 안수집사요.
고려대 교수님이 쓴 글입니다.
여러분이 나누어 읽고 기도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도권에 있는 대학 교수이자, 대형교회 중직자입니다.
저는 지난 십 수 년 동안 대학에서 교육, 연구하고, 교회를 다니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가끔은 시간을 내서 봉사활동을 하는, 어떻게 보면 참 단순한 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평안하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초부터 이런 생활이 강제적으로 끝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더 이상의 평화로운 예배 생활이 불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찬양 드릴 곳도, 예배드릴 곳도 없어지는 것,
즉 교회가 없어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정부 들어서면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왜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조차 선생이 맞거나 성추행을 당할 정도로 권위가 무너졌을까?

왜 정부는 무슬림...
[김상태 목사] [오전 9:06] 김성태 목사가 아니고,
그리고
사진의 해상도 안좋아
모든이가 그러니
김상태목사는 지극히 정상입니다.
[권의수] [오전 9:08] 실수ㅡ
상태 좋으신 김상태 목사님 다행입니다
사진을 영  잘못 찍은것 같아요

[김상태 목사] [오전 9:11] 사진
[김상태 목사] [오전 9:12] 두분 지극히 정상입니다.
[김상태 목사] [오전 9:16] 사진
[김상태 목사] [오전 9:18] 사랑의 교회에서.
[권의수] [오전 9:18]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권의수] [오전 9:19] http://m.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238
[이연오] [오전 9:29] 샬롬
[박종철황순석] [오전 10:05] 사진
[박종철황순석] [오전 10:06] 오늘도  예수님과 함께
좋은  하루 되세요~
[김순권] [오전 11:03]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 하라.^

* 마태복음 10:16,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 하라. 아멘.

^ 영국의 유명한 왕 헨리 4세 때의 일입니다. 왕이 나라를 잘 다스리고자 했는데 부녀자들이 지나치게 사치했습니다.

사치풍조가 곧 망국지본이라 생각한 왕은 부녀자들이 금붙이와 보석을 지니는 것을 금하기로 작정하고 금령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비웃기라고 하듯 아무도 지키지 않았습니다. 모조리 잡아다가 벌을 줄 수도 없고! 왕은 고심을 하다가 지혜를 짜냈습니다. 그리고는 새로운 법령을 발표 했습니다.

"모든 부녀자들이 금붙이와 보석을 지니는 것을 금한다. 단, 창녀에게만은 허락한다."
이 법령을 발표 하자 사치풍조가 깨끗이 일소되었습니다.

자기 분수를 모르고 교만하고 사치하는 것은 어리석은 자이지만, 겸손과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 ...
[김승석] [오전 11:36] 할렐루야!어제는(목) 진주소재 효원실버홈(불교도가세운시설)에서 노인들이 처음 가지는 전도집회를 통해 큰 감동 속에 많은 분들이 주님을 영접했습니다.
이어서 창원으로 이동하여 서머나교회에서 여장을 풀고 이상열 원로목사님과 성도들의  정성어린 대접을 받았습니다.감사합니다.
오늘은 이곳 39사단 두개부대와(9시,2시)창원평강교회(7시)에서 세번 집회를 하고 본부교회로 돌아갑니다.
다음 주일에 다시 전라북도로 내려와서 한주간 계속합니다.
기도지원 감사합니다
[김승석] [오전 11:36] 사진
[김승석] [오전 11:36] 사진
[류상승(정현숙)목사님] [오후 12:48] 신신건수

우리 국민들은,
문재인과 임종석이가 말하고 행위하는
모든 것에 대하여 극도록 불안하고 의심스럽다!
그 이유는 이자들이 동족을 수백만명을 살륙한 김일성공산주의 자라고 믿기에 그렇다.

문재인은 국민들을 믿게하려면 사상전환을 공표해야 한다

신신건수
살인마 날강도정권인 문죄인과
임종썩을 주사파간첩공산당악귀종북빨갱이개쌔끼들이ㅡ!ㅡ
그 어린 우리의 소중한 학생들을 무려 4백명이상을 차가운 바닷물에 수장시켜 살륙하고ㅡ!ㅡ…

신신건수
공산주의는 세상의 악의 근원이다!ㅡ
문죄인과 임종썩이는 또 투신자살이라는 흉악한 암수 짓을 해서 선량한 국민을 살해 하지마라ㅡ!ㅡ경고한다ㅡ!ㅡ…

신신건수
북한에 고의적으로 기밀서류를 넘긴 것이다ㅡ!ㅡ임종석과 문재인의 지령으로ㅡ?

신신건수
나라를 저ㅡ훙측한 북한 김정은과 통모하여 공산적화시키려 사악한 모사를 꾸미고 있었으니 이빨이 빠질 수밖에ㅡ
개빨갱이쌔끼

박필규·
#문재인 당신은
국가파괴 업보를 어찌 감당하려고 하는가?

문재인, ...
[황학우목사님] [오후 8:19] 삭제된 메시지입니다.
[허홍재] [오후 8:38] http://www.ch75aaa.com/56_11alumni_online_paircallingcard.htm
2019년 1월 12일 토요일
[이신복목사님-1] [오전 8:23] (긴급 중보기도 요청)

오늘 슬프게도 아주 끔찍한 소식을 지금 막 접했습니다. 그것을 뉴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슨 슬픔입니까?

내일 오후 아프간의 이슬람 교도들에 의해 사형선고를 받을 기독교 선교사 229명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기도 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빨리 이 메시지를 전달해주십시오. 이 메시지는 아프리카에 있는 치와와 출신의 선교사인 유디스 카모나(JUDITH CARMONA)가 보냈습니다.

전 세계가 하나가 되어 할 수 있으면 이 시급한 기도에 동참해 주십시오. 급진적인 이슬람 단체가 이라크에서 가장 큰 기독교 도시인 쿠라 고쉬를 방금 접수했기 때문입니다. 수백 명이 있는 곳에서 참수 당할 기독교인 남성, 여성 및 어린이는 당신의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잠시 시간을 내어 그들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가능한 한 누구에게나 이 메시지를 전달해 주십시오. 우리는 이 기도를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달라고 요청받았습니다.
[허홍재] [오전 10:18] http://m.nocutnews.co.kr/news/5075101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전 11:00] 동영상
[이연오] [오전 11:12] 샬롬
[김순권] [오전 11:47]  ^ 지혜로운 사람이 되려면 ^

* 디모데후서 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아멘.

" 모든 일에 조심스럽게 사는 한 남자가 랍비에게 물었습니다.

“저는 성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여 최선을 다해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와서 뒤돌아보니 이룬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저는 이전과 조금도 변하지 않은 보잘것없는 사나이며, 아는 것이라고는 아무 것도 없습니다.”

랍비는 이 말을 듣고 기뻐하였습니다.

“당신에게 축복이 있기를..  당신은 전과 달라진 것이 없는 보잘것없는 사나이라고 아직도 아는 것이 없다고 말했네. 자네는 큰 지혜를 배웠다네. 자네의 그 겸손이 말해 주고 있네..

겸손은 자기를 내세우지 않고, 상대방이 말하고 싶어 하는 것이나 원하는 것이나 할 수 있는 것을 인정하려는 것이라네. 겸손이야 말로 가장 지혜로운 사람이라네… ”

...
[김순권] [오전 11:53] 동영상
[김반석] [오후 12:35] 사진
[권의수] [오후 5:35] 정말 눈물겨운 영상입니다

https://www.facebook.com/139333049981653/videos/220442531870704/
[김명규목(임명자)사님] [오후 6:10] 어린애가 넘 철들어서 더 눈물이 납니다
[형남] [오후 6:37] 1월8일 날! 컴퓨터 허박사님이 보내서 고맙고, 눈물이 났을턴데 새삼스럽게 재탕...  바쁜 토오일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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